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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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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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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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일단 시험 날. 하루 전날. 3일 전. 일주일 전. 한 달 전. 공부가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하는 지 가늠을 해봅니다. 총 45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한달 안에 1회독 속도를 목표로 계속 회독을 돌립니다. 이해 할 건 이해 하고 안되는 건 암기 후 이해합니다. 저는 밤에 집중이 더 잘되는 스타일이어서 새벽 3시나 4시까지 할 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오전에는 10시 이후에 일어나는 날도 많았습니다. 새벽에 공부를 하면 체력이 금방 떨어지는 게 느껴집니다. 다크써클이 내려오고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볼살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 중에는 저랑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합격한 친구가 있는데 4개월도 안되서 8키로가 빠졌습니다. 생활 패턴은 본인 체력을 생각해보시고 집중이 잘되는 때를 고려 하셔서 고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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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형사소송법(95) : 백광훈 백광훈 선생님꺼 들었습니다. 특히 문제집 해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독학하기에도 너무 좋은 교재인 거 같습니다. 이번에 시험 난이도가 무난하게 나와서 점수가 높게 나온 것 같습니다. 형소법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수사가 진행되고 어떻게 재판이 진행되는지만 이해하고 바로 문제집으로 넘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기본강의에 시간 투자를 하시면 점수가 너무 늦게 오르게 되는 거 같습니다. 문제집을 보다가 이해가 안가거나 하시면 네이버를 먼저 찾아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 생각이지만 기본서는 본인이 아는 것이 많아질 수록 더 활용성이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문제집을 볼 때는 문제 보기를 천천히 읽기 보다는 해설에 나오는 설명을 이해하거나 판례를 외우고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를 분석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문제집을 볼때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마시고 바로 답 보고 해설을 보고 이해하고 암기 하시는 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보기가 완전히 똑같이 나오지는 않지만 기출 해설에 나오는 판례를 돌려막는 게 형소법 시험이 가지는 특징인 거 같습니다. 해설을 먼저 암기 하시고 최종적으로 문제 보기를 보면 판례가 떠올리게 끔 연습을 하시는 게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막판에 기출 회독이 부족하신 분들이 있으면 다른 커리 타지 마시고 특히 형소법은 기출을 회독을 돌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기출문제집만 봤습니다. ■교정학(50) : 박상민 박상민 선생님 커리를 탔습니다. 일단 기본서 목차, 대강의 소제목들 정의만 이해할 정도로 훑을 다음에 기출 문제를 보고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 지 부터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서 강의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기출로 다시 돌아가서 기출에 나오는 부분을 기본서에서 기출 책에 정리하고 외우는 식으로 했습니다. 저한테 시간이 많이 않았기 때문에 택한 전략이었습니다. 70점 목표로 공부를 했고 시험 난이도가 어려웠기 때문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50점으로 수험 생활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법규는 꼼꼼하게 외워야 할 부분을 정해서 확실히 외우고 이론 부분은 버릴 건 과감하게 버렸던 거 같습니다. 일단 9급 7급 기출에 나오지 않은 부분은 다 버리고 건들지도 않았습니다. ■영어(50) : 독학 단어만 했습니다. 그마저도 잘 안했습니다. 공부를 해도 시험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결정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쉬운 시험 기준으로 65이상이면 다른 과목에 더 집중 하는 게 전략적으로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시험에서 50을 맞았습니다. ■국어(80) : 독학 일단 공부를 안하고 23년 국가직 기출을 풀었는데 80이 나왔습니다. 그 후에 틀린 것 맞은 것 문제를 혼자 분석을 해보았는데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서 그만큼 점수가 오를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정학 특성상 75이상이면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에 더 집중했습니다. ■한국사(95) : 전한길 난이도가 쉽게 나오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흐름만 알고 있으면 맞출 수 있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들었고 필기노트 하나면 충분한 거 같습니다. 문제집은 고종훈 600제 2회독 돌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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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건 면접 준비 비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무원 면접은 성적이 많이 반영이 되기 때문에 미흡만 안나오면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저렴한 곳으로 골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면접학원에 면접 스터디를 지원하면 스터디 그룹을 짜주어서 스티디원들과 연습하고 피드백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사람들 앞에서 말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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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맨탈이 흔들리고 지속적으로 다른 생각이 들면 책상 앞에 앉아도 공부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맨탈을 잡고자 명상도 하고 런닝을 하면서 체력도 관리하고 멘탈도 잡으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명상 영상중에 김주환의 내면소통이라는 유튜브 영상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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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교정직은 점수를 어느정도 포기해도 붙을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본인 전략에 따라 수험기간이 짧아질수도 길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필기 시험 후 한 달 정도 후에 실기 시험이기 때문에 체중 관리는 하셔야 실기 준비를 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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