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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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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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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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크게 오전, 오후, 저녁 공부로 3등분 했고 오전에 4시간, 오후에 4~5시간, 저녁에 3~4시간 사이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8월에는 10시간 공부목표로하고 1월부터는 하루 최소 11시간, 최대 13시간 사이로 공부했습니다. 평일에는 스케줄을 유지하고 토요일은 오후 공부까지만 하고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점심까지는 하고싶은거 하고 늦잠자고 놀았습니다. 대신 친구를 만나는 경우는 없었고 월~토오후까지해서 계획공부시간을 다 채웠을때는 저에대한 보상으로 편의점 맥주 딱 한 캔 마시면서 넷플릭스 보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험생활하면서는 정말 단순하게 살았습니다. 7:00 기상 및 아침식사, 샤워 8:00~12:30 오전공부 12:30~13:30 점심식사 후 20분 산책 13:30~18:00 오후공부 18:00~19:00 저녁식사 후 20분 산책 19:00~23:00 저녁공부 23:00~24:00 샤워 및 취침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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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 이유진 선생님 백일기도 모의고사 국어 같은 경우 공부방법이 제일 모호했던 것 같아요. 예전 출제 경향과 다르게 독해비중이 늘어나 문법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고 하더라고요. 무료 7일 프리패스 나눠주는게 있어서 7일동안 인강 2번들으면서 문법, 문학 기본적인 개념을 다졌습니다. 독해는 많이 읽고 제대로 읽는 연습이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많이 읽는 게 아니라 정확히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방법을 아는게 우선입니다. 저 같은 경우 독해연습을 따로 하기 보단 그날 인터넷 메인 뉴스 1개 정해서 정독 하면서 그 문단 주요내용 한번 정리하거나 세법을 읽을 때 독해연습을 했던거 같아요. 기사를 이용했던 방법은 배경지식이 있다 보니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고 세법 같은 경우 곱씹으면서 이해해야 하기때문에 정독하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시험100일 앞두고서는 이유진 선생님 백일 모의고사 사서 평일에 1일 1모의고사하면서 독해&시험 대비를 준비했습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 하프모의고사, 모의고사 영어는 사실 해외교환학생 1년 경험이 있어서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3개년 기출문제를 뽑아서 풀었을때 80점 정도가 평균적으로 나와서 기본강의는 듣지 않고 하프모의고사 풀면서 감유지했습니다. 주로 틀렸던 문제가 문법, 단어였기 때문에 단어는 고등학교때 들었던 어휘 단어장을 이용했습니다. 문법은 공무원 시험에 주로나오는 문법들이 있기에 하프모의고사 풀면서 그때그때 정리했습니다. 1월부터는 1일 1모의고사를 풀면서 감각유지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20문제를 체력도 길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모의고사를 하루하루 달리하며 여러 문제에 적응해 갔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전한길 선생님 : 필기노트, 모의고사 고종훈 선생님 : 기출800제, 기섞모, 모의고사1,2 한국사를 고등학교때도 배워본 적이 없는 이과생으로써 한국사는 올인원 강의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전한길 선생님 올인원2.0을 두 번 들었습니다. 올인원 다 듣고나서는 고종훈 선생님 기출800제를 사서 전한길선생님 필노와 병행해 가서면서 독학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는 기출 4회독 정도 했을때 모의고사로 넘어갔습니다. 1월부터는 1일 1모의고사, 필기노트의 경우 2주에 1회독 하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시험직전까지 유지했습니다. 1월부터 국,영,한 묶어서 1시간 안에 푸는 연습했습니다. ■세법 - 오정화 기본서-기출-모의고사-오진다 세법은 공무원 공부하면서 처음 접해본 과목이었습니다. 강의는 세법 올인원 1,2만 들었습니다. 기출하고 모의고사 강의는 선택적으로 들으셔도 될꺼 같아요. 