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 행정학 |
| 총 수험 기간 | 3년~ 3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현장학원 강의 수강 ,스터디 참여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 하루 학습 계획 저는 하루에 다섯 과목을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럴려면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많이 필요하긴 한데, 두과목이나 세과목씩 공부하려고 하니까 진도도 잘 안나가고 며칠 지나면 잘 까먹기도 해서 하루에 다섯과목을 가능하면 보는 식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계획을 짤 때는 한달 계획부터 큰 부분을 먼저 짰습니다. 며칠에 일회독을 할지, 한달이면 몇 회독을 할 수 있는지 큰 틀에서 계획을 먼저 짜고 매일 아침 공부 시작 전 플래너를 작성해서 하루 계획을 실천했습니다. ■ 생활패턴 6시쯤 기상하고 7시~8시 사이에 독서실에 도착해서 공부를 시작했고, 밤 11시 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국어(85점) 국어는 초시때 55점에서 점수를 올린 과목인데 국가직은 85점, 지방직은 90점 나왔습니다. 그래서 노베이스 때부터 공부한 학습법을 파트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공부를 좀 오래 했다는 점 감안하셔서 제 학습법은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 한자/한자성어 한자성어 같은 경우는 꼭 외워야 하고, 시험에서 맞춰야 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기본서에 있는 한자성어 파트를 암기했습니다. 한자성어는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다 맞을 수 있습니다. 한자는 솔직하게 말해서 공부를 한다고 반드시 맞출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서의 한자 파트를 공부했고, 유명한 강사님 책들도 많이 봤지만,, 기출 정도만 보고 외우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분이라면(80점이하) 더더욱 한자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점수를 올리시는게 중요합니다. * 비문학 비문학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매일 꾸준하게 풀 수 있는 책을 구입하거나, 선생님들의 자료를 이용해서 꾸준하게 조금씩 푸시면 몇달 지나면 분명 실력이 올라있을 거예요. * 문학 제가 수험생일 때, 수기들을 찾아볼 때 문학은 다들 기본 실력이 있으셔서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공부를 했어서 문학 작품 제목을 들었을 때, 어 이거 안다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처럼 베이스가 없으신 분들일 거예요. 저처럼 그런 경우라면 문학도 공부 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문학 작품을 잘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나서는 문학 작품을 양치기 해서 일단 익숙해지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국어 20문제를 풀때 문학에서 아는 작품이 나오면 일단 안심이 되고 더 잘풀리더라구요. 이 점이 점수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문학 문제가 많이 있는 책을 사서 회독을 좀 많이 돌렸습니다. 그 후에는 예전에 강의 들었던 기본서를 모의고사 풀 때 발췌독 한다든지 해서 공부한 내용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영어(100점) * 단어 저는 단어는 단어장 회독을 10회독 이상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다가오면 시험에 나올 거 같은 단어 모아놓은 책들이 나옵니다. 그걸로 마무리하시고 시험장가면 웬만해서는 아는 단어가 나옵니다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소거법으로 풀 수 있을 거예요. * 문법 저는 시험 풀 때 단어랑 문법에서는 틀리지 말자는 전략을 짰습니다.. 그렇게 하면 85점 이상은 나오더라구요. 문법은 강사님 한 분 정하시고, 그 분의 책이나 요약집 같은 것들 계속 돌리시면 충분히 감이 잡히실 거예요! 저는 기본서는 3회독 정도 하고 요약집으로 들어가서 그 요약집은 시험때까지 쉬지 않고 돌렸어요. 요약집을 보지 않고 문제만 푸니 그 요약집 내용을 까먹게 되고 틀이 사라지더라구요. 문제도 풀고, 틀린 것 위주로 계속 회독하면서 요약집 회독도 항상 병행했습니다. * 독해 독해는 처음에 독해법을 알고 푸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감 독해라고 하던데, 감으로 독해를 하면 문제를 백날 풀어도 점수가 안오릅니다.. 제 경험입니다ㅠ 독해법 알려주시는 강의들 저도 정말 많이 봤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독해를 무작정 많이 푸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독해법을 찾고, 알고 푸는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한국사(90점)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 커리큘럼 따라가시면 고득점 할 수 있을 겁니다. 처음에 너무 힘든 과목이었는데,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서 회독수가 늘어나고 효자 과목이 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저보다 고득점하신 분들이 엄청 많으실 테니 한국사는 다른 분들 후기를 참고하세요! ■ 세법(90점) 세법 ㅠㅠ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서를 회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풀이를 꼭 같이 병행하세요. 기본서만 보다가 문제 풀려고 하면, 많이 어렵더라구요. 긴 지문들이 잘 읽히지도 않고.. 남정선 선생님 단원별 문제풀이 강의 추천드릴게요. 문제 질도 좋고, 그리고 강의도 같이 들으시면 개념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될거예요. ■ 행정학(90점) 행정학은 제가 약 7개월 정도밖에 공부를 하지 못한 과목입니다. 제가 선택과목을 한번 바꿔서.. 짧은 기간 공부했지만, 합격에 지장 없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는데, 신용한 선생님 커리를 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입문강의-기본서강의-요약집 강의 이순서로 들었습니다. 사실 시험치러 가는 순간까지도 내가 아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과목이기도 했는데, 꾸준히 하는 것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는 시간이 없어서 풀지 못했습니다. 그치만 요약집+기출 회독 으로도 90점까지는 가능한 과목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회독과 반복이 중요합니다! ■ 면접 면접 스터디를 하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면접 스터디 때 모의 질문보다 면접 질문이 더 수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긴장이 덜 됐던거 같습니다~ 면접 스터디는 꼭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침에 일어나는 게 어려워서 기상스터디를 활용했습니다. 슬럼프도 스터디를 통해 극복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스터디를 했었는데, 다른 분들이 일찍 일어나는 거 보면 자극도 많이 되더라구요. 저는 스터디를 많이 한 입장에서, 스터디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아침 일찍 공부를 시작해야 하루가 술술 잘 풀리더라구요. 자신한테 맞는 생활 패턴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네이버 밴드 기상 스터디를 항상 했습니다. 혼자 일어나면 맨날 늦잠 자는데, 스터디를 하니까 강제로 일어나게 되고, 여러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것을 보니 자극도 많이 되더라구요. 기상 스터디가 없었다면 제가 합격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공부가 잘 되기 위해서라면 이런 저런 방법도 가리지 말고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