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교육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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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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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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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가족이 출근하고 혼자 있는 시간에 주로 집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항상 일정한 패턴으로 공부를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날도 있었고, 늦잠 자고 싶은 날은 그냥 충분히 자고 일어나서 그때부터 공부를 했고, 너무 공부 시간에 연연하기 보다는 할 때 집중해서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 정도는 나가서 40분 가량 걷기도 하고, 집에서 주로 공부하다 보니 밥도 그냥 먹고 싶을 때 편하게 먹었던 것 같아요. 집에서 공부하다가 너무 게을러진다 싶을 때 잠깐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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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싶어서 메가패스를 끊었고 다른 선생님은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 영어 조태정 선생님 강의가 정말 좋아서 큰 도움 받았습니다. 22년 12월에 공부를 시작해서 시간이 많지 않아 많은 강의를 듣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도움 받았는지 적어보도록 할게요. 국어(100점)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압축강의 중 문법과, 한자 부분을 발췌해서 들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압축 강의이다 보니 이러이러한 걸 공부해야 한다고 알려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수험 기간을 고려했을 때 시간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서 국어 공부는 포기했었는데 시험이 쉽게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영어(90점) 영어는 평생 어려운 과목이었는데, 조태정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전에 토익이든 토플이든 어떤 영어 시험을 보던지 그냥 감으로 찍는 느낌이었는데 조태정 선생님 리그래머 강의를 듣고 나서는 문제를 찍는 게 아니라 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험 기간이 조금 더 길었더라면 문제 푸는 방법을 더 확실히 습득하고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태정 선생님의 데일리루틴 교재도 좋았습니다. basic까지 밖에 못 풀어봤지만, 매일 조금씩 문법과 독해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사 (95점) 전한길 선생님 2.0강의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3.0 기출문제집은 스스로 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잘 모르겠는 부분을 발췌해서 수강하거나, 혼자 너무 공부가 안 될 때 선생님과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부분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필기노트만 따로 회독하지는 못했고, 3.0을 2회독 하면서 필기노트를 같이 공부했습니다. 행정법 (95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과목이었는데 유휘운 선생님 기본강의 기풀기를 듣고 나서 공부 방법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냥 요플을 열심히 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수험기간 중 갈팡질팡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모든 과목에 요플같은 교재가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공부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풀기 강의를 수강할 때 빨리 듣고 싶은 조급한 마음도 있었지만, 복습을 해가면서 수강했는데 결과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풀기 강의를 다 듣고, 행법스타트 강의로 전체 흐름 정리해 준 후, 요플을 스스로 1회독 했습니다. 시험 전에 최판 강의 듣고 정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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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를 다 듣지는 못했고,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의 강의 수강과, 강의 수강을 통해 볼 수 있는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스터디는 하지 않았고, 교육청 정책 등을 몇 가지 정리하고, 공직관 등 예상 질문에 답변을 작성해 보는 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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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가장 어려웠던 점은 불확실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게 맞는지, 과연 합격은 할 수 있을지 이런 걱정들이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고, 공부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땐 남들도 하는 건 나도 할 수 있다, 어차피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공부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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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꿀팁이랄 건 없지만, 저는 기본에 충실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에 지름길은 없나 계속 두리번 거릴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빠트린 건 없는지 계속 불안할 것 같더라고요. 사실 교육학을 그렇게 해서 더 망친 것 같아요. 한국사와 행정법 기본 강의수도 참 많았지만, 복습해 가면서 기본강의를 충실히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에 적용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