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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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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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관리형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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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22년 2차 경찰 최불하고나니 11월 12월 연말 그쯤이었습니다. 2023년 시험은 힘들거라 판단해서 한 2~3달은 그냥 집에서 놀면서 멘탈회복을 했고 2월인가 3월쯤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처음엔 도서관에서 시작하였으나 순공시간에 한계를 느꼈고 5월부터 시험 직전까지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네요. 저는 머리가 좋지않아 단기합격이나, 대단한 전략을 통해 합격하지는 않았고 그만큼 시간을 많이 부어서 합격하였습니다. 관리형독서실에서 매일 등원시간 퇴원시간이 정해지니 그냥 그에 맞춰서 생활하였습니다. 8시까지 도착해서 밤10시 하원이 정석이나 지치기도 하고 헬스장 간다는 핑계로 일주일에 3회이상은 8시퇴근 하였습니다. 일요일은 24시간 풀로 쉬었고 그외 날짜도 달에 2회정도는 휴가를 만들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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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공부요령이 딱히 없기 때문에 그냥 메가패스 전직렬 선생님꺼 차근차근 따라갔습니다. 이유진 선생님 말씀이 커리는 수험생이 고민할게 아니라 강사가 할 몫이다고 말씀해 주셨고 전업수험생 시간도 많아서 전과목 거진 풀커리를 탔다고 볼수있으나 그래도 정말 필요없다고 느껴지는 몇가지는 뺐습니다. 베이스-경찰0.5배수내 최불경험, -형소법 베이스, 국어 3등급 영어 2등급, 교정직 공무원강의는 처음 들었습니다. 저는 5~6월 기본강의 시작하기 전에 수험을 시작했기 때문에 2023년커리를 타다가 2024년껄로 추후로 변경하였습니다. ■국어 수능공부를 할때는 한국말인데 강의가 굳이 필요한가 해서 매3비같은 문제만 주구장창 풀었었고 실력은 늘지않고 3등급으로 마무리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엔 철저히 강의를 따라가보자 결정했습니다. 진입문 + 쌩기초특강 + 별밤(알고리즘플러스) + 알고리즘올인원 + 기출코드 + 예상코드 + 어문규정의 날개 + 백일기도 1~50까지만 품 23년 3월쯤 국어로 첫발을 디뎠는데 진입문특강에서 바다사자가 하~ 음운변동 같은 국어문법하면서 거대한 벽을 느꼈습니다. 한자포함해서 국어문법은 공시 5과목중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법과목 뺨때릴정도로 사실 지금도 잘 이해안돼요. 뚝빼기 재빼기 머리빼기 언덕배기 무슨 예외가 있는데 그 예외에 또 예외가 있고 너무 복잡하고 띄어쓰기랑 형태소 분석이랑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들 정말 난항을 많이 겪었는데 문제수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워크북을 정말 많이 주셨지만 부끄럽게도 따라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에 문제를 열심히 풀고 해설을 열심히 보고 듣고 어려운 문법내용은 강의를 계속 들었던 것 같습니다. 25년부터 신유형에서는 지문에서 조문을 다 주니까 정말 할만해진것 같습니다. 23 24년 다 독해유형 위주로 시험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지문 읽는것도 새로운걸 배우는게 있어 흥미롭고 기존에 생각못했던 유진쌤의 독해풀이 방법론. 밑줄, 괄호,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을 이용한 펜터치를 배우고 따라서 적용하는 과정에서 문제푸는 데 든든한 도구가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건 역시 백일기도였습니다. 보통 다른과목 강사님 모고가 12회정도인데 어떻게 이정도 퀄리티의 문제를 100회를 만들어 내시는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백일기도 강의 활용은 전체를 다듣지는 않았고 문법문제는 항상 벽이었기 때문에 전문항 다듣고 독해는 틀린것만 듣거나 풀서비스에서 오답률이 높은 문항을 찾아 들었습니다. 시험장에서 문제푸는데 그냥 백일기도 기나 승을 푸는 느낌을 똑같이 받았고 100점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영어 기심론(문법만) + 리그래머125 + 데일리루틴 + 독해n제는 스킵 + 문법525제+빈삽순삭 + 동형모의고사 + 클라이맥스 저는 영어베이스가 있던 편이라 딱히 참고가 안되실것 같습니다. 경선식 공편토 단어인강도 들었는데 들을수록 공시랑 안맞는 토플 텝스단어 같은게 튀어나와서 중단하였습니다. 단어장은 조태정쌤거 공보루 같은거 보시는거 추천 저는 단어장 없이 독해 해설에 단어나오는거 외우면서 하다가 시험 직전에 사서 몇번 봤는데 진작 볼걸 후회됐습니다. 조태정쌤은 문법이 리얼 고트였습니다 특히 리그래머 125 영어계의 필기노트라고 할만큼 혁명입니다 이것만 봐도 문법 다맞을것같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강의는 문법파트는 다 들었고 독해는 틀린것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영어는 5과목중에 가장 적은 비중을 투자하였습니다. ■한국사 전한길쌤 올인원 기본인강 + 3.0기출 +개념회독모의고사 + 기출회독모의고사 + 고종훈 T 800 제 + 기섞모 + 고종훈T ox 라영환T 암기빵 + 싸움의기술 + 데일리ox + 작두특강 + 심폐소생 한국사는 전한길쌤이 유명하셔서 기본강의 전부다 듣고 뭘할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라영환 쌤 암기빵에 유입이 되었는데 강의를 너무잘하시고 말씀도 재밌으시고 잘맞아서 이후 쭉 라영환쌤 강의로 들었습니다. 