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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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대학생 | 평균 학습 시간 | 4시간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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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학교 기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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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전업이 아니라 계속 대학을 다니며 병행했기에 낮에는 학교 강의를 듣고, 주로 저녁시간대와 주말을 이용해서 공부했습니다. 겨울방학기간에는 일요일하루는 통채로 쉬고, 나머지 날은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필기시험이 얼마 안 남은 3월에는 학교에 출석하며 공부했었는데, 그때는 낮시간대에도 강의 사이사이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생활패턴은 다소 들쭉날쭉하더라도 제 편한대로 유지했던거 같고, 막판에만 컨디션조절 위해서 가급적 일찍 자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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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저는 전년도 9월초 2학기 개학한 후부터 공시 준비를 시작해 시간이 부족하여, 국어는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시험 전에 최근 국가직, 지방직 기출만 몇 개 따로 풀어보고, 메가 전국 모의고사에 포함된 거 풀어본게 국어 공부의 전부였습니다. 원래 국어라는 과목에 자신이 있긴 했고 약점인 문법이 쉽게 나와 공부를 대충하고도 80점이나마 챙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공부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국어도 꼭 챙기시는거 추천드려요.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영어는 조태정 강사님 기심론 들었는데, 60점이라 조언하기도 좀 그렇네요. 처음 국가직 기출풀어볼 때는 과락 나올정도로 영어 실력이 처참했습니다. 영포자라 5형식이 뭔지도 몰랐고요. 그냥 워드마스터랑 조태정 공무원보카루트 이 단어장들 달달달 외우는데 가장 시간투자 많이 했고, 어느정도 외운 뒤에는 많이 틀리긴 했지만 하프도 몇개 풀어봤습니다. 실전에서는 문법 버리고, 단어 문제 건진다음, 독해는 감 독해로 때려 맞췄습니다.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문법공부도 제대로 해서 점수 더 챙겼을텐데 그 부분은 좀 아쉽게 생각합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한국사는 90점 나왔습니다. 강의는 따로 안 들었고, 전한길 필기노트만 여러번 회독하다가 기출은 고종훈 800제만 계속 반복했습니다. 한능검 1급 베이스가 있어서, 시간 투자 조금만 한 것치고는 점수가 괜찮게 나왔습니다. ■교정학 - 박상민 선생님 교정학은 50점 나왔습니다. 이번에 어렵게 나온걸 감안해도 제 교정학 공부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교정학 공부방법은 참고만 해주십쇼. 강의는 박상민 강사님 기본강의를 먼저 듣고, 핵지총이랑 600제 기출만 몇번 회독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형사소송법개론 - 오제현 선생님 형사소송법은 95점 나왔습니다. 전년도와 다르게 평이하게 나와줬고, 제 과가 법 관련 과이다 보니 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깔려 있었기에 가능했던 점수 같습니다. 강의는 오제현 강사님 기본강의 생략하고 바로 심화강의만 들었습니다. 기본서는 한번만 보고 기출문제집만 계속 회독하였습니다. 막판에는 경찰 기출은 생략하고, 국가직 기출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추가로 동형도 몇개 풀어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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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사실 저는 면접보다는 체력이 더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필기 보고, 가채점해서 필합권인거 확인한다음 바로 운동을 시작 했었습니다. 평소에 체력에 많이 자신이 없으신 분은 미리 조금씩 준비하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저는 지방이라 체력학원도 따로 없어서 밖에서 혼자 했었는데 주변에 국민체력 100 측정해주는 체육관 있으면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거기가면 실제 체력시험이랑 약간 다르긴 하지만 무료로 모든 교정 체력시험 종목 다 테스트 해볼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체력시험 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부상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운동하실때에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휴식도 충분히 취해주시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면접은 미흡에 겁을 먹고 인강도 따로 구매했었는데, 막상 보고나니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많이 걱정되시거나 말을 잘 못하시는 분이라면 인강 구매하시거나, 면스 해보시면 도움이 되겠지만, 저처럼 보통 노리는 경우에는 혼자 책만 사셔서 준비하셔도 큰 무리 없을듯 합니다. 저는 체력시험이 끝난 뒤 면준 시작해서 면접 인강 빠르게 1번 흝고, 5분 발표문, 경험과제 외우는 것에 주력했습니다. 상황과제는 그때그때 다른거라 연습문제 몇개만 작성해서 대충 어떻게 쓰는건지 감만 잡고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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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에게 가장 어려웠던 점은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술한 것처럼 저는 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하다보니 평일 낮에는 학교 강의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얼마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 집중하며, 주말에는 풀로 공부를 했고,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는 강의 중간중간 시간 날때도 수험서를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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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제가 조언하기에는 부족한 실력이라 생각하고, 특별한 것도 없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저도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 게임하는 것을 좋아했어서 처음에 공부습관 잡는데에 애를 먹었습니다. 앉아서 공부를 꼭 하지 않더라도 공부하는 책상에 계속 앉아있는 습관을 먼저 들였고, 습관이 잡힌 뒤에야 공부시간이 점진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목표나 할당량같은 것은 일부러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대충 가능하다면 이번 달 중으로 이건 마무리하자 정도로의 큰 틀만 잡고 공부를 했던 거 같습니다. 너무 구체적인 목표나 할당량을 정하면 그것에 매몰되어 오히려 역효과만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장 실력이나 점수가 늘지 않는 것 같다고, 초초해하며 무리하게 공부시간을 늘리거나 교재를 늘리지 마시고, 꾸준히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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