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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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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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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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12월까지 평일 주4회 21시~03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했어서 평일에는 12시 기상해서 13시~19시 30분까지 공부했고 주말에는 10시간 이상씩 공부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뒤에는 하루 최소 10시간 이상은 공부했고 쉬는 날은 없이 진행했습니다. 기상 시간이 12시 전후로 늦은 편이었는데 시험 2주 전부터는 8시 이전에 기상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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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문법, 한자어가 많이 걱정되었기 때문에 강의와 자습을 이 두 가지 위주로 진행했었습니다. 학습을 매일 진행하지는 않았고 초반 8월~10월에 문법 개념을 한번 익히고 중간에는 공부를 하지 않다가 시험 전 이틀 동안 문법 부분만 다시 공부했습니다. 한자는 12월부터 3월까지 매일 꾸준히 15개씩 익히고 사자성어도 조금씩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문제는 따로 풀어보지 않았고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11월 아니면 12월부터 메가스터디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으로 대체했습니다. ■영어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다른 수업은 듣지 않고 문법 강의만 들었습니다. 단어는 공부 시작한 날부터 매일 100개 정도씩 암기하였고 12월부터는 시간을 맞춰 놓고 20개 모의고사 푸는 연습을 매일 진행하였습니다. 기대했던 것만큼 좋은 성적을 받지는 못했지만 조태정 선생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한국사는 회독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매 회독 때마다 강의를 듣고 해당 내용을 당일 복습하고 다음날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했습니다. 1회독 때에는 머리에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매우 절망스러웠으나 2회독 이후부터는 조금씩 내용이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3회독 이후부터 고종훈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어보았고 4,5회독 때에는 실상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알고 있어서 1주일 이내로 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법총론 저는 유휘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법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처음이고 행정법 과목 자체가 좋지 않았음에도 유휘운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 태도와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시는 모습에 저도 행정법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 때 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행정법도 한국사와 마찬가지로 매 회독 때마다 강의를 듣고 해당 내용을 당일 복습하고 다음날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했습니다. 처음 1회독을 하였을 때에는 놀라울 정도로 모든 내용이 휘발되어서 이게 맞나 싶었지만 유휘운 선생님의 기.풀.기 강의를 들은 후에는 행정법에 대한 어느 정도의 체계가 생긴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의 노력이 부족해서 행정법에서 좋은 점수를 얻지는 못했지만 유휘운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좋았다는 것은 반박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나 열정 같은 부분이 항상 너무 존경스러웠고 이러한 부분이 저에게 매우 긍정적인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덕분에 저에겐 너무 어려웠던 행정법에 대해서도 애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유휘운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행정학개론 행정학은 신용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행정학도 한국사와 마찬가지로 매 회독 때마다 강의를 듣고 해당 내용을 당일 복습하고 다음날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했습니다. 다른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1회독 뒤에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머리가 텅~ 비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 중간중간 테스트를 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주신 신용한 선생님 덕분에 한번씩 복습을 다시 진행할 수 있었고 이러한 부분이 행정학이라는 과목을 익히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매우 범위가 넓고 어떤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올지 모르겠다는 불안감 때문에 제일 싫은 과목이었던 행정학이 신용한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나중에는 저의 최애과목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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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딱 2주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면접 스터디가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교재를 구매해서 혼자 준비하다가 면접이 일주일 남았을 때 급하게 스터디를 구해서 2회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런 제 입장에서 면접 스터디는 꼭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건 다 제쳐두고서라도 사람을 앞에 두고 이야기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면접 전날에 어머니를 앞에 앉혀두고 3~4시간 정도 질문지 리스트 위주로 면접 연습을 했고 이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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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올해 30살이고 어린 나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합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이 저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또한 합격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시험장에서 시험을 망치면 어떡하나 하는 것도 큰 걱정거리 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불안해 하는 것은 저의 합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불안해 할 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해서 자신감을 기르자!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합격에 대한 압박감은 모의고사를 여러 번 보면서 어려운 문제를 접하려고 노력했고 어려운 문제를 마주쳤을 때에는 "나한테 어려운 문제는 남들한테도 어려운 문제이다."라고 생각하는 연습을 계속 했습니다. 시험 전날에도 이러한 마인드를 세팅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마인드를 잘 컨트롤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수험생분들도 시험 전에 꼭 멘탈을 잘 단도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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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학습한 내용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를 들은 직후 해당 내용을 복습하고, 다음 날 그 과목의 강의를 듣기 전 전날 들은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반복 횟수를 늘렸습니다. 이러한 학습 방법이 회독이 쌓일수록 빛을 발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