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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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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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스터디 그룹 참여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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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6:50 기상 후 7시 캠스시작 7-12시 오전공부(주로 영어2-3시간/국어나 한국사 1시간) 12시점심 1시-6시 오후공부(전공공부, 세법 회계를 격일로 번갈아가면서) 7시 저녁 8-11시 저녁공부(한국사나 전공공부 보충) 주말에도 따로 쉬는시간을 가지지 않았으며 7일내내 조금씩 쉬면서 나눠서 했습니다. (어떤날은 13시간을 하지만 어떤날은 4시간을 하는 비규칙적인 습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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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65점, 이윤주 선생님, 이유진 선생님 저는 국어를 한번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노베이스로 작년 국가직 지방직 시험을 치렀을 때 둘 다 85점이 나왔었고, 수능이 불국어였던 시절에도 2등급을 맞았었기 때문에 약간 막연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험기간 내내 국어보다는 정말 스스로 자신이 없다고 생각한 영어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고, 그 결과 정말 생전 처음 받아보는 국어점수를 받게되었습니다. 제가 국어를 만만하게 생각한 대가로 저는 합격발표날까지 정말 피말리는 시간을 보냈었어야 했습니다. 저는 국어를 따로 공부하지 않았기때문에 공부법에 대해 적지는 못하지만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1점 딱 1문제 차이로 진짜 인생이 지옥과 천국을 오갈 수 있기 때문에 부디 제발 한과목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법의 경우 기본강의 반정도는 들었었는데 이윤주 선생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 국어 지문이 읽히지 않을 때 시간없다고 그대로 진행하지 마시고 꼭 심호흡을 하고 문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스카에서 다시 시간재고 푸니 90점이 나오더라구요... 요즘 국어는 쉽게 나오는 추세이기 때문에 국어를 풀 때 침착하게만 풀 수 있다면 크게 공부하지 않아도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지방직 국어가 더 쉬웠었는지는 몰라도 부담없이 보니까 90점이 나왔었습니다. 문법은 윤주쌤 추천드리고 시험 전 이유진 선생님 백일기도도 추천드립니다. 백일기도는 점수가 정말 안나오실텐데 그냥 시간재고 푸는거, 지문에 익숙해지는 용도로만 추천드립니다. ■영어:70점, 조태정 선생님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클 수록 또 못할 수록 태정쌤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제 점수는 차마... 영어에 시간을 많이 쓰긴 했지만 꾸준히 한 게 아니고 퐁당퐁당식으로 공부해서 그런지 저는 모고도 그렇고 작년 국가직 지방직 그리고 올해 국가직도 그렇고 항상 70-75를 넘기지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태정쌤 강의를 들은것은 후회 없습니다. 특히 저는 기섞문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기섞문을 통해 문법 문제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어요! 리베이스와 리그래머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이 3가지 강의는 꼭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기본강의를 다 끝낸 후에는 매일 데일리루틴을 풀었는데 감잡기에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영단어 베이스는 있었기 때문에 수험 초반 빼고는 단어를 잘 외우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렇게되면 독해시 애먹을 수 있기 때문에 꼭 나중에 불안한 요소가 하나라도 생기지 않도록 단어는 매일 꾸준히 외우시길 바랍니다. ■한국사: 85점,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조금 아쉬운 점수라고 생각한 과목입니다. 베이스가 있었기에 또 자만했고 그 결과 시험 3개월 전인데도 모의고사에서 45점을 받는 대참사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선생님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한길쌤 강의가 맞지 않는 분들은 설민석 선생님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공시는 자기한테 잘 맞는 선생님을 찾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1타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게 아닌데 괜히 남들이 다 들으니까 나도 따라야지 하면 이렇게 시험 직전인데도 점수가 바닥치는 걸 겪으실 수 있으니, 소신있게 선생님을 선택하여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한국사 점수 올리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는 고종훈 800제 너무너무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고종훈선생님의 기섞모를 너무 추천드립니다! 모의고사도 기출도 저는 다 고종훈 선생님 커리를 따랐고, 기본강의는 한길쌤 커리를 따랐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암기과목이기 때문에 포스트잇에 적어 항상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자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법: 90점, 오정화 선생님 세법은 정말 정직한 과목입니다. 저는 세법을 5과목 중 가장 열심히 했고 또 그만큼 애정이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초반에는 메가 현강으로 국기, 국징, 부가를 들었고 법인세 소득세는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현강으로 들으면 선생님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여름이라 체력소모가 너무 심했고 집에 와서 당일복습까지 하려구 하니 너무 시간이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세법은 진짜 오쌤이 강조하시는 당일복습, 주결산, 월결산이 그 어떤 과목보다도 중요한 과목입니다. 저는 월결산까지는 못따라갔어도 당일복습과 주결산은 철저히 지켰습니다. 그리고 기본강의가 끝나고 바로 스터디를 만들어서 세법을 계속 계속 회독했습니다. 세법은 모고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기출과 천제까지는 했었지만 천제도 과한 계산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에 차라리 기본서와 기출을 중심으로 회독하고, 계산문제가 자주나오는 파트들만 천제를 통해 학습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본서는 저는 정말 5회독은 넘게 한 것 같습니다. 