전자칠판과 PPT를 사용해서 수업을 하시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회독하는 느낌으로 압축강의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사는 처음 40점대였으나 시간을 부을수록 성적이 바로바로나와서 많은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다른쌤들 문제집도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교정학 박상민선생님 사랑합니다. 상민쌤 전교재 구입후 학습하였습니다 강의도 전강좌 다들었습니다. 말씀도 너무 재밌게 잘하시고 중간중간에 도움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전공 강화 추세기 때문에 5과목중에 교정학 형사소송법에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상민섐 모고 다 풀고 다른 학원 강사님들 교정학 모고 전부다 풀었습니다. 교정학은 지문이 짧아 20문제 7~8분밖에 안걸려 풀이에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형사소송법 오제현T 기본 심화 인강 + 기출 모고 발췌수강 백광훈 T 기출, ox 모고 발췌수강 경찰시험으로 베이스가 있었음에도 무언가 돌아서면 까먹고 은근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사파트는 내용이 많지만 할만하고 전문법칙도 한두번 파고들면 이후 할만한데 후반부 공소사실의 동일성, 공소장변경, 불변금, 등 판례에서 일부 외워야되는 것들도 있고 헷갈리는게 많았습니다. 재심 상소이유 등도 자주 안보던거라 생소했구요 오제현쌤은 국가직스타일로 쉽고 간결하게 강의를 해주시는게 강점입니다 강추드립니다. 백광훈쌤은 깊고 풍부하게 내용 설명을 해주십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무릎이 탁 쳐지는 시점이 있습니다. 고득점을 노리신다면 강추드립니다. 23년 형소 불일때는 백광훈썜 스타일 24년 형소 물일때는 오제현 쌤 스타일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만 예측이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 선택인것 같습니다. 형소 자신감이 올라오다가도 백광훈썜 모고를 보면 50 60 이렇게 점수를 받고 멘탈이 많이 갈립니다 다만 버티고 수강하면 확실하게 실력은 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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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강의와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직장병행이나 말을 평소에 말을 하시는 분들은 면접스터디 없이 할수 있겠지만 저처럼 장수생이거나 전업수험생이거나 말을 장기간 해본적이 별로 없다면 면스는 반드시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민쌤 교정직 면접특강도 들었어요 큰도움 되었습니다. 하루짜리 특강임에도 내용 굉장히 알차게 잘 설명해주셨고 오랜기간 작업하신 교재도 제공이 되고 특히 직접 면접 경험하신 선배 교도관님께서 면접생 + 현직 입장 두 분야에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상황과제기출에서 어떤 답변 방향을 잡는건지 알려주셨던것도 큰도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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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공부를 하다보면 뇌가 활성화 되어서그런지 끊임없이 과거의 후회와 부정적인 생각들이 올라왔습니다. 강사님들이 수업시간에 해주셨던 말들이 큰도움 되었습니다. 유진쌤과 상민섐은 제 인생의 멘토라는 생각이 듭니다. 백일기도시간에 혀초리와 당근을 번갈아 가서 주시고 추석특강 설날특강 크리스마스특강 등 있는데 그때마다 가끔씩 코스튬이나 한복같은거 입고오시고 의상이나 머리색도 빨간색 검은색 고민하시는거 봐선 계속 수강생에게 보여지는 모습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강의가 전달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흔적이 보였는데 그런 부분에서 감동을 크게 받았습니다. 상민쌤은 실없는 개그코드가 너무 웃겨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강의를 듣게 되는데요 중간중간에 묵직한 명언을 자주 날리십니다. 인강으로만 뵀지만 정말 제인생의 멘토이십니다. "가진것에 감사해라 살아있자나 일단 한번 해보는거야" "갓생을 살지마라 무슨 갓생이냐 갓생살면 우울증 걸린다 평소에 자기가 할수있는 만큼만 하자.. 남들보다 더 잘하자 오늘 못한거 내일더하자가 아니라 그냥 하면된다." "부정적인 생각말고 긍정적인 생각만해라 부정적인 생각은 이득이 없다 " "몸이 바쁘면 우울할 틈이 없다 " "틀린문제가 있으면 오히려 좋았다, 새로운걸 알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니까.. 다음에는 안틀리거니까.." "회독하면서 10개중에 3개밖에 기억안나도 그게 어디야 3개는 건졌잔아" 이러한 어깨에 부담을 줄여주는 말씀이 수험생활 장기적으로 이어가는데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교정학이 기출에서 벗어난 문제도 많이 나오긴 했지만 저는 그래도 쌤이 23년 사형폐지론자 문제 이후에도 끊임없이 강조하신 양을 줄이는 기본 기출을 먼저하자는 공부전략이 가장 주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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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메가스터디가 국내 교육 산업중에서 유일한 상장주인 것 같은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난공티비 같은 컨텐츠도 좋았고 전국모의고사도 퀄리티가 가장 좋아서 실제 시험점수랑 비슷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냥 큰 고민하지 않고 메가패스 하나만 따라갔던것 수험 외적인 고민은 하지 않았던게 가장 주효했던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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