올인원강의가 워낙 자세하고 잘 알려주시기 때문에 올인원 들으면서 기본틀을 탄탄히 세우는게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그냥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세법도 한국사와 비슷하기 때문에 OX느낌이 강한 과목입니다. 저는 기본서 3회독을 한 후 기본서에 딸려 있는 T맵을 회독책으로 정해서 최소 10회독은 한 것 같아요. 일정분량을 정해서 매일 회독하며 기출문제를 병행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서7 기출3으로 3회독한후, 기본서4 기출6로 바꾸어 기출을 익히고, 시험이 가까워줬을때는 다시 기본서7 기출or모의고사3으로 해서 T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세법은 기출이 적기때문에 기출에 한계가 있고 결국 제가 택한것은 기본서와 모의고사였습니다. 모의고사도 3회독 정도 했습니다. ■회계학 - 오정화 선생님 기본서-기출-1000제-오진다-베스트모의고사-실전모의고사 회계학도 공무원 시험준비하면서 처음 접했던 과목입니다. 회계학은 정말 공을 많이 들여야했고 또 공을 들여야하는 과목 같았습니다. 강의는 기본강의-심화강의-기출&오진다-1000제-모의고사 이렇게 들었습니다. 기본강의를 토대로 틀을 단단히 다진다음에 기출강의를 통해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제 푸는 방법을 충분히 내것으로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기출은 5회독 정도 한후에 1000제 들어갔습니다. 1000제에서도 와장창 깨졌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게 1000제 3회독 정도하나면 기출은 진짜 껌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저는 월수금은 1000제 회독, 화목토는 기출 회독하면서 순한맛, 매운맛 매일 번갈아 가며 공부했습니다. 1000제만 할 경우 절망을 느끼고 회계를 포기해야하나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면 기출을 풀면서 자신감을 채워갔습니다. 모의고사는 1000제 3회독한후에 매주 토요일, 아니면 화목토 기출회독하기 싫은날에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오진다의 같은 경우 책이 출판된 날부터 계속 주기적으로 분량정해서 읽어가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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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스터디를 두번정도 참여한 후 혼자해도 될꺼 같아 혼자 준비했습니다. 면접 인강은 따로 안 듣고 유튜브에 올라온 면접선생님들 기본적인 무료강의 듣고 면접책은 구입하여 어떤식으로 출제되고 어떻게 대답했나를 토대로 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하루에 1시간정도? 면접 1주일 남았을때는 2시간씩 준비했습니다. 필기점수가 안정적이라면 면접은 큰 부담없이 상식적인 선에서 준비하시면 될 꺼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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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자기의심이었습니다. 시험을 보기전까지는 결과를 알 수 없고 1년에 한 번 뿐인 시험이기에 다들 비슷한 걱정을 할 꺼 같아요. 또 모의고사 점수에 일희일비하게 되는 게 수험생들의 공통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극복방법은 점심, 저녁 식사 후에는 반드시 밝고 희망찬 노래를 들으면서 햇빛을 보면서 20분정도 걸었습니다. 시간없다고 밥먹고 바로 공부하는것 보다는 햇빛을 보고 코에 선선한 바람이 들어가니까 기분전환도 되고 그렇게 스트레스, 컨디션 관리를 했습니다. 또 선생님들의 모의고사는 난도가 높기때문에 점수가 낮은 경우 채점을 하고 틀린 부분만 오답하고 바로 찢어 버렸습니다. 모의고사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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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일관적이고 단순한 삶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월~토 혹은 일요일까지 변함없는 스케쥴이 저를 흔들리지 않게 도와줬습니다. 갑작스러운 약속이라던지 병원을 가야 할 일이 생기면 공부시간이 줄어든다는 부담감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더라고요.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일요일에 모라서 처리했고 월~토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계획한 시간대로 움직였습니다. 친구들은 일절 만나지 않고 오히려 외로음을 느낄 때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