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지방직 9급 녹지직 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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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조경학, 조경계획및생태계관리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12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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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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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3년 12월부터 24년 2월까지 직장 다니며 수험준비를 하였고, 3월부터는 전업 수험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는 출퇴근 시간에 한국사를 암기하기 위해 인강을 틀어 놓고 출퇴근을 하였습니다. 퇴근 후 바로 집에 가지 않고 사무실에 남아서 2시간 정도 요일별로 과목을 나눠서 공부하였고, 영단어는 매일 암기하였습니다. 월요일 : 국어 개념 정리 및 독해공부, 영단어 암기 화요일 : 영어 개념 정리, 영단어 암기 수요일 : 한국사 개념 정리, 영단어 암기 목요일 : 조경사, 조경계획 및 생태복원 전공과목 공부, 영단어 암기 금요일 : 금주 공부했던 개념 복습 토, 일요일 : 7시에 일어나 12시 30분까지 국어와 영어 독해 문제를 풀이 14시부터 19시까지 한국사 개념 회독 및 국어, 영어 문법 공부 20시부터 24시까지는 전공과목 공부 (중간중간 쉬는 시간 영어단어 외우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 따로 정리하여 계속 보면서 외우기) 전업 수험생이었을 때 07:00 ~ 07:30 기상 후 간단한 아침식사 07:30 ~ 10:00 국어 독해 숙제 문제풀이 및 개념회독 인강시청 10:00 ~ 12:30 영어 데일리루틴 및 개념회독 12:30 ~ 14:00 점심식사 및 휴식(영단어 암기) 14:00 ~ 17:30 한국사 개념회독 및 문제 풀이 17:30 ~ 18:30 저녁식사(영단어 암기) 18:30 ~ 21:00 국어,영어,한국사 문제풀이 오답 정리, 영단어 암기 21:00 ~ 01:00 전공과목 개념회독 및 문제풀이 01:00 ~ 01:30 영단어 암기 체크 후 모르는 단어 정리 (중간에 짬짬이 영어단어 암기) 늦게 시작한 만큼 최대한 타이트하게 공부에 전념하려고 노력하였고, 정말 중요한 행사가 있지 않은 이상 계획대로 실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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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이유진 선생님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저는 문법, 문학, 비문학, 한문 등 전혀 베이스도 잡혀있지 않았고, 수능도 5등급 정도 나온 공부와는 손을 놨었던 수험생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믿고 공부하였습니다. 그렇게 개념을 모두 회독하고 문제를 다시 푸는데, 정말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져서 '선생님이 잘못됐나?'라는 의심을 하며 다른 선생님의 강의는 어떤지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에 문제 하나라도 더 풀고 개념 회독하라고 과거의 저에게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독해에서는 이상한 생각하지 않고 정답을 찾게 해주시는 이유진 선생님의 능력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독해에서의 펜터치는 저 같은 독해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희망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하면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주셨고, 늦게 시작하여 백일기도 모의고사로 정말 많은 연습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도 쉽게 풀어내는 모습을 보며 너무 신기했습니다. 한문은 어렸을 때 공부했던 기억이 있어서 쉽게 생각하여 가장 기본적인 한자와 빈출만 외웠습니다. 다행히 빈출이 시험에 나왔으나, 시험 보러 가기 전까지 가장 불안했던 부분이 한문이었습니다. 저처럼 불안하게 시험장에 가시지 마시고 최소한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건 암기 하시는 게 맘 편할 것 같습니다. ■ 영어 조태정 선생님 커리를 선택하였습니다. 독해, 문법, 어휘 완전 노베이스 수능 영어 5등급 수준의 수험생입니다. 조태정 선생님은 문법, 단어 등 수험생 머리에 기억을 때려박는 반복적이고 실용적인 수업으로, 기초가 없는 저에겐 많은 배움을 얻어갔습니다.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복습도 하고 입으로 말하면서 외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열정적인 강의에 열심히 따라갔던 거 같습니다. 기심론은 1회독 하였습니다. 모르는 문법이 나오는 구간만 인강으로 다시 듣는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리그래머125는 3회독 하여 자주 출제되는 문법을 중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매일 공부하는 데일리루틴, 실전문법525, 독해250제로 문법과 독해 연습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라고 하는 데로 가면 합격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커리를 선택하였습니다. 한국의 역사는 태정태세문단세 밖에 모르는 수험생으로, 이과를 선택하여 역사 공부는 10년이 넘도록 잘 모르던 수험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다회독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필기노트 7회독, 3.0모의고사 3회독, 4.0 모의고사 3회독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포켓노트, 빵구노트를 작성하여 공부하였고,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쓴소리 그리고 수험생의 피나는 노력만 있다면 저 같은 완전 쌩 기초 노베이스인 사람도 분명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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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공무원 면접은 필기 순이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들어서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필기에서 1배수로 합격해도 떨어진 사람이 있다는 글을 보고, 필기를 합격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암울한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면접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과 주변 공무원 준비했었던 친구의 추천으로 스터디그룹에 참여하였습니다. 성격이 소심하여 집에서 면접 강의를 들으며 혼자 면접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성격이 소심하거나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스터디를 한번 해보라는 권유에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답변을 하면서 끊임없는 질문에 대답도 잘 못하고 모르는 질문에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이후 점점 보완해 나가며 점점 자연스러워 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였고, 면접장에서도 긴장하였지만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어색하고 민망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한번 해보는 것이 합격을 위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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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와이프가 임신 중에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꼭 합격해야겠다는 부담감이, 모의고사를 보거나 아는 문제를 틀렸을 때 나 자신에게 너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하면서 항상 '남들은 몇 점 맞았는데 나는 몇 점이지?' 비교하고 나를 또 질타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다 메가공무원 선생님들이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 잘 하고 있다는 멘탈 치료와 쓴소리들이 수험기간 중간에 포기할까 하는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면 재충전할 시간을 가지기 위해 하루 푹 쉬며 가까운 바다를 보러 가는 힐링 시간도 가졌습니다. 힐링 시간으로 오늘 못한 공부를 내일 완수해야하기 때문에 맘이 좀 급해졌지만, 더 열심히 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것 만큼의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혼자 하기 힘들다면 선생님들의 유튜브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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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건지 의구심이 들 수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가 분명 올 것인데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들을 해주고 마음속으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내가 살아갈 인생 중 아주 짧은 순간이고 잘 이겨내서 좋은 결과를 보여준다면 부모님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한 미래를 안겨 줄 것 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간다면 모두 합격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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