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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7급 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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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3년 지방직 9급 BEST 나를 믿고 일단 꾸준히 해보자!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3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총 수험 기간 1년~ 1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독학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학원 ,스터디 카페 ,관리형 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성향상 혼자 집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주변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할 때 더 집중이 잘 되는 편이라고 생각해 초반 6개월 동안은 스터디 카페에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혼자 공부하다보니 세워둔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미루는 등 점점 나태해지게 되어 집 주변에 있는 공무원 준비생들을 위한 관리형 독서실 겸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는 학원의 자습시간과 쉬는시간, 식사시간 등 정해진 시간을 준수하면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집과 도보로 15~20분에 위치한 곳이라 등하원시간이나 식사시간에 걸어서 집을 다녀오는 것으로 매일 간단한 운동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월요일 국어, 화요일 영어, 수요일 한국사 등등 매일 한 과목씩 공부하였고 시험 전 2개월 전부터는 하루에 5과목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때 영어나 한국사에 시간을 좀 더 할애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미 공부가 어느정도 된 전공과목의 시간을 줄이는 등 과목별 공부시간에는 차등을 두었습니다. [하루 일과 예시: 시험 전 약 1개월 간] 7:30 기상 ~ 등원 8:00~9:20 국어 모의고사 풀고 해설강의 9:30~11:30 국어 (문법, 문학, 독해 돌아가며 공부+틈틈이 한자성어 공부) 11:40~12:50 영어 (문법 강의 수강) (12:50~13:30 점심) 13:30~15:20 영어 (문법 강의 수강+문풀+모의고사) 15:35~17:00 한국사 (모의고사+필기노트 파트별로 회독) (17:00~19:00 저녁) 19:00~20:30 행정학 (모의고사+찐합격노트 파트별로 회독) 20:40~22:30 행정법 (모의고사+비행기 회독) 22:30~22:40 하원 및 스터디 카페 이동 22:45~24:00 당일 필요한 복습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저는 과목별로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수강하는 것보다 한 명에 집중해서 수강하는 것이 더 잘 맞아서 맛보기 강의를 들어보고 과목별로 한 분씩 선택해서 최대한 그 선생님의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였습니다. 그 외로 영어의 경우 꾸준한 문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매일 하프테스트로 10문제씩 풀었고 평일에는 주간테스트(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순)도 풀었습니다. ■국어: 이유진t 가장 먼저 알고리즘 ALL-IN-ONE 시리즈를 수강하면서 어휘한자, 문법규정, 문학, 독해의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알고리즘 강의를 수강하고 난 후에는 테마특강도 찾아서 들었습니다. 제가 들은 테마특강은 ‘문법 개념어 마인드맵, 문학 선지 개념어, 2023 국어 최신 개정 총정리, 이유있는 고전문법, 기미독립선언서, 모두의 약점, 어문규정의 날개’입니다. 저는 특히 문법에 어려움을 느껴서 모두의 약점 특강과 어문규정의 날개 특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약 100일 전부터는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매일 풀었습니다. 그리고 기출코드와 예상코드, 마무리 출제코드 99로 문제에 대한 감을 익혔습니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유진t의 강의는 알고리즘 시리즈와 백일기도 모의고사입니다. 알고리즘은 이론과 개념, 문제풀이 등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고 백일기도 모의고사 또한 문제의 퀄리티도 굉장히 높고 시험 직전까지 문제풀이 감각을 유지할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영어: 조태정t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 파트에는 자신이 있어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어휘나 문법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와 한국사는 다른 과목보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여 시간이 여유있지 않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는 것으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Routine: 기출문법/독해 중 문법 강의를 들으면서 기출 문법에 대한 공부를 하고 Routine: 실전문법 525제를 혼자서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암기용으로는 Routine: 어휘를 활용했습니다. 시험 약 한 달 전에는 실전동형모의고사를 풀면서 문제에 대한 감을 계속 익혔습니다. ■한국사: 전한길t 평소에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치는 등 한국사에 대한 베이스는 어느 정도 있었지만 공무원 한국사는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여 2.0 All-in-One 개념완성(original ver.)부터 수강했습니다. 개념을 완성하고 난 후에는 필기노트 강해와 기출문제를 병행하며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한길t의 필기노트는 워낙 유명한 만큼 한국사를 준비하기에 완벽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기노트를 시험 전까지 최대한 반복해서 회독하였습니다. 한국사도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시험 전 약 한 달간 실전동형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헷갈리는 파트를 좀 더 보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정학: 신용한t 행정학은 제가 5과목 중 커리큘럼에 가장 잘 따른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STEP1과 STEP2에서 이론개념의 기초를 다지고 2022 STEP3 기출문풀 강의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행정학은 매년 추가되는 개념과 달라지는 개념도 있었기 때문에 압축정리는 2022 버전과 2023 버전 둘 다 수강하였고 최신 개정법령 특강도 수강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약기모, 국9모, 지9모 등과 같은 강의를 통해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비교불가 행정학 기출지문 OX도 풀면서 반복적으로 개념을 익혔습니다. 제가 가장 유익하다고 생각했던 강의는 ‘약점공략 기출변형 모의고사’입니다. 소단원별로 문제를 좀 더 세부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개념을 익히기에 좋았습니다. 그래서 시험 직전에는 약기모 책을 통째로 거의 외울듯이 계속 회독했고 실전에서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법: 김건호t 저는 제일 먼저 기본+심화 이론 All in One 강의를 통해 이론 회독을 먼저 끝냈습니다. 이후 찐합격노트: 1배속 강의를 들으며 이론 회독을 한 번 더 하면서 행정법총론 기출문풀을 병행했습니다. 행정법 또한 개념들과 판례들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출문풀을 다 하고 난 뒤 비행기 OX를 들으며 개념을 보충하고 기출지문을 익혔습니다. 이후에는 시험 직전까지 문제풀이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전범위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행정법에서 가장 유익했던 강의는 ‘비행기’입니다. 기출지문에 대한 OX를 반복해서 하니 이해도 잘 되고 자연스럽게 암기도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공식적인 면접 준비가 처음이라 면접일 약 한달반 전부터 면접학원을 등록하여 다녔습니다. 총 4회의 수업을 수강하며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면접장에서의 예절, 면접 시뮬레이션 등을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면접관련자료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피티윤 경남 책만 구입하여 정독하면서 학원자료를 보완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오픈카톡의 경남 면접정보방에서 함께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방법도 활용하였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매일 실내에서 공부를 하면서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시험 직전 시기에는 멘탈적으로도 힘들어서 소화불량과 헛구역질 등의 증상도 겪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운동 부족에서 온다고 생각하여 도보로 등하원을 하는 등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약해진 멘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 좌우명인 ‘일단 나를 믿고 꾸준히 해보자’에 따라 저 자신을 믿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자신을 믿는 것에서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그 자신감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공부를 하면서 과목별로 자신이 가장 부족한 파트가 어딘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국어는 표준발음법이나 한글맞춤법 등 문법과 관련된 부분과 한자성어, 영어는 문법과 어휘, 한국사는 근현대사 파트에서 부족함을 느껴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론서 회독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틈날 때마다 합격노트나 필기노트 등을 자주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론 회독이 끝났다 하더라도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풀면서 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나는 경우 다시 이론서를 공부하며 그 부분을 채워나가려고 했습니다. 제 학습 전략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부족한 파트를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