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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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4년 국가직 9급 메가패스를 통해 각 선생님별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1년안에 합격이 가능합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4년 국가직 9급 시설직 일반토목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4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4~6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작년에는 한번 시험만 보자라는 느낌으로 하루에 적게는 3시간, 많게는 6시간씩 주 5-6일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3년 9-10월부터 차근차근 공부 시간을 5시간에서 7시간으로 늘려 주 5-6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작년에 어느정도 이론 공부를 해둬서 이번해는 이론과 문제풀이를 병행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시험이 있는 3월에는 11시에 스터디카페에 도착해 전과목 문제를 풀었고 이후에는 강의를 통한 문제 풀이 및 부족한 부분의 경우 이론 인강을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전과목을 매일 조금씩 하려 노력했습니다. 집중을 잘 못하는 편이라 순공부시간을 6시간 (시험이 다가오면 7시간)만 채우자라는 마음으로 했고, 1-2주에 한번씩은 친구를 만나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 이유진 선생님 이유진 선생님의 알고리즘 강의 중 한자를 제외하고 들었습니다. 알고리즘을 다 듣고, 백일모의고사 시리즈 중 기, 승만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틀린 부분은 노트에 정리하고 문법의 경우 알고리즘 압축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어 익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조태정 선생님의 기심론, 리그래머, AD강의, 클라이막스 순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그중에서 클라이막스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AD문제를 풀면서 봤던 단어들을 정리해둔 느낌이라 클라이막스를 통해서 마지막 정리를 하니 좋았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전한길 선생님의 시즌 2, 3, 4 그리고 2.0외 이론은 강해와 압축을 문제풀이와 병행하여 들었습니다. 한국사는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이론 강의와 함께 기출을 풀면 더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중간중간 인생에 관한 얘기를 해주실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응용역학, 토목설계 - 진승현 선생님 진승현 선생님의 이론과 기출, 모의고사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 두 과목의 경우에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기출만 많이 풀어도 어느정도 점수가 나왔고 모의고사를 통해 평소 실수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기출문제를 변형하였기 때문에 새롭게 문제를 풀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메가패스의 경우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이론이 중요한 한국사나 토목설계 등은 최대한 강의를 많이 반복하여 이론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필기 합격 후 인터넷을 통해 면접준비를 하였습니다. 많은 후기를 보고 경험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때 지방직 준비를 같이 하였는데 국어는 모의고사를 위주로, 영어는 클라이막스와 AD를 위주로, 한국사는 압축강의와 모의고사를 위주로, 전공의 경우 지금까지 풀었던 기출을 위주로 강의를 다시 보고 공부하였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공부에 관해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커리큘럼과 선생님 OT영상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였기 때문에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스터디카페에 일정한 스케쥴로 가서 공부하고 혼자 밥먹고 다시 혼자 공부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해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번 해만 열심히 하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다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합격에 대한 부담감이 있기도 하였지만 모의고사를 지속적으로 풀었더니 시험 당일 긴장도와 부담감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학습전략은 커리큘럼을 따라하되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파악하고 추가적인 강의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목별 모의고사를 조금 일찍 시작하였기 떄문에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 파악 후 한국사 압축특강이나 영어클라이막스를 듣고 공책에 정리하였는데 시험 전날 이 공책과 전공 틀린 문제 오답노트를 보았습니다. 또 시험 당일에 한번 더 보니 문제가 확실해져 좋았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