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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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학, 행정법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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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현장학원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직접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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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평일은 매일 7시 20분부터 22시까지 공부하였고, 주말은 토일 합쳐서 12시간정도 공부하였습니다. 시험 한달전부터는 주말도 쉬지 않고, 10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바자관을 작년 7월부터 꾸준히 다녔는데, 공부하는 데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시험 한달 전을 제외하고는 하루 3과목정도 공부를 하였고, 주말엔 계획이 밀린 과목이나 부족한 과목을 하루종일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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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문법은 기출 문제집을 약 10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1-3회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빠르게 풀며 모르는 선지와 틀린 문제를 체크했고, 각 단원별 목차를 떠올리며 함께 공부했습니다. 4회독 이후부터는 기출문제에 적혀있는 정답률을 활용하여 오답으로 출제하는 패턴과 다음에 이런 문제가 나올 때 어떻게 대비할지에 대한 저만의 전략을 문제 쟁점별로 세웠습니다. 시험 한달 전부터는 모의고사를 활용하여 전략을 적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영어 독해와 문법은 절대 양치기가 아니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독해는 완벽한 독해가 아니라 내가 모르는 단어, 모르는 구문을 만나더라도 아는 범위 안에서 내 말로 해석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문법은 1부터 100까지의 개념을 다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빈출되는 포인트 먼저 암기하고 이후에는 동사, 관계사 등을 확인하는 식으로 저의 문제풀이 전략을 세워 학습했습니다. ■한국사 역시나 필기노트를 다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념별 문제화되는 쟁점을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공부할 때 이 쟁점을 내가 암기하고 있는지, 쟁점 중 내가 헷갈리는 부분은 무엇인지를 찾고 계속 암기했습니다, ■행정학 초반에는 목차를 암기하는 방식으로 크게크게 공부했고, 이후 점차 세부적인 암기를 했습니다. 행정학 역시 단원별 쟁점을 알고 그 부분을 떠올리며 입체적으로 회독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법 가장 어려웠던 과목입니다. 메가 유휘운 선생님과 김건호 선생님 덕분에 다행이 마지막 회독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용어도 워낙에 어렵고 양 자체가 많다보니 도식화시키고, 체계화 시켜주시는 선생님을 잘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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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국가직 시험을 두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내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으로 지방직을 공부하는 시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국가직 시험을 통해 실수로 불합격 할 수 있는 시험임을 알았고, 절대 모르는 문제를 틀려서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라 중요하고 자주 나오는데 실수하거나 내가 분명하게 알지 못해서 떨어지는 시험임을 알았습니다. 이를 깨닫고 국가직에서 발견한 저의 부족한 점 약점을 구체적으로 피드백하고 남은 지방직 시험까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내가 한시간 공부할 때마다 내 앞에 있는 10명씩 제치고 합격에 더 가까워진다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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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1. 바자관에서 항상 준거인물을 정해서 자극을 받으며 공부한 점이 일년동안 그래도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특히나 영어 과목의 경우 저의 가장 약한 과목이고 100점은 맞아본 적도 없는 과목이었는데, 국가직때 발견한 저의 부족한 점들을 세부적으로 피드백하고, 강의를 통해 배웠던 전략들을 내가 잘 적용하고 있는지 매일매일 점검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하면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를 꾸준히 고민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