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로그인해 주세요.

합격 수기

24년 국가직 9급 메가공무원과 함께한 교정직 단기합격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4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남)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0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23년 8월 5일에 공부를 시작해서 2월 말까지 주 6일 하루 8시간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을 한 달 정도 앞둔 3월부터는 주 7일 내내 쉬는 날도 없이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 크게 계획을 한 것은 없으나 오전시간엔 국어와 영어를 공부했고 오후와 저녁시간엔 암기과목인 한국사, 교정학, 형사소송법을 공부했습니다. 따로 쉬는 시간은 설정하지않고 핸드폰 하고 싶을때 쉬어줬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 이유진 공시에 입문할때 합격수기를 보면 국어과목이 제일 공부대비 점수가 안나온다라는 글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투자를 적게한 과목이긴 하지만 완전 쌩 노베이스인 저는 이유진 선생님의 진입문과 알고리즘 커리로 기본기는 익혀두었고 백일기도 기 승 전 결 풀커리를 타면서 안정적인 점수 확보를 했습니다. ■영어 : 조태정 가장 걱정인 과목이었습니다. 초6이후로 영어공부를 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걱정만 한 가득 안고 아무 생각없이 조태정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고 조태정 선생님의 리베이스 강의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리베이스가 너무 만족스러웠고 토종 한국인인 저에게 영어 과락은 면할 수 있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리베이스의 믿음을 기반으로 기심론과 독해500, 문법525, 데일리 루틴, 동형 모의고사 커리를 따라가서 합격 합격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제일 자신있었던 과목! 그 이유는 이전에 한능검 자격증을 따 놓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베이스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능검과 공무원 한국사의 난이도 차이는 알고있었어서 방심하진 않았습니다. 전한길 선생님의 1.0 부터 2.0 > 3.0 > 4.0 > 커리 전부 탔고 중간중간 모의고사 내시는것도 한 개도 빠짐없이 전부 풀었습니다. 그로인해서 95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정학 : 박상민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가장 재미없는 과목 그 이유는 학자들과 법령만 주구장창 외우는 교정학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지게 말로 풀어주시는 박상민 선생님 덕분에 재밌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박상민 선생님의 커리를 전부 따라갔고 한국사 다음으로 자신 있었던 과목이었지만, 이번 교정학이 불시험 이었어서 생각만큼 나오진 않았지만 박상민 선생님 풀커리를 따라가서 과락은 안나왔다고 생각됐던 과목입니다. ■형사소송법 : 백광훈 내가 난독인가 의심케 만들었던 과목이었지만 흐름을 파악하면 효자인 과목입니다. 백광훈 선생님 커리를 따라갔고 기본/심화 이론과 핵지총을 병행해주셔서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퍼펙트 써머리로 다시 한번 뼈대를 잡은다음 기출로 들어가 시험 전까지 기출만 뺑뺑이 돌린 덕분에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면접은 체력시험이 끝난 후에 준비를 했습니다. 교정학의 박상민 선생님이 ’교정직 면접은 살아만 있으면 합격이다‘ 라는 발언을 해주셔서 크게 부담을 가지고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2주 정도 준비했고 전년도 합격자 면접수기를 보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를 파악해 그에 중점을 두어 준비했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공시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연락을 하지 못하고 여가생활도 할 수 없어서 힘이 들었고 그로 인한 휴식의 유혹을 참아내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이럴 때마다 이번에 떨어지면 1년 더한다 라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버티며 해쳐나갈수 있었으며 강의 중간중간에 강사님들의 동기부여를 보고 들으며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조태정 선생님이 리베이스 강의 시작하실 때 해주셨던 "공시는 100m 전력질주가 아니다, 마라톤이다. 멈추지만 마라 끝까지 완주하면 합격이다." 이 말을 통해서 내가 공시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알려주셨고 또 그것이 정답이였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공부하세요. 경쟁자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시험날까지 죽도록도 아니고 그냥 하세요. 그러면 합격입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