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농업직 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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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가축사양학, 가축육종학 |
| 총 수험 기간 | 4년 이상 |
| 시험 응시 횟수 | 5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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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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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아침 7시에 기상하여 8시까지 이유진의 백일모의고사를 공부 식사준비 및 정리 9시부터 다시 국영한 위주로 공부하였고 12시반에서 2시까지 점심식사 및 걷기 운동 후 다시 2시부터 6시 반까지 국영한, 전공1과목 위주로 공부 6시반부터 10시까지 저녁준비 및 아이들 공부 봐주기 및 걷기 운동 10시부터 12시 반까지 전공위주 공부하였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각 6시간 정도로 페이스 조절을 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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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이유진의 백일모의고사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공부했던 것이 좋았고 독해 위주로 공부를 했던 것이 실제 시험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 조태정샘의 매일하는 모의고사와, 125포인트, 동형모의고사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실전에서는 점수가 55점밖에 안나왔지만요.. [한국사] 전한길샘의 필노강해, 4.0 모의고사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4.0이 너무 어려워서 큰일났다 싶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너무 쉬워서 난감했었습니다. ㅎㅎ 장수생이어서 ㅜ 올인원부터 3.0, 등 거의 커리는 다 타서 이번 시험에는 필노랑 4.0만 했습니다. [가축사양학] 축산기사기출책, 핵심, 방통대, 예하 정도를 계속 반복하고 풀었는데 이번엔 점수가 덜 나와버렸네요.. 작년보다 좀 아쉽네요.. [가축육종학] 비전공자라서 사실 육종학이 더 어려웠었는데 계속 공부하다보니 효자 과목이 되어버렸어요.. 제 합격에 일등공신이 되었더랬죠.. 열심히 파고 하니 잘나와주었어요.. 마찬가지로 축산기사기출책, 핵심, 예하 정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축산산업기사 5점을 취득해서 가산점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면접준비] 면접은 2019년에 면탈경험으로 그 자료를 다시 수정하여 준비하였고 메가공에서 준비해주신 면접수업을 참고 했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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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것은 수험생활이 길어서 주변에 눈치도 보이고 점점 자신이 작아져 자존감이 너무 떨어졌던 점입니다. 극복이라기 보단 울기도 많이 울었고 산책, 명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인에게 좀 털어놓고 얘기도 하고 ... 힘들다고 표현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힘들었지만요.. 수험생활 중에 발목수술을 했었는데 그 때가 가장 힘들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될 것도 같고 자꾸 약해져서.. 그래도 시간이 흐르니 그것도 약이 되더라구요.. 버티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가 기회가 닿아 내 편이 되어 줄 날이 올꺼라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자기 자신을 다독이고 그날 그날 모자르지 않게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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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꾸준함이죠.. 5년 수험생활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했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달부터는 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었던 거 같아요.. 남들이 모라고 해도 그냥 꾸준히.. 그렇지만 주말은 덜 타이트하게 나한테 선물 주듯이 조금의 휴식은 주었습니다. 안주면 일주일 안에 무너지는 나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언젠가 기회가 올 꺼라고 나자신에게 말했던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