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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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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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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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초시)개념강의 11월에 시작을 해서 아침 일찍부터 개념강의를 들었습니다. 약 3달 동안은 하루도 빠짐없이 12시간 가까이 개념강의만 수강했습니다. (틈틈이 복습) 문풀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허겁지겁 어떻게든 따라갔습니다. 공통과목은 모의고사를 풀 정도만 되었지 전공과목은 계속 까먹기 바빴습니다. 어쨌든 5개월 안에 1회독은 하고 23년 4월 국가직 시험을 치르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문풀강의도 5과목 모두 1회독은 했습니다. 그 후, 당해 6월 지방직시험 전까지 부족했던 부분을 계속 보충했고 그 결과 합격은 아니지만 국가직 때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모든 과목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재시)개념강의 회독을 한 상태라 재시 때는 조금 더 빠르게 개념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문풀 - 단순히 기출문제를 다시 보는 것이 아닌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시야를 갖추도록 노력했습니다. 자기 전에는 꼭 영어단어를 몇 개라도 보도록 노력했으며, 공부를 하다가 집중이 안될 때는 한국사 요약서를 계속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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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 이유진 선생님 초시 : 진입문/알고리즘 전부 다/기출코드/기출외전/백일기도1 3/화제의모의고사 재시 : 알고리즘(독해,문학)/백일기도 기승전결 고등학생 때도 국어를 제일 못했기 때문에 공시를 시작하면서도 국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선생님 카페를 통해 커리를 상담 받았으며 그대로 따랐습니다. 95/100/90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초시 : 기심론(문법)/N제/문법525/데일리루틴/동형모의고사/백신모의고사 재시 : 기심론(문법)/데일리루틴/동형모의고사 영어는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었기에(토익945,토스lv7) 재시 때는 영어에 투자할 시간을 확연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빈출되는 어휘를 암기하기 위해 노력했고, 독해문제를 풀 때는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조태정 선생님의 특성상 문법은 정말로 자연스럽게 풀 수 있었습니다. 80/95/95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 초시 : 올인원/초스피드개념/문풀/실전동형모고 재시 : 올인원/파이널압축정리/기섞모/실전동형모고 한국사를 좋아하고 한능검도 취득했던 터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시 때는 정신이 없었는지 고득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재시 때 속도를 높이고 기출문제를 계속 보며 사료와 주제에 익숙해졌습니다. 이후 시험 직전 모의고사에서는 늦어도 7분 안에 마킹까지 다 끝낼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85/85/95 ■행정법 - 유휘운 선생님 초시 : 행법스타트/기풀기/광속요트/all문풀/all개념/파이널정리 재시 : 기풀기/진출/all문풀/all개념/파이널정리 행정법은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헷갈리고 잊어먹었습니다. 남들은 어느정도 수준에 다다르면 안정적으로 95점 100점을 맞는다지만 저는 도저히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유휘운 선생님의 요트플러스에 있는 SABC만 보자는 마인드로 계속 요트플러스만 회독했습니다. 제가 합격한 24년 국가직에서도 행정법을 잘 보진 못했지만, 전년도에 비해서는 성적이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5/75/80 ■행정학 - 신용한 선생님, 황철곤 선생님 초시(신용한T) : 올인원/문풀/약공기모 재시(황철곤T) : 올인원/문풀/페스프레소/동형모고1 23년 국가직 시험에서 행정학에 크게 당했습니다. 이후 지방직에서는 무난하게 출제되었지만, 행정학은 정말로 불가사의한 과목이라고 느꼈습니다. 이에 24년 시험을 준비하면서는 기출된 논점은 모두 알아가되, 처음 보는 주제에 대한 접근성을 기르고자 황철곤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특히 문제풀이 강의와 모의고사 강의에서 해설을 하시는 것을 보며 더 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45/75/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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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자료와 책 그리고 면접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공시를 시작하기 전에 대외활동, 기업면접, 인턴면접 등을 많이 해봐서 공무원면접에 대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미흡이라는 무서운 평가기준을 파악했고, 방심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필기합격 발표 이후에는 온전히 면접에 집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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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불안감이 가장 큰 적이었습니다. 주위 친구들은 취업을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저는 될 지도 확신할 수 없는 수험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불안했습니다. 이 수기를 보실 수험생들이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불안함을 외부로 표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지만 이것을 외부로 표출하는 순간 나의 몸과 정신이 모두 피폐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정말로 힘들겠지만 인생에서 모든 것을 쥐어짜내자는 생각으로 조금은 참고 견디시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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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졸리면 억지로 책상 앞에 앉아있지 말고, 산책을 나간다거나 일어서서 내가 좋아하는 과목의 요약서를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요일 중 반나절은 온전히 쉬어도 될 것 같습니다. 주중에 부족했던 잠을 보충한다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다거나 영화를 보는 등 잘 쉬는 방법도 수험에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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