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지방직 9급 사서직 사서 |
|---|---|
| 응시과목 | 국어, 정보봉사개론, 영어, 한국사, 자료조직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공부 장소 | 집 ,직접 입력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아침 7~8시에 기상해서 늦어도 9시 전에는 공부 시작했습니다. 오후 11시까지 공부하고 1시간 쉬다 12시부터 수면했습니다. 12월 말 ~ 3월까지는 기본서 인터넷 강의를 기준으로 3월 말 ~ 6월은 문제 풀이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기본서 중점으로 공부할 때는 국어, 한국사, 영어 중 2과목씩 돌아가면서 공부했고 문제 풀이 기간에는 하루에 5과목 중 3과목씩 돌아가면서 공부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한국사 가장 약한 과목이었습니다. 한길쌤 강의 3회독 하고 포켓암기노트 강의와 교제로 어디를 가든 공부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강의를 틀어두고 들으면서 쉬었습니다. 기출문제 풀고 모의고사도 풀면서 준비했고 밤에는 기출문제 풀다 잤습니다. ■국어 문법 등 암기가 필요한 부분을 먼저 강의를 통해 공부했고 그 이후에 문학, 비문학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선택과목 영어는 기본기가 있었고 선택과목은 전공 강의를 통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강의보다는 문제 풀이를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시간 단축을 목적으로 공부했고, 선택과목은 문제 유형을 익히는 것을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면접 지자체 홈페이지의 현황 암기를 시작으로 준비했습니다. 공직관 등 질문은 면접 교제를 통해서 예상 질문을 뽑고 답안을 준비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끝난 뒤 면접장을 가정하고 연습했습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맨탈관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수험생 생활이 합격하지 않으면 남는 것 하나 없는 늪이라는 것을 체험하면서 장기간 수험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매일 같이 다가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기 전 10분 정도 명상음악을 듣고 명상을 했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필기시험이 끝나고도 마킹병, 미흡병 등으로 계속해서 맨탈이 흔들렸지만,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렸고 최종합격까지 도달하게 됐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선택과 집중] 하루에 2~3과목씩만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해당 과목 1회독이 끝날 때까지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시간활용] 쉴 때나 이동할 때 한국사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수면 직전에 잠이 오지 않으면 휴대폰으로 기출 문제를 풀면서 수면을 유도했습니다. [사전 준비] 선택과목은 전공 강의를 통해서 준비했습니다. 덕분에 선택과목 강의 수강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으면 그 시간을 다른 공부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