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출입국관리직 출입국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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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국제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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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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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기상 6시 (기상은 잘 지켰어요. 늦잠 잔 날이 전체 수험기간 중에 손에 꼽습니당. 눈 뜨자마자 양치부터 하는 습관 강추~!) 취침 10시 (취침은 가끔 11시로 늦어질 때가 있었지만 워낙 수면시간이 많아서 크게 지장 없더라구요 ㅋㅋㅋ) 7월~8월: 월~금, 토요일 정오까지만 공부, 일요일 늦잠&휴식 9월~12월: 월~금, 토요일 오후 6시까지 공부, 일요일 늦잠&휴식 1월~3월: 월~토 공부, 일요일 오후 6시부터 2~3시간 공부(다음 날을 위한 웜업) - 휴식: 일요일에 공부를 아예 잊고 확실히 쉬어야 한 주 또 달릴 힘이 생깁니다 진짜로!! 토요일 저녁에 공부 마감하면 아이패드 들고 들어가서 반신욕하면서 영화 봤어요>< 1) 영화보기: 이미 봤던 영화만 보고 또 봤습니당. (ex. 마블 엔드게임 등, 혹은 주중에 떠오르는 영화 메모해뒀다가 봤어요) 새로운 영화는 더 알아보고 싶어져서 새로운 영화는 절대 안 봤습니당. 그리고 2~3시간 하는 걸 보니까 주중의 집중력이 계속 이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릴스x 쇼츠x > 확실히 이런거 보면서 쉰 주엔 월요병 있더라고요. 집중력 갉아먹는 거 진짜인가봅니다,,) 2) 반신욕 하기: 향 좋은 바디워시로 씻고 나오면 힐링되고 바로 탈공시생 느낌 제대로 나서 추천합니당ㅋㅋㅋ 3) 엄마랑 카페가기: 친구 만나면서 합격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전 친구 만나면 그 후에 여운이 강하게 남더라고요~ 더 놀고싶다~~하면서! 그래서 12월부터는 친구를 한 명도 안 만났습니당. 그래도 그 자리에 계속 있더라구요 친구들은~ (11월까진 불가피한 약속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잡아서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토밤~일까지 쉬는 시간 많이 짧더라구요..! 너무 쉬는 거 아냐? 싶더라도 꼭 쉬세요! 그래야 월요일부터 또 6시 칼기상하면서 달릴 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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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영어 - 조태정 공보루, 기심론, 데루, 문법525, 리그래머, 빈삽순삭, 동형, 백신 ■한국사 - 전한길 2.0기본이론, 3.0기출, 4.0모의고사, 5.0, 기적의 특강, 사료노트 ■행정법 - 전효진 행정법의 정석, 8421모의고사, 동형모의고사 각 과목별 말그대로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대로만 했어요. 전부 강의 들으면서 지금 외우자.라는 마음으로 들으면서 최대한 뇌에 넣으려고 노력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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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합격자 발표하기도 전에 가장 유명한 교재를 미리 구매하고 면접 스터디를 신청했어요. 오프라인으로 면접 스터디원들과 매주 만나면서 면접에 대해 알아가고 페이퍼로 작성하고 나중엔 발표를 연습하면서 면접 시뮬레이션을 했습니다. 실제로 말로 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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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불안정한 미래를 견뎌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땐 미래를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난 분명 합격한다.라고 미친 사람처럼 주문을 외고 생각을 하고 살아도 문득문득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있습니다. 그땐 다시 생각을 불러와 지금 이걸 알고 넘어가는 게 중요해. 하고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걸 외우려고 오히려 노력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게 미래를 위한 방법이더라구요. 생각을 불러오는 것도 힘들지만 견뎌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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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공부하는 게 오히려 덜 힘들었어요. 매일 똑같은 시간에 눈뜨고 계획한 걸 다 끝내려고 노력하고 지쳐 잠들 때, 너무 피곤하지만 성취감이 들어 미소가 지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 생활이 지루할지 몰라도 에너지가 가장 적게 드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부디 나 자신을 믿고, 앞에 계신 선생님을 믿고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