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행정직 고용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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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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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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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 2020.8월~2021.4월 총 8개월 단기합격 후기 ■ 하루 학습계획 : 매일 5과목 공부, 과목별 우선 순위 및 전략에 따른 시간 배분 순서1) 영어 : 3시간 공부 (단어1시간, 문법1시간, 독해1시간) 순서2) 국어 : 1-2시간 공부 (문법1시간, 독해는 수능감 믿고 별도로 공부x) 순서3) 행정학 : 1-2시간 공부 (용한쌤 올인원-기출-모의고사 커리) 순서4) 행정법 : 1-2시간 공부 (건호쌤 올인원-기출-찐합노 커리) 순서5) 한국사 : 2-3시간 공부 (한길쌤 올인원-3.0-필기노트 반복!) 생활패턴 : 단기합격을 목표로 별도의 쉬는날 없이 공부 (일평균 순공 11시간) 1시 취침, 8시 기상 루틴 (최소 6시간 이상은 자야 집중이 됐기에 잠을 더 줄이진 않음) 오전 공부 : 9시~1시 (영어 및 국어 공부 : 어학 과목이므로 머리 쌩쌩할때 공부) 오후 공부 : 2시~6시 (행정학 및 행정법 : 처음하는 과목이므로 집중력 챙겼음) 저녁 공부 : 8시~10시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로 힘든 시간대를 극복) 복습 공부 : 10시~12시 (그 날 배운 것들 전체적 복습하고 부족한 부분도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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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과목별 학습법 ■ 1) 영어 현재 영어는 7급에서 인증시험으로 대체되고 있고, 언젠가 9급도 대체될 예정인만큼.. 영어가 어렵게 나올 수 있는 여건은 아니라고 판단함. 따라서, 너무 어려운 단어를 외운다든지 하는 등의 방식은 가급적 지양하였음. 단어장은 중,고,수능의 기본 단어를 탄탄하게 하였음. 다만 공무원시험용 단어중에서 빈출되는 중요 기출 단어 등은 별도로 메모하여 계속 암기함 (그렇다고 어려운 기출 단어까지 모두 외우지는 않았음. 독해는 기본단어로 충분히 커버되고, 단어문제도 어렵게 나오는 추세가 아니기 때문) 문법과 독해는 토익 등 베이스가 있었음에도 많이 노력함. 특히 독해는 무작정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 유형별로 나만의 전략을 고민해보고 그에 맞는 전략 적용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음 2) 국어 가장 공부하기 싫었고 힘들었던 과목. 다른 과목들은 어느정도 범위를 정할 수 있고, 그에 맞는 한정된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국어는 그게 많이 힘듬. 영어는 문법이 4문제 나오지만, 국어는 전통적으로 문법이 5-6문제 나오기에 문법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여 시간 투자를 많이하였음. 하지만, 이번 국지 시험 모두 문법이 많이 나오지 않았고 평이했기에 그만큼의 시간 투자가 아까웠다고 생각함. 그리고 한자성어는 챙겼으나, 2글자 한자는 버렸음. 문학은 고전의 경우 외계어같았기 때문에 따로 공부하였으며, 나머지 문학은 공부하지 않았음 (단기합격 시간관계상). 왜냐하면 우리말이고 어느정도 독해로 풀리는 문제들이 많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독해 또한 수능감을 믿고 거의 시간 투입을 하지 않았음. 3) 행정학 국어 다음으로 힘들었던 과목.. 법과 달리 학이라는 특성상 전체적인 그림을 유기적으로 그릴 수 없었음. 또한 방대한 범위에 고생을 많이함. 처음 공부해보는 과목이라 더 힘들었음. 그래도 최대한 내가 할수있는 노력은 하였음. 시간이 없었기에, 적어도 기출된 지문만큼은 숙지하자고 생각했음. 그리고 마지막 선택과목 체제였기에 전략적으로 깊이있게 공부하지는 않았음. 그래서 그저 최소한의 방어만 하였던 원점수 70점밖에 못받음. 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음. 그만큼 공통과목이 중요했고 거기에 투자한 기회비용에 따른 손실이었기 때문이었음. 4) 행정법 그래도 행정법은 괜찮았음. 처음엔 진입장벽이 높았지만, 행정학과 달리 어느정도 체계가 있었고, 암기보다는 이해로 해결되는 부분이 많았음. 물론 중반 이후에는 당연히 암기를 하여 모든 지식을 체계화하였음. 행정법 또한 선택과목이었기에 최소한의 노력만 하였고, 방어점수인 75점 정도만 간신히 받았음. 행정법은 행정학처럼 기출 지문을 무작정 들어가는 것 보다는, 우선 법조문이나 판례를 이해하고 접근하는게 좋은 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함. 