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검찰직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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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5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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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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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제대로 된 수험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관리형 독서실을 등록하였습니다. 아침 8시부터 1교시 시작으로 40분간 자습을 하고 20분 휴식. 9시 2교시 시작으로 100분씩 자습을 하였고, 저녁 10시까지 필수 자습시간을 지켰습니다. 이후 11시 30분까지는 자율 학습 시간으로 2월말 부터는 시험 준비를 위해 거의 11시 30분까지 남아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도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 40분까지 필수 자습시간이 있었고 시험이 다가온 2월 말부터는 일요일도 자율적으로 독서실에 가서 인강을 보며 자습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시간 하루 평균 10시간은 채웠으며 2월달 부터는 11시간 이상 공부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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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 이윤주 선생님, 이유진 선생님 이윤주 선생님의 기본서를 통해 기본을 쌓았으며, 여러번의 시험을 거친 후에는 이윤주 선생님의 강의를 보지 않고 기본서 회독을 통해 감을 꾸준히 유지해왔습니다. 이후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 수업을 계속 들어 시험 전까지 문제 푸는 연습을 해왔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영어의 경우 문법이 약해 조태정 선생님의 문법 수업만 인강으로 들었으며 나머지 독해강의는 듣지 않았고 영단어의 경우 개인 영어 단어장을 사서 독학하여 공부했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한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 커리를 따라 인강을 활용해 공부했습니다. ■형법, 형소법 - 백광훈 선생님 전공 과목인 형법과 형소법의 경우 백광훈 선생님의 강의 루틴을 그대로 따라가서 기본서, 통합기출 문제집, OX 문제집, 진도별 모의고사, 최종 모의고사 등의 커리큘럼을 쭉 수행하였습니다. 매가패스를 수강했기 때문에 그때그떄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강의를 찾아 추가해서 들을 수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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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학원 선생님의 면접 강의를 수강하였고 거기에서 매칭해 준 지역별 스터디원들과 매주 2번 정도의 만남을 가지며 면접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면접 강의로 개별 줌코칭을 신청하여 면접 전 1번 줌코칭으로 지도를 받았습니다. 스터디 활동으로는 랜덤으로 5분 발표와 상황형 과제를 뽑고 경험형 과제와 함께 현장에서 작성한 후 1명씩 돌아가며 발표하며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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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어려운 건 아무래도 꾸준히 수험 생활패턴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미 취업을 한 친구도 있고 아직 취준에 본격적으로 들어가지 않은 친구들이 주위에 있는 경우 그들로부터 만나서 놀자는 연락이 오기도 하고 매번 거절하다보면 친구가 서운해하기도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한 모든 유혹과 고민의 과정 속에서 자신의 목표를 가장 우선시하고 매번 어떠한 상황이 다가오더라도 꾸준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에 매진하는 수험생활의 패턴 유지는 누구나 힘들 것 입니다. 그때마다 내가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꾸준히 복기하고 먼 훗날 원하는 곳에서 멋지게 활동하며 자신의 삶에 보람을 느끼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여 정신을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내가 이 생활 청산한다. 더 이상은 못하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한번 돌입한 수험 생활에 몰입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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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국어 영어의 경우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암기의 영역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라 꾸준히 문제풀이를 통해 문제 형식 자체에 적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암기 영역이기 때문에 수험생활 당시 시험 2달 정도를 앞두고 바짝 강의를 몰아듣거나 문제집을 푸는 방식으로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전공과목인 형법 형소법은 백광훈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꾸준히 따라간다면 충분히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잘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오히려 큰 걱정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