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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4년 국가직 9급 책 한 권을 10번 본다는 마인드로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4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우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12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고시원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일요일 제외하고 주 6일 6시반 기상하였습니다. 기상 후 행정학, 행정법 과목을 기출문제 풀이 어플을 이용하여 뇌 깨우기 식으로 20문제씩 문제를 풀었습니다. 간단한 아침을 먹고 국어 모의고사, 영어 모의고사를 매일 풀었습니다. 언어과목은 틀린 문제 풀고 정리하는 식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한국사, 행정학, 행정법 암기 과목에 투자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 이유진 선생님 저는 국어는 약간이지만 베이스가 있어서 이론강의는 문법 정도만 수강을 하였습니다. 이유진 선생님 커리 중 가장 도움이 됬던 부분은 다른 분듣로 아시겠지만 백일기도(실전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분량도 많아 매일매일 감 유지 용으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영어도 독해에는 베이스가 있었지만, 문법은 문법 문제를 풀지 않는 이상 세세한 부분은 까먹는 부분이 많다보니 문법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조태정 선생님 문법 강의는 자세한 설명과 최소한의 암기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태정 선생님 실전모의고사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저는 따로 한능검을 쳐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한국사는 완전 노베이스 수준 이였습니다. 그래서 기본 강의를 들을까 전한길 선생님 시그니처 강의인 필노 강의를 들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늦게 시험 준비를 하다보니 필노 강의를 수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사는 두문자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한길 선생님은 수업중에 자칫 해이해질수 있는 공시생활을 다잡아줄수있는 쓴소리 + 적절한 두문자 활용 + 지루하지 않은 수업 진행 이런 부분들이 한국사 공부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기출문제는 컴팩트 한 것을 찾다보니 고종훈 선생님 기출문제가 후기도 좋고 컴팩트 하다는 평이 많아 기출문제집은 고종훈 선생님 문제집을 구매하여 풀었습니다. ■행정학 : 황철곤 선생님 저는 수험계획을 짤 떄 공통과목은 컴팩트하게, 전공과목은 자세하게 공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선생님 수업을 들을까 고민을 하다보니 이해기반, 행정학스러운 마인드로 독해를 해서 문제를 푸신다는 황철곤 선생님 수업을 선택하였습니다. 올인원 + 패스프레소 + 실모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고, 기출강의는 제가 기출을 풀다가 모르는 부분만 강의를 듣는 식으로 수강하였습니다. ■행정법 : 유휘운 선생님 타 강사와 다르게 모든 커리를 한권의 교재(요플)로 진행하시고, 자연스럽게 회독 수를 늘려주신다는 유휘운 선생님의 수업을 선택하였습니다. 기풀기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기풀기 강의 수도 많고, 자세하게 가르쳐주시다 보니 이 한 강의만 듣고도 혼자 회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면접 준비는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면접날 2주 전부터 면접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지원동기같은 빈출질문은 무엇인지, 5분발표나 경험과제 초안은 어떻게 써야할지같은것을 수험생 커뮤니티 같은 곳을 통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면접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저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놀지 않고 공부만 해야지 이런 실현가능성 없는 계획을 짰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은 2주도 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떄부터 일주일 중 일요일은 공부를 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게임 제외)를 하는 요일로 정하였습니다. 이렇게 일주일 중 하루를 쉬는 날로 만들다 보니 그 쉬는 날을 더 잘 보내고 싶어서 남은 6일 동안 더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책 10권을 한 번 보는 것 보다 책 한 권을 10번 본다는 마인드로 수험생활을 하였습니다. 저는 기출문제집을 회독할 때, 아는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회독하였습니다. 아는 문제는 며칠 후에 다시 봐도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회독수가 받쳐주지 않으면 시험장에서도 틀릴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염두하여 수험생활을 하였던 것이 합격의 키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