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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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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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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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하루 학습계획 전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회계, 세법 베이스가 있어서 국어, 영어, 한국사 공부에 조금 몰두하여야 했습니다. 먼저 23년 11월부터 공부를 하였기에 저에게 시간이 매우 촉박했습니다. 수능이랑 다르게 국어, 영어가 문법과 단어가 낯설어서 이 부분을 조금 보완하기 위해 11월 12월에 국어 문법과 영어 단어, 문법을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주로 이렇게 하고 1월에 한국사를 공부하고 2월, 3월에 회계와 세법 기출문제를 풀면서 국어, 영어, 한국사 모의고사를 같이 풀면서 전 범위를 조금씩 공부했습니다. 2.생활 패턴 전 밤에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오후 1시에 일어나서 새벽 2-3시 까지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였습니다. 사실 시험 전날도 밤새고 갔는데, 사실 이렇게 한 이유는 제가 예민하기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여 제 생활 패턴에 맞게 나름 조절하여 항상 유지를 했습니다. 각자 생활 패턴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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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과목별 학습법 및 수강 강사 ■국어-이유진 선생님 먼저 수능 공부를 한지 오래되어, 수능 때는 비문학과 문학 문제풀기에 집중하였는데, 공무원 시험문제를 보니 문법과 단어 한자 문학 비문학 골고루 출제되는 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20문제다 보니 문제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일단 이유진 선생님의 문법, 단어, 한자 파트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학, 비문학은 강의만 빨리 듣고 혼자서 문제 푸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따라서 문법책 강의를 수강하고 시험 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영어-조태정 선생님 영어도 수능 때 독해 위주로만 공부했는데, 공무원 시험 문제는 단어와 문법이 생각보다 심도 있고 어렵게 나와서 문법강의는 맨날 들으면서 암기하고, 단어도 조태정 선생님 기출단어집을 구매하여 맨날 외우고 독해 문제집도 매일 5~10문제씩 풀고 해석하는 방식으로 계속 공부했습니다. ■한국사-전한길 선생님 한국사는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것을 기반으로 필기노트 강해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시험 한국사는 범위가 너무 넓고 엄청 지엽적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거 같아 도저히 완벽하게 암기 할 수 없겠다 생각들어 필기노트를 최대한 암기한 다음에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엮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갔습니다. 1달이라는 짧은시간 내에 공부하려다보니 하나하나 다 짚어가면서 공부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푼 다음엔 모의고사집을 사서 맨날 1회씩 시험때까지 풀었습니다. ■세법-오정화 선생님 전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세법을 방대하게 공부하였기에, 세법은 기출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세무사1차 시험과 공무원 시험은 기출 포인트가 다른점이 몇개 있었고, 세무사 시험에 나오지 않는 부분이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기도 하였기에, 다른 부분은 체크하면서 기출문제를 2회독 반복하고 마지막에 모의고사집을 풀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회계-오정화 선생님 회계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세무사 시험과 다르다는 것을 좀 느꼈습니다. 세무사 시험은 계산 위주에다가 계산기를 쓸 수 있어서 문제 푸는 방식을 습득하는 시험인데, 공무원 시험은 직접 계산해야 하고 생각보다 최신 트렌드에 맞지 않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오정화 선생님의 오진다 강의도 수강하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을 발췌해서 강의를 회독했습니다. 또한 정부회계도 공부해야했고 생각보다 세무사 공부할때랑 많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꽤나 고생하였습니다. 2.메가패스 활용법 메가패스가 가장 좋았던 점이 제가 부족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의 강의를 직접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회계같은 경우 제가 오진다 특강을 듣고 기출을 혼자 푸는데, 제가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그 부분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법도 기출풀다가 모르는 부분을 발췌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패스의 장점을 본인이 부족한 점을 강의를 통해 바로바로 채울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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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저는 4월에 필기시험 발표가 난 후에 5월에 세무서 종합소득세 신고 창구에서 일하여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하다가 인터넷 강의로 이종하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자료를 보고 밴드에 가입하여 다른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작성하는지 방법을 숙지하여 제 나름대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공직가치 부분에 중점을 두며 9가지 정도 각 공직가치마다 암기를 다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상황형, 경험형은 어떤 식으로 써야겠다 가이드라인을 잡고 갔습니다. 실제로 면접도 강의내용과 다른 학생들이 했던 방식을 보며 숙지했던 내용이 나왔으며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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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1.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 수험생이란 신분과 그 과정 자체가 매우 힘든 고난의 길인 것 같습니다. 수험생은 불확신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겪으며 공부 또한 홀로 외롭고 고독한 싸움을 하는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사람이 같을 수 없고 다 다양한 환경에서 공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제가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최선을 다하자였습니다. 이 말이 단순한 것 같지만 수험생활을 관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인 것 같습니다. 2.극복 방법 항상 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매일 불안하였기 때문에 하루하루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유일하게 제가 할 수 있는 극복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휴식이나 다른 걸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식도 있지만 저는 그냥 매일 공부하고 밤에 잠깐 유튜브 보면서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유일하게 스트레스 해소방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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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전 세무사 공부를 하여 회계,세법에 베이스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절대 방심하지 않고 공부에 임했습니다. 짧게 5개월이었지만 사실, 1달에 1과목씩 한다는 생각에 너무 부담이 컸고, 붙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 끝난 시점에 돌이켜 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것이 합격의 길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다 힘들고 불안하다고 생각하며 시험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일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면 어떤 것이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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