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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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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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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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독서실, 도서관 → 집 (2023년 1월부터) 집에서 공부하는 걸 매번 실패했던 터라 밖에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실이 쉬는 날이면 도서관에서 했고 공휴일이라 둘 다 쉬는 날에는 스터디 카페를 이용했습니다. 이후 독서실 소음을 못 견디겠어서 집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당시에 집 근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공사 소리가 낫겠다 싶었습니다. 아침 10시나 11시에 독서실로 향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괴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늦게 독서실로 갔더라도, 공부는 일단 시작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어떤 마음을 가졌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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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 이유진 선생님 문법, 독해 알고리즘→기출 코드 (수강률 30%)→낯선 문학 알고리즘→ 백일기도, 고시조 100선 올인원 강의가 있었지만, 차근차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따로 따로 들었습니다. 기출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바로 백일기도로 넘어갔습니다. 백일기도 하면서 반드시 모르는 부분을 채워 넣으라고 하셨는데, 모의고사 보고 워크북 하는 것도 힘들어서 말씀대로 하지 못 했습니다. 한자는 2강정도 들었는데 문제를 풀면서 눈에 보이는 한자마다 부수를 활용해서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2년 시험을 준비할 때 매일 사자성어 테스트를 했던 것이 도움 되었습니다.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 개념편(올인원)→기출 800제+기섞모→동형 모고, 절대연도 특강 챌린지에 참여하여 개념편을 완강했고 기출을 풀면서 기섞모를 했습니다. 동형 모고를 할 때까지도 기출을 풀고 있었습니다. 주 2회씩 하는 동형 모고 덕분에 그나마 한국사를 잡고 있었습니다. ■세법 - 오정화 선생님 이론 완성→ OX필살기 + 기출→ 동형 모고 + 세법 천제(계산 문제) 5월에 시작되어 지방세 끝나고 따라가려니 강의가 밀려있었습니다. 진도 따라가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주결산 월결산 하면서 따라오라고 하셨는데 저는 방황했습니다. 전날 강의 들은 부분 볼딕체로 된 걸 읽고 날개에 있는 OX를 푸는 선에서 타협,,,했습니다. 주말에는 틀린 부분 한 번 더 보았고 만들어주신 ppt를 활용해서 가끔씩 리마인드 했습니다. 천제를 봐야 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동형 모고를 풀면서 세법 천제의 계산 문제를 강의를 들으며 모두 풀었습니다. ■회계 - 오정화 선생님 재무 기본→ 재무 심화→ 기출 플러스 + 원가→ 정부 회계→ 베스트 모의고사 + 천제 1, 2 레벨 (수강률 20%) →실전 동형 마지막까지 애먹었습니다. 제가 저를 돌아보니 기출까지는 완강하고서 그 다음 부분부터 헤맸습니다. 회계에 시간 배분을 많이 안 해서, 강조하시는 주결산 월결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출 플러스 강의를 끝내고서 모르는 부분을 다시 찾아 보았고, 해당 책에 있는 원가를 풀면서 잘 안되는 부분을 원가 기본서와 병행했습니다. 베모를 23년 3월에 시작해서 하루에 하나씩 풀었습니다. 천제에서 어떻게 더 응용될 수 있는지 맛을 보고 실전 동형의 앞 부분 쉬운 회차를 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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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지방직 준비랑 겹쳐서 면접 준비를 일주일 전에 시작했습니다. 준비는 미리미리 해야 함을 알았음에도 그땐 힘들어서 두 마리 토끼를 놓칠 뻔 했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을 울면서 강의를 듣고 말 재료를 모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화상 면접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혼자 시뮬레이션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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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매일 저녁 독서실에서 집에 올 때 한숨이 나왔습니다. 이래서 뭐가 되긴 할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다음날 아침에 독서실로 향했습니다. 지나고 보면, 걱정을 해도 밖에 나가서 했기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험 생활 중 어려웠던 점은 제가 극복하는 게 아니라 저와 동행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하니까 극복하지 못했다고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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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일단 살아 있기. 다른 사람의 합격 수기 읽고 기죽지 않기. 커리큘럼대로 못 따라 간다고 조급해 하지 않기. 울고 싶으면 울면서 공부 하되, 너무 심하면 병원 가기. 스스로에게 너무 모질지 않기. 남들과 공부 시간 비교하지 않기. 반드시, 완주하기.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