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공업직 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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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전기이론, 전기기기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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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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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우선 1월까지 전 과목 기출문제를 1회독하고 2월달부터는 기출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풀어서 실력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못해도 12월달까지는 전과목 진도를 마무리 하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내용을 당장 정확히 모르겠어도 일단 진도만큼은 무조건 정해진 만큼 매일 진행했습니다. 매일 약 7시간 정도 공부를 하였고 그 시간동안은 가능한 공부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만 공부 도중 정말 졸려서 효율이 안 나겠다 싶으면 바로 수면을 30분 가량 취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중간중간 휴식이 필요할 때 확실히 쉬는 편이 더욱 효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평일 5일동안 약 7시간씩 공부하였고 주말은 그냥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쉬고 놀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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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기본 베이스가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수능 1등급) 따로 크게 공부하진 않았고 기존 기출문제들을 시간 잡고 풀어보면서 감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다만 문법이나 한자같은 경우 25년부터는 나오지 않겠지만 해당 부분들은 시간 대비 효율이 정말 안 좋다고 판단하여 아예 손 놨었습니다. ■영어 영어도 어느 정도 베이스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수능 2등급) 다만 24년 공무원 시험의 경우 단어 문제의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과 단어들이 다소 생소하다는 점에 주목해 단어 공부에 비중을 크게 두었습니다. 조태정 선생님의 공무원 영어 보카 루트 책의 기본 단어는 물론 유의어까지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저의 직렬의 경우 전공에 계산 문제들이 많아 영어에 시험시간을 25분 이상 투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고 가장 약하다고 판단한 문법 문제들은 그냥 손 놓고 넘어갔습니다. 다행히 해당 전략이 이번에는 잘 먹힌 것 같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아예 노베이스였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패스를 신청하는 기준을 한국사에 두었었고 이번 기회에 한국사 1타 강사로 유명하신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싶다고 생각하여 메가 패스를 신청하였고 전한길 선생님의 커리를 1.0 ~ 4.0까지 차분히 전부 완강하였습니다. 저는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파이팅 스피릿과 두문자 요약에 크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음이 헤이해질 때마다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바싹 긴장감을 되찾기도 하고 재미있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으며 웃기도 하였고 공무원이 된 미래를 상상하라고 말씀하실때 같이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사 자체 뿐만 아니라 멘탈면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의 의지가 약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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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메가 패스 보유시 메가 면접 학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메가 면접 센터 코스를 신청했었습니다. 다른 학원과는 달리 숙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본인의 면접 실력을 갈고닦을 수 있다는 점과 다른 조원들과 직접 만나며 면접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센터장님과 1:1 면접 점검을 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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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전기 전공과목이 가장 큰 고비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 공부할 땐 못 알아듣더라도 일단 계속 머리에 입력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다시 회독할 때 그 경험이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어렵다고 느끼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앉아서 머리에 입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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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우선 자신의 능력을 믿어주세요. 항상 나는 할 수 있는 인간이다라고 되뇌이세요. 공시는 자신감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없으면 뭘 해도 효율이 나지 않습니다. 지나친 자신감은 자만감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적절한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은 수험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합격한 뒤에 모두와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한걸음씩 진중히 나아가시면 꼭 합격하실 수 있을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