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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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1년 국가직 9급 지치지 않고 시험날까지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합격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1년 국가직 9급 임업직 산림자원
응시과목 국어, 임업경영, 영어, 한국사, 조림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 강의 수강 공부 장소 학교 기숙사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20년 9월 9일 시작 학교 막학기와 병행하였지만 6학점이고 코로나로 비대면 강의를 해서 논문 쓸 시간 제외하고 공부할 시간이 많았고 막학기 중간,기말은 가뿐히 버림. 11월 초반까지는 국어,영어,한국사 기본개념 공부에만 몰두. 그리고 보통 10:00~24:00or1:00까지 점심, 저녁 먹는 시간 총3~4시간 제외하고 공부만 함. 근데 이게 글로 적어서 꼭 이렇게만 했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평균적으로 저렇게 했지만 11월달까지는 좀 많이 유도리 있게 했던것 같습니다. 논문 쓰러 가야될 때도 있었고, 갑자기 대면 수업할 때도 있어서 아마 10시간도 공부 안했을 때도 꽤 많았을 거에요. 다만 11월까지는 무조건 기본 개념은 다 끝냈습니다. 그날 기본 강의 계획 했던거 다 들었던거 같아요. 11월 중순부터는 전공 공부 시작. 국어,영어,한국사는 매일 했고 격일로 전공 인강 들음. 그리고 전공 기출강의 들어갈 때부터는 하루에 5과목 다 공부했음. 그리고 시험 한달 전까지는 일요일에 공부 안하고 쉬었습니다. 그냥 리프레쉬 했어요. 정 불안하다 싶을 때는 그 주에 공부했던거 슬쩍 보거나 단어나 한국사 필기노트 읽었습니다. ■ 시험 1개월 전부터 타임테이블 8시 20분 기상 후 아침 먹으면서 공부시작 8시 20분 ~ 10시 한국사 필기노트 1로 끝나는 페이지수 정독 / 단어 최대한 외우기 10시 ~ 11시 5분 국,영, 한 3과목 동형 한번에 풀기/ (화 목 토요일은 ~11:40분까지 5과목 동형 시간재고 풀기) 동형 풀고 점심먹기 전까지 동형 틀린것들은 (국어문법:정리한 노트 발췌독, 국어 문학+비문학:그냥 한번 읽어보거나 다시한번 답의 근거를 찾아봄/ 영어문법:요약서or정리한 노트 발췌독, 영어 단어:따로 정리, 영어독해:장대영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분석, 모의고사 생활영어는 집약적인게 많아서 패스/ 한국사:틀린부분 필기노트 발췌독) 점심 먹고난 후(대략 14:00~18:50) 국어, 영어 부족한 부분 스스로 공부하거나 인강 찾아 듣기 19시 ~ 저녁 먹기 전 한국사 기출회독 하루에 약 60 페이지 120문제 (회독하다 보면 체크한것만 풀어서 시간 줄어듬) 매일 19시 50분 ~ 20시 50분 드라마+8시뉴스 시청 21시 ~ 1시 or 2시 조림+임업경영 그날 해야할 것 공부하기 다 끝나고 10분정도 그날 공부한거 간략히 되새겨 보고 침대로 직행 침대에서 유튜브 재밌는거 10~15분짜리 1, 2개 보고 잠듬.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문법 개념 공부할 때 강의 들으면서 따로 노트에 문법 요약서 작성함. 그리고 내가 만든 노트는 진짜 적어도 20번은 본 듯. 다 정리하고 나서는 매일 몇 페이지씩 읽음. 그리고 문학, 비문학은 매일 문제 풀면서 감 익히는게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시 메가스터디 들을때 매일 하프 문제를 제공하는 사람이 없어서 따로 인터넷에서 구해 풀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메가 선생님분들도 하프를 제공하시는 거 같으니 그거 풀면 될거 같아요. 매일 하프를 풀고 꼭 문법 틀린거나 조금이라도 헷갈렸던 거는 내가 만든 문법 노트에 추가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아 하프 시작은 기본 개념 강의 다 듣고 시작했습니다. ■ 영어 영어 문법은 선생님 요약서를 사용하였고, 노트도 따로 만들었는데 이 곳에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단어들 동의어들 그리고 예를 들어 the majority of N : 대다수의 N/ 수동 금지 표현들/ A하자마자 B하다 표현 여러가지들 등등 영작에 나오는 것들이나 많이 틀렸던 것들 정리해놨습니다. 