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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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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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독서실 1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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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순공: 12~15시간 (아침식사, 점심식사, 샤워, 독서실 왕복 시간까지 다 영어단어/국어암기앱/한국사 포켓암기노트/사료집/인강 틀어놓기 등으로 공부했어요!) 일과: 7시10분 기상, 1시 취침을 기본으로 하고, 아침에 씻고 준비하면서 영어단어앱을 귀로 듣고, 아침식사 시간에 국어암기앱 보고, 독서실 왔다 갔다 하는 시간(토탈 사십분)은 한국사 강의 듣고, 8시40분~11시까지 독서실 1인실에서 하루 과목 정해서 하고, 중간에 영어 하프나 국어 독해는 풀었어요! 오전부터 3시까지 쭉 집중하고 3시에 점심 도시락 먹으면서 영어단어(인쇄), 한국사 포켓암기노트/사료집 보고, 4시부터 11시까지 쭉 집중하고 중간에 저녁 대신 냄새 안나는 떡/빵을 자리에서 먹었네요. 휴식: 2020년 12월까지는 주 1회 통으로 쉬었고, 2021년 1월부터는 한 주에 반나절 정도 쉬었네요. 루틴: 저는 크게 계획표 세우고 공부하는 타입은 아니고, 하루에 한 과목씩 되는데까지 강의 듣고 복습을 했고, 플래너에 공부한 걸 표시를 해놨어요! 시험이 다가올수록 하루에 2과목, 3과목, 4과목, 5과목까지 점차 늘려서 복습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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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 기본서 보다는 교수님별 합격/필기노트에 집중했고, 기출문제집을 많이 뿌셔뿌셔 했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50점에서 100점 신화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본 수강: 2.0 올인원 → 3.0 기출 → 5.0 주제별 최종 점검 → 4.0 실전모의고사 옵션 수강: 필기노트 강해, 필기노트 압축특강, 포켓 암기노트, 사료집, 봉투 모의고사, 하프 모의고사(독학) 회독: 필기노트 복습 30회독 이상, 기출 7회독, 실전모의고사 3회독, 암기노트+사료집 2회독 한국사가 약해서 초시 때 다른 선생님 듣다가, 선생님으로 갈아타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독서실 왔다 갔다 40분+샤워할 때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필기노트 압축특강이나 기적의 특강을 계속 들었고, 점심 시간에는 밥 먹으며 포켓 암기노트와 사료집을 봤습니다. 필기노트는 1월부터는 10일에 1회독 목표로 예를 들어 오늘이 1일이면 필노 페이지 끝자리가 1로 되는 부분을 다 보았습니다. 13~4페이지 정도 였네요. 한국사는 선생님 커리만 쭉 타면 정말 7~8분 95~100점 효자 과목인 것 같아요. <행정학> - 신용한 선생님 강의: 올인원 → 기출 → 이론 압축 합격의 24시간 → 파트별 모의고사 → 전범위 모의고사 → 지방직 대비 모의고사 회독: 기본서 1회독, 기출 7회독, 합격노트 10회독 이상, 모의고사 각 3회독, 기출 OX 회독 선생님께서 워낙 재밌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고, 중간 중간 시험을 많이 쳐서 본인 실력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합격노트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기본서는 1번만 보고 합격노트에 문제 풀거나 공부하면서 추가할 내용 적어가면서 공부했어요. 모의고사는 난이도가 있어서 좌절하긴 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문제 빨리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면접> 저는 국가직은 면접 학원을 다니고, 학원에서 스터디 조를 짜줘서 스터디하고, 지방직은 따로 스터디를 구해서 스터디만 했어요. 두 달의 시간이 있어 스터디원들이랑 으쌰으쌰 했고, 평소에 뉴스와 신문을 보려고 노력했고, 국세청, 부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 공부하고, 국세청 부산시 유튜브도 꾸준히 구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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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사서 스트레스 받고 걱정병이 많은 성격이라 1년 반동안 매일 악몽을 꾸고.. 자주 울고.. 1달에 1-2번은 멘붕에 빠졌어요. 내가 죽어라 한다고 해도 안되면 어떡하지? 그럴 때 마다 1인실에서 선생님들 쓴 소리, 응원 한마디 듣고 혼자 눈물 흘리면서 위안을 얻었던 것 같아요. 또 저는 힘든 거 있으면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술도 먹고, 여행도 가고, 쉬는 날에는 공시생이 아닌 일반인(?)처럼 놀기도 했어요! 근데 놀면서도 걱정은 되더라고요…ㅠㅠ 슬럼프를 극복하거나 잡생각을 없애려면 ‘빡공’도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하고나면 뿌듯하고 잠도 잘오고 내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고 그랬네요! 시험 치기 일주일 전에는 안정액 7일치를 먹었고, 밥도 안 들어가서 살이 쑥 빠지고.. 시험 치고 나면 입맛 좀 돌아오고 그랬어요 ㅠㅠ 후회 없이 공부하고, 매일 매일 닿는데까지 공부하다 보면.. 기나긴 터널 같은 공시 생활이 끝날 거에요! 반드시 끝은 옵니다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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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모의고사 & 실전 대비> 21년 1월부터 매주 토요일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100문제 100분 준비를 했습니다. 국가직/지방직 5개년 기출 시험지를 뽑아서 시험을 쳤고, 10시 시험 치기 전에는 시험 당일 아침처럼 빠르게 암기하며 복습 공부했습니다. 학원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월 이후부터 있는 모의고사는 거의 다 친 것 같아요. 시험 치고 해설 강의도 듣고 약점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렇게 대비를 해도.. 국가직 시험 당일에 너무 떨어서 국어 지문이 눈에 안 들어 와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지방직 시험칠 때는 긴장이 되니까 과목 순서를 글이 적은 한국사 먼저 풀고 긴장을 좀 낮췄어요. 긴장 많이 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평소에 실전처럼 많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할말> 공부하면서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 끝나고 보니 되게 순식간이고, 수기를 쓰는데 기억도 가물가물 할 만큼 금방 잊게 되네요.. 망각의 동물…! 작년에 시험에 떨어지고 공부를 계속 해야하나 그냥 다시 회사에 들어가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올해를 마지막으로 보고 떨어지면 이제 안한다는 마인드로 열심히 공부한 것 같아요.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라는 글귀를 보면서 공감을 많이 했네요. 처음 배울 때는 신기하고 재밌다가도 회독수를 늘려가면서 지겹고 알 것 같으면서 틀리고 하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반복하면 몸이, 손이, 눈이, 머리가 기억하는 것 같아요! 다같이 합격해서 메신저에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