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교육청 9급 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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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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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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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월 초에나 본격적인 시작을 할 수 있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단기간에 진도를 나가야 했기 때문에, 목표는 지방직 교육행정이었지만, 진도는 국가직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하루에 끝내야 하는 양을 대략적으로 정했습니다. 하루 공부시간을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집중력도 약하고 부담감으로 작용해서, 특별하게 시간은 정하지 않고 분량을 끝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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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일반 공채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수 있는 합격수기 입니다. 저는 장애직렬로 응시했기 때문에, 일반 공채에 비해 커트라인이 낮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었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합격가능한 현실적인 점수를 파악하고, 해당 점수에 도달할 수 있는 공부 분량이 어느정도인지, 합격수기들을 통해 대략적으로 파악했습니다. 이 과정속에서 버려야 하는 부분과 꼭 가져가야 되는 부분을 정했고, 투입시간 대비 기출량이 많은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국어는 80점만 맞자는 생각으로 전략적으로 방치한 경향이 있습니다. 필수 개념 정도만 확인했습니다. 기출문제를 가볍게 푸는 정도로 감만 유지했습니다. 독해형 지문 위주로 출제되어 좋은 점수 받은 것 같습니다. 영어는 꼭 맞춰야 되는 문제를 안 틀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50점 정도를 목표로 했고, 버려야 하는 문제들은 과감하게 버려서 시간을 확보하고, 꼭 맞춰야 되는 문제들에 조금 더 투자했습니다. 한국사는 전한길선생님만 믿으시면 됩니다. 압축 개념 강의를 듣고, 기출강의는 들을 시간이 없어서 혼자서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저는 개념강의를 완강하고, 기출문제를 풀었지만, 전한길 선생님의 추천대로 강의와 함께 기출 1회독을 병행하고, 이후에 기출강의나 기출문제를 추가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요도를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에서 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학개론은 신용한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개념은 24시간 압축특강으로 진행했고, 기출문제집은 구매하였지만 다 풀지는 못 했습니다. 압축개념만으로 받은 점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커리큘럼을 준수해서 진행했다고 하면 90점 이상은 맞았을 것이라고 확신할 정도로 강의력도 좋으시고 책도 좋습니다.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대단히 존경하는 사람이자, 선생님입니다. 기출문제 풀어주는 기본서라는 기풀기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서랑 기출문제를 병행하라는데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라는 수험생의 의문에 가장 완벽한 답변이 있다면, 유휘운 선생님의 기풀기 책과 강의입니다. 대단히 대단히 추천합니다!!! 강의와 책에 대한 열정과 연구,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전한길 선생님이 겹쳐보일 정도로 대단하십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 면접 준비하는 내용은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태도는 1등, 내용은 중간만 가자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 대처하는 것, 안점감을 주는 답변 속도 유지, 눈을 보면서 답변하는 것, 불필요하거나 불편한 자세나 습관을 하지 않는 것 등을 중점으로 연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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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몸이 불편했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졌고, 짧은 시간 안에 승부를 봐야 해서, 포기해야 되는 내용에 대한 불안감들이 있었습니다. 극복이라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어려움이나 힘듦을 인정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참아내는 것이 극복이라면 극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녁에 누워서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왜그랬을까 생각해보고, 욕도 하고 칭찬도 하면서, 마음 속에 담아두지 않았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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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할 때 적용한 전략은 아니지만, 합격하고 나서 유튜브를 보면서 크게 공감한 내용이 있습니다. 암기는 기출로 한다는 말입니다. 문제를 풀 때, 내가 이 내용을 언제 이해했는지가 아닌, 언제부터 이 내용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됐을까?를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은 암기된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암기를 하는 과정을 반복할수록 정확성이 높아질 것 입니다. 그래서 수 많은 강사분들과 합격자분들이 회독을 강조한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