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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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2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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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스터디 카페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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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22년 12월 17일부터 공무원 수험에 진입했습니다. 진입에 앞서 저 자신의 공부스타일, 성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 쉽게 지루함(매너리즘)에 빠지고, 집이나 어둡고 갇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보단 개방되고 여러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공부해야 하며, 아침형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수업 시작 날부터 관리형 독서실을 등록해 다녔고, 가장 근접해있는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밑에서 적은 일정대로 최대한 공부하려 했고, 일요일의 경우 시험 직전까지 전과목 연도별 기출문제 1세트만 풀고 리뷰한 후에 쉬었습니다. (1)2022.12-2023.1까지의 학습계획 07시 기상 - 07시 20분 세면 - 07시 40분 준비 및 식사 - 08시~08시 10분 관리형 독서실 도착 - 08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8시 40분 국어 하프/영어 하프 풀고 오답 정리 - 11시 그날 공부하기로 한 과목의 인강 진도만큼 기출문제 먼저 풀기(저는 한번에 한 과목을 집중있게 초반엔 2주동안 1회독 나중엔 3~4일에 1회독 했습니다.) - 14시 그날 정한 과목 인강 수강 - 21시 복습 - 22시 10분 귀가 - 23시 20분 취침 (2)2023.3-국가직 9급 전날까지의 학습계획 06시 기상 - 06시 20분 세면 - 06시 40분 준비 및 식사 - 07시~07시 10분 관리형 독서실 도착 - 07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7시 40분 국어 하프/영어 하프/한국사 고종훈 모의고사 풀고 오답정리 - 10시 국가직9/지방직9/국가직7/지방직7 2015~2022년 기출문제 풀세트 풀고 리뷰 - 16시 그날 공부하기로 한 과목 기출 문제 풀고 단권화 책에 표시, 정리 - 22시 10분 귀가 - 23시 20분 취침 (3)2023.04~지방직 9급 전날까지 학습계획 06시 기상 - 06시 20분 세면 - 06시 40분 준비 및 식사 - 07시~07시 10분 관리형 독서실 도착 - 07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7시 40분 백일기도/영어 하프/한국사 고종훈 온라인 모고 풀고 오답정리 - 10시 국가직9/지방직9/국가직7/지방직7 2015~2022년 기출문제 풀세트 풀고 리뷰 - 15시 30분 그날 공부하기로 한 과목 기출 문제 풀고 단권화 책에 표시, 정리 - 21시 그날 하루 공부한 오답정리 복습 - 22시 10분 귀가 - 23시 20분 취침 (4)2023.06~국직 군무원9급 전날까지 학습계획 08시 기상 - 08시 20분 세면 - 08시 40분까지 준비 및 식사 - 09시~09시 10분 도서관 도착 - 09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9시 40분 백일기도 풀고 오답정리 - 10시 30분 국어 문법 기출문제 풀기 및 요약노트 공부 - 13시 30분 행정법 가기출문제 풀기 및 요약노트에 정리, 표시 - 19시 행정학 기출문제 풀기 및 요약노트에 정리, 표시 - 22시 귀가 - 23시 취침 (5)2023.7~국회직 9급 시험전까지 학습계획 07시 기상 - 07시 20분 세면 - 07시40분 준비 및 식사 - 08시~08시 10분 관리형 독서실 도착 - 08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8시 40분 백일기도/영어 하프/한국사 고종훈 온라인 모고 풀고 오답정리 - 11시 30분 헌법 기출문제 풀고 기본강의 수강 - 20시 30분 행정법 가기출문제 풀기 및 요약노트에 정리, 표시 - 21시 30분 오답 복습 - 22시 귀가-23시 취침 (6)2023.11~2024.01까지 학습계획 07시 기상 - 07시 20분 세면 - 07시 40분 준비 및 식사 - 08시~08시 10분 관리형 독서실 도착 - 08시 3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8시 40분 국어 하프/영어 하프/한국사 고종훈 온라인 모고 풀고 오답정리 - 11시 그날 공부하기로 한 과목(하루 2과목) 목표 진도까지 기출문제 및 강의수강 - 21시 오답정리 복습 - 22시 귀가 - 23시 취침 (7)2024.02~국가직 9급 전날까지 학습계획 06시 30분 기상 - 06시 40분 세면 - 07 준비 및 식사 - 08시 30분 노량진 잇츠리얼타임 도착 - 08시 50분 하루 계획 설정, 주/달 단위 계획 수정 - 09시 백일기도 영어 하프 or 영어 모고 풀고 리뷰 - 10시 국가직9/지방직9/국가직7/지방직7 2015~2022년 기출문제 풀세트 1개 풀고 리뷰-15시 30분 그날 공부하기로 한 과목 기출문제 풀고 단권화 책에 표시, 정리 - 21시 그날 하루 공부한 오답정리 복습 - 22시 귀가 - 23시 40분 취침(짬내서 한국사 온라인모고 풂)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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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기본적으로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에 베이스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제 베이스를 바탕으로 최대한 단기 합격을 목표로 했기에 강의 수강은 최소화하고 혼자 기출문제를 풀고 정리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의 경우 2배속~2.5배속으로 들었고, 행정법과 행정학은 1.5배속으로 듣다가 나중엔 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한 과목을 공부하기 잡았으면 그 과목을 끝낼 때까지 한 과목만 팠습니다. 예를 들자면 들어야 하는 강의를 수를 기준으로 국어 문법 요약강의 20강 4일, 영어 문법 요약강의 20강 3일, 한국사 요약강의 30강 5일, 행정법 기본강의 80강 2주, 행정학 기본강의 70강 2주 이렇게 스케줄을 짰고, 점차 주기를 줄여나갔습니다. ■국어 요약강의 1개만 들었습니다. 그것도 다 들은 것이 아닌 저에게 부족했던 부분인 문법파트(20강 정도)만 들었습니다. 