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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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2년 6개월~ 3년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육아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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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스터디 그룹 참여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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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평일에는 낮공부는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한 후 10시에서 11시정도부터 시작하여 하원 시간인 3시 30분까지 공부하였고 아이 잠든 후 22시부터 12시쯤까지 공부하려 노력했습니다. 23년 1월부터는 아이 하원을 5시로 늦춰 좀 더 공부하는 시간을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사유로 복지로에서 어린이집 연장보육 신청이 가능합니다. w.해당연도 or 전년도 시험접수증) 주말에는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대신 밤공부는 똑같이 진행했고 토요일 낮공부는 남편이 아이를 봐주고 있는 동안 6시간정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주부라 이래저래 집안일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최대한 제가 정한 루틴에 맞출 수 있도록 생활을 단순하게 하였고 아이 하원 후 집안일을 몰아서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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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2021.01.01~2023.09.13 2021년 1월 1일부터 공부시작해서 그해 국과직과 지방직은 기출도 다 못보고 정신없이 과락만 면하자는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애초에 2년 목표로 공부했기에 21년 시험은 가벼운 마음으로 보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시험 끝난 후 마음이 잡히지 않아 무기력하게 2달을 허비하였습니다. 9-10월쯤 겨우 정신을 차려 진짜 1도 모른다고 느껴졌던 행정학과 행정법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공부하고자 하였으나 이해가 잘 안되는 상태에서 문제만 풀다보니 문제집의 답위치만 외워서 푸는 느낌이 들어 풀면 풀수록 더 어지러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22년 지방직 시험을 보고나서도 기대도 안하고 시험 전주에 한능검 보고 시험 후에 바로 토익 시험 봐서 사기업 지원 준비를 하였는데 토익점수 확인하러 인터넷에 들어간 김에 마침 지방직 필합 발표일이라 아무생각없이 확인해보니 커트라인으로 필합되어 면접 준비를 하였으나 점수가 커트라인인지라 최종합격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여기서 조금만 더 하면 할 수 합격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겨서 한번만 더 후회없이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10월부터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면접준비하면서 만났던 스터디 조원분께(합격자) 조언을 구했고 메가공무원에 좋은 선생님들이 많고 이 부분을 고려할때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하여 메가공무원 패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국어 원래 읽는 것을 좋아하여 유튜브보단 블로그나 인터넷 기사 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독해부분은 시험 기간동안 큰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문법이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아 많이 고민했는데 이유진 선생님께서 암기보다는 이해를 최대한 많이 시켜주려 하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국가직과 지방직 시험을 한달 남긴 후로는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풀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려 하였습니다. 한자와 단어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최근 5개년 기출이라도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려 노력했습니다. ■영어 원래 영어관련 전공과 직업을 했었어서 단어나 독해면에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법은 아무래도 잊어버린 부분이 많아서 조태정 선생님의 기섞문으로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는 식으로 3회독하며 공부하였습니다. 시험 앞두고는 여러모로 불안한 마음이 생겨 Climax 강의와 책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국사 첫 해 시험볼때 저만의 노트를 만들며 한국사를 중점 공부하여 베이스를 미리 쌓아놓았지만 중간 중간 공부를 쉬다보니 휘발되는 부분이 있어서 불안하였습니다. 고종훈 선생님의 온라인 모의고사를 매주 풀며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또 부족한 부분은 고종훈 선생님의 절대 연도&사료 특강을 들었고 사료가 많이 나오는 요즘 트렌드에 맞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법 21,21년 시험을 보면서 가장 난제였던 과목이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들었으나 많이 어려웠었고 문제를 푸는 것에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유휘운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정리 잘된 깔끔한 교재와 강의로 이해가 되기 시작하니 공부에 점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험점수는 그리 높지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기풀기 기본 강의와 동형모의고사 강의만 들었지만 선생님께 강의해주신 요플 내용을 바탕으로 회독하며 동형모고로 새로운 판례 문제를 접해서 점수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인생에서 도전을 계속 하시는 분이라 저 또한 나이가 있어서 좀 위축되고 흔들렸던 마음을 떨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의 합격노트와 비행기 강의를 들으며 전반적으로 내용을 정리하고 회독하며 어색한 내용과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동형모의고사를 풀면서 어느 정도 점수를 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국가직 시험을 보고 점수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 좌절했었습니다. 그러나 지방직이 남아있기에 선생님께서 국가직 리뷰 방송에서 추천해주신 약공기모를 회독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러 노력했고 이와 더불어 황철곤 선생님의 지방직 대비 모의고사를 풀며 국가직때 문제 됐었던 새로운 내용을 접했을때의 사고방식에 적응하고자 했습니다. ■모의고사 온라인 모의고사가 있을 때마다 실력 점검을 위해 응시하였고 시험울렁증이 있는 편이라 시험 막바지에는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직접가서 시험 분위기에 적응하려 노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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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연습이 중요했기에 스터디그룹에 참여하여 모의 면접을 하였고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 서로 영양가있는 피드백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 엄마이다 보니 집에서 계속 공부하기 보단 아이를 데리고 돌아다닐 일이 많아 그 속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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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앞에서 이야기 했듯 아무래도 주부라 이래저래 집안일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최대한 제가 정한 루틴에 맞출 수 있도록 생활을 단순하게 하였고 아이 하원 후 집안일을 몰아서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어리고 기관생활을 하는지라 22년과 23년에 시험전에 한달씩 아파서 그것땜에 마음 아파하기도 했고 저도 옆에서 간병해야할 일이 많아 잠 못잔적이 많았고 등원을 못하는 날에는 잃어버린 공부 스케쥴땜에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아이가 시험 직전에 이래저래 아픈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많이 받기도 하였습니다ㅠㅠ) 시험 두달 정도 전까지는 제가 공부를 쉬고 케어를 했으나 두달 남긴 후에는 죄송스럽게도 시어머니&친정어머니나 이모께 도움요청드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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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아이가 아파서 아이한테 자꾸 미안한 마음이 생기고 공부를 계속해야되나 싶을 때 남편이 지금 흔들리지 말아야 아이한테 더 좋은 미래를 줄 수 있다고 하여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처음에는 사실 반신반의하며 시험공부를 하였지만 22년 시험 후 내년에는 합격할 수 있겠다는 근거없는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생겨 막판까지 밀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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