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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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2년~ 2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5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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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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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먼저 주 60시간을 학습목표로 잡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 휴식시간을 가지며 매주 일요일에 일주일 학습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루에 2~3과목씩 3시간 했고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땐 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매일 영어단어도 50개를 목표로 외웠습니다. 평소에는 10시 기상/ 10:00~ 12:00 운동 및 샤워/ 12:00~13:00 점심식사/ 13:00~ 16:20 과목 1/ 16:30~ 18:40 과목 2/ 18:40~19:40 저녁식사/ 19:40~25:00 과목 3 및 영어단어 를 목표로 계획을 세웠고, 운동의 경우에는 주에 3~4일은 무조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시험장 시간표에 맞춰서 루틴을 잡고 운동시간도 줄였습니다. 07:40분 기상/ 07:40~ 08:20 세안 및 스터디카페 가기/ 08:20~ 12:00 모의고사+복습/ 12:00~13:00 점심/ 13:00~18:00 모의고사+복습/ 18:00~ 19:00 저녁식사/ 19:00~ 21:00 영어단어+ 부족한 과목/ (21:00~ 산책) 시험 2주 전에는 유튜브, 웹툰 등을 끊고 식사시간을 줄여 순공시간을 확보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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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먼저 국어랑 한국사는 어느 정도 베이스가 있는 편이고 저는 공부를 항상 9월에 시작해서 선생님 커리와는 시간 순서가 안맞는 부분도 있어서 재량껏 조절하며 공부했습니다. ■국어 이유진T - 초시땐 알고리즘 올인원을 듣고, 기출코드, 백일기도 모의고사 순으로 수강했고 지방직때는 마무리 출제코드, 화제모고를 추가로 수강했습니다. 저는 국어 베이스가 있어서 독해는 복습을 많이 하지는 않았고 문법이 약해서 문법 위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100회분 다 들었는데 데일리로 풀고 약점 공략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 - 재시땐 문법알고리즘만 강의를 듣고, 기출코드, 예상코드, 백일기도 모의고사 순으로 수강했고, 지방직 때는 마무리 출제코드, 화제모고를 추가로 수강했습니다. 초시때 영어에서 약점을 느껴 비교적 국어 시간을 줄이는 방법으로 화제모고나 문풀 강의는 발췌식으로 수강했습니다. 역시나 백일기도 모의고사에 무한한 감사인사를 남기고 싶습니다. ■영어 조태정T - 초시땐 데일리루틴 베이직, AD 차례로 모두 수강했고, 리베이스, 기심론 올인원, 리그래머 125, 동형, 백신모고 순으로 수강했습니다. - 영어단어는 베보루, 공보루, 기몽땅 전부 1회독 했습니다. - 기초도 약해서 입문 강의 부터 들으려고 하니 시간이 모자랐고 조급하다 보니 문법525나 독해 200은 스킵하고 바로 백신모고랑 동형을 했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나쁘지 않아서 방심하다 초시에서 실패했습니다. - 재시땐 데일리루틴 베이직, AD, 기심론 올인원, 리그래머 125, 문법 525, 독해 200, 기섞문, 클라이맥스, 동형모고, 백신모고를 수강했고 영단어도 공보루, 기몽땅을 3회독씩 했습니다. 국가직은 리그래머와 동형모고까지 듣고 시험쳤고 지방직땐 시간을 더 늘려 남은 강의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특히 데일리루틴을 매일 푸는 게 중요하고, 리그래머 125에 나온 문법으로만 시험이 나오는 것 같아서 부담감 없이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국가직은 난도가 어렵기도 하고 아직 부족해서 성적이 높진 않았지만, 지방직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전한길T - 초시땐 2.0 올인원, 3.0 기출문제풀이, 5.0 주제별 최종점검, 기출 회독 트레이닝 모의고사, 실전 봉투 모의고사, 연표 사료노트 특강, 4.0 실전 동형 모의고사, 실전 봉투 모의고사 순으로 수강했고 재시때는 올인원 대신 필노강해, 빵꾸노트, 문화사 특강을 추가로 수강했습니다. - 제 생각엔 2.0을 정말 탄탄히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뒤에 문제들은 약점공략, 문제 감 익히기면 충분한데 올인원으로 필노를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뒤에 모고랑 기출문제를 풀면서 약점을 찾고 필노 회독을 하고 문제에 대한 감을 익히면 충분히 성적이 나올 것 같고 연표사료노트는 여유가 된다면 필수로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 문제의 70~80%는 연표, 사료에서 나오기 때문에 정말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행정법 유희운T - 초시땐 기풀기, 진출, 광속요트, 1개년 기출정리, 전범위 동형, ALL문풀, 풀패키지 순으로 수강했고 재시땐 강의 외에 요플 회독 시간을 늘렸습니다. - 행정법은 진짜 처음 느끼는 과목이나 심리적으로도 실제로도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요플과 기풀기를 봐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 초시땐 너무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요플을 딱 5~6회 정도 회독을 하면 글이 서서히 읽히고 10회독 하면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행정법은 이해를 하면 강의 수강에 도움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암기를 해야 되는 과목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판례에 대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판례의 결과가 핵심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암기를 따로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요플과 기풀기로 기초를 잘 다졌으면 진출로 기출문제를 정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 방식을 익히고 자신이 암기한 것이 문제에 나타날 때 쾌감이 있습니다. - 요플을 회독할 땐 기화펜을 준비하시고 옆에 문제를 자주 풀어보면 성적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전 시험 한달 전 부터는 요플에서 SABC만 발췌해서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행정학 신용한T - 초시땐 올인원, 기출 2000제+OX 500제, 합격의 24시간, 약공기모, 국구모, 지구모를 수강했고 재시도 같이 수강하고 합격노트 회독을 더 했습니다. - 다른과목과 같이 행정학도 반복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올인원을 정독하여 기초를 잡고 뒤에 합격노트로 회독을 진행하며 살을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용한쌤 커리를 따라오면 자연스레 점수대가 잡히고 커리 자체가 컴팩트하게 짜여져 있어서 따라가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 제가 가장 추천하는 강의는 약공기모입니다. 