차마 오쌤이 항상 말하는 10회독은 하지 못했지만, 시험 10일 전부터 한 과목당 2일씩 잡고 기본서를 회독했고, 그 결과 시험 당일 그냥 답이 바로바로 보여서 10초만에 답찍기 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체감상 5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사실 열심히 쏟아부은거에 비해 시험문제가 이번에 너무너무너무 쉽게 나와서 이때 처음으로 시험도중 멘탈이 흔들렸고 그게 국어에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문제가 어떻게 나오든간에 침착함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회계: 85점, 오정화 선생님 저는 정말 회계때문에 수험기간내내 선생님께 상담글로 회계때문에 떨어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했었습니다... 진짜 항상 늘 저에게 불안함을 주는 과목이었고, 저를 좌절하게 만드는 과목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뒤늦게 알았지만 너무 늦어버려서 꼭 전달드리고 싶은 말씀은 회계도 주결산 월결산이 너무나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당일복습은 정말 목숨걸고 했지만 주결산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회계가 세법만큼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라는 것을 미처 몰랐기에 너무나 공부방법에 대해 후회를 많이 한 과목이었습니다. 부디 꼭 회계도 주결산 월결산을 하시고 휘발성을 방지하는 공부법으로는 매일회계 회독을 추천드립니다. 매일회계 회독을 저는 1월부터 했었는데 이때 회계에 대한 전체 큰 틀이 많이 잡힌 것 같습니다. 물론 기출이나 실전문제로 회독하는것도 좋지만 어려우면 자신감을 잃게되고 회계는 자신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회계로 회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회계에 시간을 많이 쓰는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시간이 없다고 모르는 부분을 문제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망합니다.. 부디 모르는 부분은 제발 기본서로 돌아가서 정독하세요! 저는 회계도 기본서 회독을 자주 했습니다. 세법만큼은 아니지만 회계도 기본서가 정말 중요하고 기본서를 정독하게 되면 문제가 어떻게 나와도 찍어서라도 맞출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응용력이 중요하지만 국가직의 경우 이젠 좀 쉽게 나오기 때문에 기본을 더 탄탄히 다지는 것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천제는 하지 않았고 기출1회독 기본서 4-5회독(전범위보단 중요한 부분, 모르는 부분위주) 정도 한 것 같습니다. 회독하실때 한 파트당 기본서회독>예제>실전문제>기출 이렇게 아예 박살을 내버려야 뇌에 강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그리고 재무회계가 약할 수록 정부회계, 원가회계를 정말 완벽히 다 맞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정부는 기본강의 후 매주 일요일 하루 날잡고 전범위를 다 풀었고 처음엔 7시간 걸리던게 나중엔 4시간 2시간으로 줄어서 큰 시간을 안들이고도 정부회계를 한번에 회독할 수 있었습니다. 원가의 경우 정말 휘발성이 강하니 부디 스터디를 구해서 매일 하루에 2단원씩 꼭 푸시길 바랍니다! 원가의 경우도 겨울부터 스터디를 하여 5회독 이상은 한 거 같습니다. 문제를 풀때는 반드시 말문제>정부>원가>재무로 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회계는 문제 푸는 순서도 정말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멘탈이 확 무너질 수 있기때문에 꼭 저 순서로 푸시되 정부나 원가에서 멘탈이 무너지지 않도록 정말 완벽히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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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강의를 결제 하였으나 굉장히 나태해져서 하루에 한강씩 천천히 듣다가 면접 1주일전에 몰아서 듣고 실전연습을 면접 3일전에 했습니다. 스터디 한번 나갔고 주로 집에서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혼자 스크립트를 키워드 중심으로 암기하면서 뇌에 그리는 연습을 했고 이게 실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면접의 흐름 방향을 알 수 있어서 모범답안을 참고하기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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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건강이 안좋아서 공부를 하고 싶은 의지는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아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각종 물리치료나 한의원 내과 등 모든 병원을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았지만 공부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다 양보단 질이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합격을 위한공부에 초점을 맞추면서 건강이 좋지못해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 못했어도 모의고사 점수를 보며 제대로 가고있구나 하는 생각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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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모든 점수가 고득점은 아니기에 공부법에 대해 말씀 드리기는 많이 부족하지만, 부디 전략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의심이 들때마다 이게 합격을 위한 공부가 맞나? 하고 스스로 자주 되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미 한번 공시를 실패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항상 합격을 위한 공부가 맞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고 공부를 할 때에도 합격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습니다. 남들 다 듣는다고 여력이 안되는데 쫒아가지 말고, 모든 커리를 다 소화하려고 욕심내지 말고, 무조건 1타라고 맞지 않는데 꾸역꾸역 듣지 말고, 본인이 맞는 선생님과 커리를 찾아서 현명하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험기간 내내 불안할텐데 그 불안에 지지 마세요. 항상 오쌤이 하는말 완주하면 붙는다. 끝까지 완주하면 합격한다. 는 말을 믿고 포기하지 마세요. 비록 문닫고 합격했지만 제가 불안에 포기했다면 문 근처에도 못갔을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도 초시생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