그만큼 이해가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임. 5)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덕분에 가장 좋아했던 과목. 공부하는 내내 한국사만큼은 걱정 없었고, 하루의 공부순서중 가장 마지막에 전략적으로 배치함. 왜냐하면 4과목 공부하고나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픈데, 그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를 5번째로 공부하면,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음. 커리는 2.0올인원-3.0기출-필기노트 반복으로 단순화 하였음. 많은 시간을 투자한건 아님에도, 커리를 단순화시키고 한길쌤 조언에 따라 공부한 결과 90점이라는 공통과목으로서 기본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음 ■ 면접 준비 ■ 특별한건 없었기에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합니다. 면접 스터디 관련 이야기를 하자면, 면접준비 초반에는 스터디를 하지 말고, 꼭 본인만의 story와 지원분야 지식을 우선 정리하셔야 됨. 왜냐하면 아무것도 준비안된 상태에서 스터디를 하면 얻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임. 본인의 story정리 = 이론공부 / 면접스터디 = 모의고사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 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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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중 어려웠던점은.. 저는 공부하면서 특별한 슬럼프나 위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단기 합격이 목표였고 시간이 부족했기에 그에 따른 압박감은 있었습니다. 그것을 극복했던 방법은 그만큼 독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공부하는 기계가 되어서 그런 잡념이 들지않도록 합격만 바라보며 정진하였습니다. 보통의 수험생들이 1주일에 하루정도 혹은 반나절 쉰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저는 그만큼의 시간조차.. 간절하게 쉬지않고 공부하면서 앞만 보고 정진하였습니다. 간절했고, 또 수험생활의 시간을 즐겼기에 특별하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단 한번도 이만큼 치열하게 살아본 적이 없었기에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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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나만의 학습전략 키워드는.. "멘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남이 시켜주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인강을 결제한다고 학원을 결제한다고 공부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남들 다 하니까? 나도 남들처럼 해볼까? 이런 생각보다는.. 나는 꼭 합격할거니까 남들보다 좀 더 마음을 독하게 잡고 좀 더 특별하게 노력해보자!라고 멘탈을 잘 관리하고자 했습니다. 공부도, 일도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고.. 그만큼 사람의 열정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공부하며 이동시간, 식사시간 등의 시간을 세이브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썼고 멘탈을 잘 잡은 덕분에, 집에서 공부하면서 특별히 쉬고 싶다는 유혹을 느끼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공부 전략, 아무리 좋은 강사 등의 공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수험생의 멘탈과 의지가 부족하다면 그 시험은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수험을 준비하는분이 계시다면, 내가 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야되는지, 내가 공무원이 되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그에 맞는 강철 멘탈을 통해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단기 합격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수험 생활에 도전하세요. 오래 공부한다고 되는 시험 아닙니다. 정말 미친듯이 하루도 쉬지않고 노력하면 1년 이내에 합격 가능합니다. 길게 잡아도 2년입니다. 그 이상 시간을 투입하지 마시고, 소중한 인생의 시간을 위해.. 짧고 굵게 피나는 노력을 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