박스형 문제로 되어있어 제목처럼 약점공략에 너무 좋고 회독하기에도 좋고 지문 안에 사소하게 틀리게 표현하는 것을 잡아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약공기모를 마스터한다면 난해한 문제에 대해 감이 생깁니다. 국9모나 지9모도 풀기에 편하지만 올해 국가직처럼 지엽적이고 난해한 문제가 나왔을 때 처음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감이 생겨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지방직은 논외인것 같습니다.) 메가패스를 유용하게 활용하려면 가능한 많은 강의를 듣는 것입니다. 추가 비용없이 다양한 강의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기초를 잡았다면 혹은 재시분들은 특강을 듣는 걸 추천하는데 특강은 현장에서 놓치기 쉽지만 인강으로 반복재생이 되기 때문에 기출정리 특강이나 약점공략 특강을 자주 수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초시땐 다양한 선생님들의 강의를 맛보기가 가능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제한 강의 시청이기 때문에 자신의 스케쥴에 맞게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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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 시험 후 지방직 준비를 하다 필기 합격 문자를 받고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에 면접준비를 할 때 전년도 합격자 분들의 합격수기를 천천히 읽어보면서 면접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반복되는 질문이 무엇인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등을 확인했습니다. 그 후 경험과제 초안을 작성하여 간략하게 경험과제를 작성해보고 다른 면접 수기와 비교해보면서 보완할 부분을 체크하며 보완했고 면접 1주전에 완성하여 경험과제를 외우고 면접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상황과제는 상황에 따른 답을 해야되기 때문에 순발력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어떤 상황이든 사용할 수 있는 공통적인 답변을 준비하고 나머진 상황에 맞추어 부적합한 답변만 피하자고 생각했고 보통을 받는 것을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5분발표는 공직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공직가치의 정의를 외운 후 어떤 상황에도 공통적으로 발표를 할 수 있게 공직가치를 도출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보편적인 공직가치를 도출하고 그 공직가치와 상응하는 나의 경험이나 기관의 경험을 덧붙여서 말하면서 4분선에 맞추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추가로 면접을 준비하면서 면접 스터디를 함께 진행했는데 줌으로 하는 면접스터디였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어떤 질문에 어떠한 답변을 하는지를 보면서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체크할 수 있었고 또 필요한 답변을 발췌하기도 했습니다. 면접스터디를 꾸릴땐 타직렬분들과 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의면접을 2회 정도 신청해서 실시하여 실제면접처럼 시간배분하고 면접을 준비했는데 이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선생님의 피드백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면접 도움을 받아 수시로 면접 질문지를 외우고 발언과 표정이나 시선처리를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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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은 계획에 대한 스트레스와 외로움입니다. 우선 저는 일주일 계획을 세우면서 공부를 했는데 계획으로 세운 주 60시간을 지키기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매주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과 실천하지 못하는 제 모습에 많이 실망하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작심삼일도 모이면 많다라고 생각하며 좌절하면 또 일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주 60시간 중 54시간을 한다면 스트레스를 받지만 다음주에 66시간을 하려고 노력했고 집중이 안되는 날이 있다면 오히려 그 날은 운동을 하고 푹 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순공시간과 학습량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저는 순공시간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기에 순공시간에 더 집착을 했던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운동이나 맛있는 걸 먹으면서 해소했습니다. 또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니 외로운 감정도 자주 느꼈는데 그럴 때마다 외로운 감정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간헐적으로 친구들을 만나거나 가족들을 만나거나 하며 외로움을 조금씩 해소했고 우울한 생각이 들지 않게 재미있는 영화나 액션영화를 보며 극복하곤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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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무원 시험은 결말이 정해지지 않은 시험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모든 걸 쏟아내려고 하면 지치게 될 것이라 생각했고 롱런할 수 있고 우상향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 계획을 세우며 공부했습니다. 저만의 학습전략은 타이트한 계획과 주기적인 보상을 반복하며 공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힘든 일주일 중 단 하루만을 바라보며 공부할 수 있게 스스로 원동력을 설정하였습니다. 실제로도 꿀맛같은 하루의 휴식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다른 전략은 수험기간 중 운동(특히 산책이 좋습니다)을 꾸준히 하고, 최소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어떠한 종류의 술도 마시지 않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면 몸도 느려지고 마음이 풀어지기 때문에 금주를 노력하려고 했습니다. 열품타를 설치하여 순공시간을 체크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고, 수험기간 중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음악감상, 영화시청, 산책, 가벼운 등산 등// 게임, 드라마 등 오랜 시간 소요하는 취미X)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