추석이나 설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날에 하는 특강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매일 하프모고 혹은 백일기도 1개씩 빠짐없이 풀었고, 기출은 문법 기출문제는 반복회독, 문학 기출문제는 1회독만 실시했습니다. 비문학파트는 풀지 않았습니다. 구매했던 메가공무원 선생님의 교재는 백일기도 기,승,결 / 기출코드&예상코드입니다. 전부 강의는 안 들었고 문제를 풀고 난 후 답지를 보며 스스로 오답정리를 했습니다. ■영어 문법 요약강의(23강 정도) 1개와 하프모의고사 해설강의, 그리고 실전어휘 및 생활영어 강의만 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국어 하프 혹은 백일기도 문풀과 정리가 끝나면 바로 이어서 하프모고를 풀었습니다. 단어의 경우 이동시간에 어플을 활용하여 day5씩 암기했습니다. 따로 독해 기출문제나 문법 기출문제집은 풀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하프모고 풀이, 단어 암기가 메인이었습니다. ■한국사 요약강의(30강 정도) 1개와 고종훈 선생님의 온라인 모의고사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해설강의도 들었습니다. 원래 한국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지루한 수험 생활에 사부님의 해설강의가 너무 재밌어서 꼭 챙겨 들었습니다. 구매했던 메가공무원 선생님의 교재는 전한길 실전형 봉투모의고사입니다.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 전공과목 때문에 메가패스를 결제한 케이스입니다. 어떤 것이 중요하고 안중요한 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휘운 선생님의 모닝행정접-얍sab 강의를 듣게 되었고, 중요도 판별이 가능해졌습니다. 얍sab 강의는 반드시 들어야 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기본적인 공부 수준이 올라왔다는 가정하) 구체적으로 수강한 강의는 유휘운 선생님의 광속요트 강의, 최판, 1개년 기출총정리, 얍sab, 파이널 100점 full패키지 입니다. 광속노트 강의를 듣기 전에 먼저 무급부터 s급까지 전부 풀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은 후 다시 무급부터 s급까지 풀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1회독이 끝나는데 혼자서 다시 회독할 때 무급은 기억나면 과감하게 x표를 치고 보지 않았고, sabc는 지속적으로 반복 회독했습니다. 지엽은 아예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과 황철곤 선생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수강한 강의는 올인원 기본강의, 합격의 24시간, 지9모, 개정법령 특강, 기출오마주 500제, 슈퍼서브 300제, 1개년 기출추록 100제입니다. 행정학의 경우 다른 과목과 다르게 베이스가 없어서 공부에 갈피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황철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행정학적인 마인드, 즉, 말 바꾸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런 부분은 다양한 선생님들의 특강과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각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학은 범위가 없고 기본 지식을 활용한 응용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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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먼저 노량진에서 가장 유명한 두 강사님의 책 두권을 다 샀지만, 결국 거의 안 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터디 활용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각 두 강사님께 모두 스터디를 신청했고, 면접 스터디 2개를 일주일에 2번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한 선생님을 선택해 결제했지만, 상황형 과제 파트만 조금 들었고 나머지 5분 발표와 경험형은 듣지 않았습니다. 다만, 스터디에서 루즈하지 않게 실전처럼 진행했습니다. 부처를 선택한 후 해당 부처 관련 보도자료나 정책 자료, 블로그 등을 참조하여 관련 정책 5개 정도를 정리하여 준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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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봤던 문제를 또 보고 하는 것에서 다 아는 것 같은 착각과 지루함(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집 근처 독서실이 아닌 노량진에서 공시생이 가장 많이 다닌 다는 잇츠리얼타임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통학에 왕복 2시간 30분이 걸렸지만 환경이 바뀌니 리프레쉬도 되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지이자 경쟁자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도 됬었습니다. 또한 기존 기출문제를 다 버리고 기출문제집을 새로 사서 푸니 같은 문제라도 새롭게 느껴지고 지루함도 덜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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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진입에 앞서 저 자신의 공부스타일, 성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 쉽게 지루함(매너리즘)에 빠지고, 집이나 어둡고 갇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보단 개방되고 여러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공부해야 하며, 아침형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수업 시작날부터 관리형 독서실을 등록해 다녔고, 가장 근접해있는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공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자주는 아니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친구들과 만나 술도 한잔 했습니다. 즉, 수험 진입에 앞서 본인에 대한 분석과 파악을 깊게 해보시고, 너무 세상과 단절하고 자신을 가두기 보단 성향에 따라선 적절하게 친구들도 만나고 연락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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