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마약수사직 마약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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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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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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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타직렬에서 직렬을 바꾸어 마약수사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직렬을 바꾼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더니 관운이 따라주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공부한 만큼 정석대로 공부하지 않고 제 입맛대로 공부하여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사와 법과목은 무한반복이 답이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이론강의와 손이 잘 가는 기출문제집 한권만 있으면 합격은 어렵지 않습니다. 수학문제를 풀듯 한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오래 잡아먹지 마시고, 한 시간에 몇페이지와 같은 구체적인 양을 정하여 매일 일정하게 회독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국어와 영어는 2025년에 기조가 바뀌니 조언을 드리기 어렵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것이 단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힘인 것 같습니다. 애매한 말같지만 국어, 영어 모두 독해력을 늘리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순공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쉬지 않고 관성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화장실을 가고, 잠을 잤으며, 모의고사를 보는 날과 시간도 항상 토요일 오전이었습니다. 오로지 시험 당일에 맞춘 스케줄을 가지고 공부했기에 긴장되는 실전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자신만의 공부법이 없거나 감이 오지 않는다면 세세한 루틴을 짜서 하루하루를 쌓아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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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메가패스는 제가 필요한 모든 강의를 필요할 때 수강할 수 있으니 적절히 잘 활용하시면 취약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국어 - 이유진 선생님 (문법 알고리즘, 백일기도 수강) 저는 취약한 부분인 문법만 강의를 듣고 나머지 영역은 독학하였습니다. 독해력이 어느 정도 되신다면 저처럼 약점만 강의로 보완하셔도 되겠지만, 만약 독해력이 부족하시다면 전 커리큘럼을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백일기도는 실전감각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으니 꼭 수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문법 기본강의) 영어 역시 취약한 부분인 문법만 강의를 듣고 나머지 영역은 독학하였습니다. 다만 독해책과 문법책은 별도 구매하여 혼자 풀어볼 만큼 조태정 강사님의 문제 퀄리티가 좋습니다. 문제 욕심, 모의고사 욕심에 이것저것 사지 마시고 일단 조태정 선생님이 제공해주시는 문제만 성실하게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필기노트 강의) 저는 한국사 베이스가 있어 기본이론 강의는 건너뛰고 필기노트 강의만 들었습니다. 시험이 쉬워지고 있다보니 필기노트 만으로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형법, 형사소송법 - 백광훈 선생님 (기본심화이론 강의, 최신판례 강의)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법과목이니 이해와 암기가 중요합니다. 백광훈 강사님께선 이해와 암기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두문자를 잘 활용해주십니다. 저는 전공과목은 백광훈 강사님만 믿고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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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시험이라는 관문만 넘으시면 면접은 대개 수월하실 겁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저의 경험을 공무원 면접에 맞게 준비하고 녹여내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자신의 어떤 부분이 잘 맞는지 어필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가지고 스터디만 했고 인강은 듣지 않았습니다. 스터디를 열심히 하시면 인강까진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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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불확실함을 외면하고 자신을 믿는 것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수험은 혼자만의 싸움이기에 독한 마음을 먹고 자신감을 가질 때 비로소 끝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막판엔 공부 한 자를 더 하는 것보다 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명상하기, 긍정적인 마음 가지기, 감사일기 쓰기와 같은 멘탈 케어에 좀 더 힘썼습니다. 스스로를 믿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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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할 때 생각이 많으면 도리어 걱정이 많아지고 불안하고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생각이 많아서 하루하루 불안도가 높아 책상에 앉기조차 힘든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의식적으로 생각을 지우고, 공부내용에 관한 것만을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면 생각은 멈추고 관성대로 공부하세요! 정해진 루틴 속에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합격에 다다를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