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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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4년 국가직 9급 초시 첫시험에서 당당히 최합!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총 수험 기간 1년~ 1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저는 전업 수험생이었고, 월~토만 공부하고 일요일은 쉬었습니다. 23년 3월부터 6월(지방직)까지는 어차피 합격생각은 없었고, 한국사랑 행정법만 가볍게 공부하고 6월 지방직 시험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불합했고, 상관없었습니다. 6월 이후 부터는 요일을 나누어 월요일은 국어, 화요일은 영어, 수목은 행정학, 금요일은 행정법 토요일은 한국사 이런식으로 하였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점심 1시간 중간에 쉬는거 등등해서 저녁 7시까지 했고 총 9~10시간 정도 하였습니다. 한번도 패턴 깨진적없습니다. 하루에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목표공부량을 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론들을때는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 내내 한과목을 한 적도 있습니다. 행정학 같은 경우도 이론강의를 그냥 일주일 잡고 행정학 위크 같은 개념으로 쭈욱 들었습니다. 중간에 끊기면 앞에것이 다 까먹더라구요.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는 이유진쌤, 영어는 조태정쌤, 한국사는 전한길쌤, 행정법은 유휘운쌤, 행정학은 황철곤선생님들었습니다. 저는 강의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전커리 탔습니다. 사실 부끄럽지만 저 혼자 공부한시간보다 압도적으로 강의듣는시간이 많았습니다. 다들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지만 저는 사람바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혼자 책보면 1주일 걸릴걸 요약강의등을 활용하면 이틀안에 다 듣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가패스를 들었기 때문에 다른선생님 자료도 활용했습니다. 무료 pdf로 모의고사 올려주시는 선생님들은 다 찾아서 들었습니다. 국어 이윤주 선생님이나 영어 장대영선생님 한국사 고종훈선생님등등 많은 분들의 자료도 같이 활용하였습니다. ■국어 - 이유진 선생님 국어와 영어는 이제 출제기조가 바뀌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저는 국어 영어를 타과목보다 현저히 못하였습니다. 암기에 강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어 영어 투자 시간이 전공에 버금갔습니다. 국어는 양치기 했습니다.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나 화제의 모의고사 등 모든 모의고사를 다풀었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영어는 정말 못했었는데, 리그래머등 문법을 꽉잡고 독해는 손독해 하니까 굉장히 늘었습니다. ■행정법 - 유휘운 선생님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의 요플이 정말 최고의 교재입니다. 급하면 sabc만 보아도 고득점 충분히 가능합니다. 요플을 거의 10회독(sabc)한것 같고 무급도 보기는 다보았습니다. ■행정학 - 황철곤 선생님 행정학은 기출을 수도없이 돌렸습니다. 10회독이상하였고, 황철곤 선생님의 동모가 굉장히 도움되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저는 지방직 희망이어서 국가직과 지방직 사이의 3개월동안 정말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면접때문에 지방직 공부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운 계획은 하루에 딱 1시간이었습니다. 국가직에서 합격의 예상되는 순간부터 면접까지 약 두달이있었는데, 그 두달동안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2시간만 하였습니다. 지방직 공부시간을 쪼개서 하지 않고, 공부는 풀로 하고 자는시간을 좀 줄였습니다. 사실 공무원면접은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또한 저는 보통만 받으면 합격할수있었기 때문에 열심히는 했지만, 과도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기출되었던 문제나 사람들의 후기들을 보면서 감을 잡았고, 면접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집에서 엄마랑 몇번 해보고 면접 보았고, 생각보다 면접이 수월했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사실 1년 정도밖에 하지 않았어서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완전 전업으로 수험생활을 하다보니 학교생활과 병행했던 고등학교 시절에 비해서 훨씬 더 수월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주고 부모님도 많이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공부할수있었습니다. 조금 힘들때는 문제가 잘 안풀리거나 개념이 이해가지 않을경우 이런 수험적인 고민밖에 없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열심히 공부하고 다시 강의듣고 했던것같습니다. 사실 하루에 10시간 남짓 공부하면 저는 과부하가 오기 때문에 나머지 14시간에 수면도 취하고, 보고싶었던 영화나 드라마도 그냥 다 보았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그것도 안좋더라구요. 너무 힘든경우는 쉬어가는 것도 중요하고 너무 자신을 몰아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사실 당연한 말이지만 선생님들의 말씀들 잘 들으시는게 중요합니다. 선생님분들은 당연히 저희보다 훨씬 전문가입니다. 저는 수험기간동안은 선생님과 정말 물아일체가 된듯이 시키시는건 다했습니다. 당연히 강의 의존도가 높은 사람이었기도 했고 하지만, 주시는 자료, 워크북, 추천해주시는 방법 등 다 활용했습니다. 특히 하지말라는거 안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수험의 범위가 아닌것을 계속 붙들고 있다던가, 선생님께서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것도 그냥 과감히 넘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무원시험은 타 시험과 다르게 성실하게 꾸준히만 한다면 성적이 오릅니다. 자신의 생활 패턴을 알맞게 설정하고 최소 1년 ~2년까지 생각해서 꾸준히 실천할수있는 패턴을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순공시간을 늘린다거나 등등 그런것을 오래 못갑니다. 꾸준하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