영어 또한 매일 하프 문제를 풀면서 감을 익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하프 풀면서 틀렸던 문법 내용들을 요약서나 노트를 발췌독 하면서 따로 표시를 해놓아서 내가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리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하프는 장DAY영어 맨날 풀었습니다. ■ 한국사 그냥 이거는 전한길 선생님 기본 개념 강의 들었습니다. 필기노트는 진짜 아마 맨날 보실텐데 시험 보고나면 아마 걸레짝 되어 있을거에요. 하도 많이 봐서. 저는 일단 기본개념강의를 전부 듣고 나서는 아마 전한길 선생님께서도 강의시간때 설명 해주실텐데 오늘이 15일이면 5로 끝나는 페이지 전부 읽기. 오늘이 1일이면 1로 끝나는 페이지 전부 읽기. 1,11,21,31일에는 1,11,21,31,41,51,61,71,81,91,101,111,121,131 페이지 읽기. 그냥 의심하지 말고 이렇게 공부해보세요. 많은 분들이 아마 이렇게 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기출에 대해서도 아마 의견이 많이 갈릴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한길 선생님껜 죄송하지만 기출 책은 너무 문제가 많았고 두꺼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사 공부할 때마다 너무 어렵고 고통스러웠고 이게 두껍다 보니까 근현대사 파트 하다보면 또 삼국시대, 고려쪽이 까먹게 되더라구요. 이게 두꺼운 만큼 다시 처음으로 다시 돌아오는 기간이 길어져서 회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과감히 버리고 절반 정도 되는 기출 문제집 사서 풀었습니다. 기출 푸실때 문제집에 정답 표시는 안하고 눈으로 풀면서 틀린선지나, 틀린 문제에만 동그라미 쳤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틀린 부분은 무조건 필기노트에 돌아와서 어떤 부분 틀렸는지 적어놓았고 필기노트를 맨날 보니까 자연스럽게 틀린 문제도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2~3번은 전체 문제를 풀었고 그 이후부터는 동그라미 친 부분만 봤습니다. 틀린 부분은 계속 동그라미 쳤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술이 먹고 싶었어요. 놀고 싶었어요 >> 그냥 공부했어요. 진짜 놀고 싶었을 때는 놀았었는데 10손가락 안에 꼽아요. 쉬고 싶었어요 >> 일요일에만 쉬었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 안되시거나 속 안좋으신 분들도 많을텐데 음 이거는 저도 그랬는데 시간이 해결해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은 재미 없어서 안 했습니다. 영화는 어쩌다 역사 관련된 영화 봤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공부를 시작하기전에 전한길 선생님 카페에서 단기합격한 사람의 공부 방법을 찾아보고 비슷하게 따라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강의 수가 몇개인지 세보면서 이때까지는 개념을 다 끝내고 저때까지는 기출을 다 끝내자 이렇게 계획을 크게 크게 세웠었고 유사하게 실행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큰 틀을 만들어 놓고 매주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저는 11월 초반까지는 좀 느슨하게 할 수 있되 기본 개념은 무조건 끝내놨었고 특히나 1월 부터는 좀 많이 타이트하게 공부했고 특히 3~4월에도 막판 스퍼트 야무지게 냈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초반부터 열심히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너무 지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초반에 너무 열정적으로 잘하시다가 지쳐서 막판에 가서 흐지부지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