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교육청 9급 사서직 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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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영어, 한국사, 국어, 정보봉사개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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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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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하루 학습계획을 처음에는 많이 짰는데 지키지 못했을때 스트레스가 더 큰 것 같아서 나중에는 짜지 않고 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 것 정도와 학습 초반에 인강 진도를 빼는 것만 계획대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하는 기상스터디 같은 것은 처음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았지만, 강박관념이 더 커지는 것 같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지막에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스터디카페 중에서도 사람이 좀 많은 곳에서 하는 것이 잘되는 편이라 오후 공부를 할 때에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보다는 사람이 북적대는 곳에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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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는 거의 공부하지 않았고, 영어는 단어만 외우는 정도로만 하고 하프를 주2회 정도 풀었습니다. 한국사와 선택과목은 기본서보다는 요약서나 기출 문제집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선택과목을 자주 변경하는 바람에 기출문제집 회독수는 굉장히 적었고, 중간에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서 한국사는 기본이론강의도 듣지 않고 필기노트 특강 같은 짧은 강의만 들었습니다. 면접은 강의는 전혀 듣지 않았고, 일정이 빠듯해서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만 추려서 보려다가 그마저도 못보고 들어갔습니다. 다만, 자기소개, 지원동기, 공무원 자세를 준비해갔습니다. 그리고 교육청 홈페이지를 샅샅이 보고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두꺼운 면접책을 사고, 강의를 보는 것보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험 많은 것처럼, 경력 많은 것처럼 거짓말하거나 부풀리지 않고 그냥 제 이야기 솔직하게 했습니다. 괜히 스터디나 학원에서 정형화된 답변 외워가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관련 기관 방문 같은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아니라고 해도 관련 기관 방문은 별로 필요없는 것 같고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훌륭한 자료가 너무나 많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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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공무원 시험은 범위에 비해 문항 수가 너무 적어서 더 떨리는 것 같고 전과목을 한번에 다 치러야 하는 점이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치르면 예상했던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잘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못보는 과목도 있고, 못볼거라고 생각했는데 잘보는 과목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문제밖에 되지 않다보니 자신과 맞는 스타일로 나오면 잘 볼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미리 예측하지 말고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티오 예상, 커트 예상 등 각종 예상이 수험생활의 독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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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의 학습 전략은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입니다. 원래 시험을 보러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마음이 평안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 공무원이 되지 않을 경우 뭐하고 살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고민은 합격을 한 후에도 계속되고 오히려 더 많이 하고 있지만, 어쨌든 수험 생활 자체가 정신승리도 아니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절벽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내가 좋아하는 다른 일은 뭐가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강아지와 매일 산책하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공무원 외의 다른 직업에 대해서도, 나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