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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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사회, 영어, 한국사,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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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학원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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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우선 아침일찍 일어나 책상에 앉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처음에 공시생활에 접어들때는 노량진에서 아침에 실강을 참여하며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나갔고 코로나로 인해 노량진생활을 정리하고 본가로 돌아와 공부를 할때도 항상 아침에 영어하프로 감을 유지 했었습니다. 초반에는 주로 하루에 필수과목 3개와 선택과목 1개를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1년정도 공부를 하고 작년 2020년도 시험에 떨어지고 나서는 다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제가 선택과목에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덜 했다는 것을 깨닫고 항상 아침은 영어하프로 감을 유지하고 나머지 국어 한국사는 요약강의와 기출을 돌리고 학습을 했었고 선택과목인 행정학 사회는 초심의 마음으로 기본강의를 수강하고 열심히 기출을 돌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자연스럽게 모의고사를 치면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개월동안은 5과목 전부다를 하루에 다 보기위해서 빠른시간내에 필기노트와 기출들을 회독 했었습니다. 또한 매달마다 메가공무원에서 시행했던 모의고사도 치면서 저의 위치를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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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과목별로는 우선 저는 영어문법에 취약 했기 때문에 요약집을 다짜고자 암기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문제에 적용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문법책을 3-4회독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를 중점적으로 4.0 7.0 등의 수업을 들으니 자동으로 암기가 되었었고 마지막 3달정도에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날짜별 회독방법으로 1일에는 페이지가 1로 끝나는 부분들을 보고 암기하였습니다. 행정학은 신용한 선생님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합격노트를 기반으로 단권화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고 기출 들을 보면서 틀렸던 지문들을 합격노트에 옮겨적고 눈에 익혔습니다. 필기를 합격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솔직히 많이 막막했었습니다. 워낙 국가직 면접은 까다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면접 스터디를 2개정도 참여하면서 조원들과 면접의 핵심포인트를 잡고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연습을 했던것같습니다. 무엇보다 남들 앞에서 말을 많이 해보지 않았던 저이기에 모의면접처럼 30분동안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말하는 연습을 했던것 자체만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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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평소에 잠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한길쌤의 쓴소리 강의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정신을 일깨우고 저를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딱 2년만 고생하자 라는 생각으로 독하게 마음을 다잡아 나갔었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하루 반나절은 제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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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우선 단권화를 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저를 합격으로 이끌어준 키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단권화하는 과정 속에 기출을 보면서 헷갈렷던 지문들이나 제가 모의고사를 치면서 항상 틀렸던 부분들이 전부 다 담겨있었기 때문에 2-3일에 한번 제 단권화책을 보는 것 만으로도 저의 약점을 잘 보완하여 나갈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