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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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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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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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작년에 1점차 필탈하고 멘탈 관리가 안 되어서 이번 1월까지 많이 놀았습니다. 독서실을 다니긴 했지만 독서실을 가서 하루종일 폰만 보는 등 정신 놓고 놀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3월까지 일을 했어서 3-6월까지 60점을 올렸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회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1월부터 6월까지 월수금, 화목토로 나눠서 월수금은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을 하였고 화목토는 국어,영어,한국사,행정학을 하였습니다. 생활패턴을 항상 못 잡아서 내키는 대로 일어났다가 늦게까지 공부하는 게 습관이었습니다. 그래서 23년 3월부터는 인증하는 곳을 들어가서 9시 인증을 하려고 8시 반 안에는 일어나 씻고 바로 독서실로 향했습니다. 오전공부 3시간을 채웠고 오후 1~2시에 집을 가서 밥을 먹고 집안일도 좀 하고 쉬다가 4시쯤에 독서실로 복귀해 12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저는 저녁을 먹지 않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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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영어: 조태정 선생님 영어는 독해보다 문법이 약했던 과목입니다. 독해는 대충 풀 수라도 있는데 문법은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 유독 약했습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서 다닌 결과, 문법은 조태정 선생님이 잘 가르친다고 하셔서 듣게 됐습니다. 그 결과 문법을 다 틀리던 제가 1개 틀리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국가직에서는 영어가 90점이었습니다. 문법 기초 강의를 들었고 계속 책을 읽으며 선생님이 알려주신 암기법이나 꿀팁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독서실 책상 중 계속 눈에 바를 수 있는 곳에 붙여 놨습니다. 그리고 문법125을 들어 문법을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과 강의가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는 하루라도 빠지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프와 단어는 매일 돌렸고 독해는 이틀에 한번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독해는 시험에 가까울수록 시간이 없어서 하프로 떼웠습니다. 단어는 따로 외우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하루에 5데이씩 보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외우는 시간이 줄어들어 한 달 전부터는 10데이씩 외웠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일단 저는 암기가 부족했기 때문에 암기법으로 유명하신 전한길 선생님을 택했습니다. 확실히 암기가 잘 되었습니다. 한국사는 흐름과 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빠르게 필노 인강을 듣고 필노를 회독하면서 기출을 푸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저는 필노도 좋다고 하지만, 한길쌤의 기출책이 진짜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출 해설에 해설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꼼꼼히 되어 있어서 저는 2회독부터 기출책만 보고 한국사 점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사실 작년에 떨어진 이유도 한국사였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한국사가 고득점을 받았습니다. 암기법이 외워지지 않을 땐 포스트잇을 활용해 붙여 놓고 눈에 바르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수를 안 했다면 한국사 다 맞았을 텐데 그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또, 고종훈 선생님의 동형 모의고사를 활용해 새로운 지문을 풀어도 당황하지 않게 시간을 재서 풀고 오답을 하였습니다. 사료집과, 연도 등 따로 프린트를 해서 인강은 듣지 않고 자료를 활용해 공부했습니다. ■행정법: 정인국 선생님 저는 행정법이 너무 안 맞고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초시생에겐 정인국 선생님이 쉽고 재밌게 알려준다고 해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정인국 선생님으로 인해 행법이 좋아진 케이스입니다. 중간중간에 재밌는 사담을 섞어주셔서 오히려 재밌게 들었습니다. 그 사담이 관련없는 사담도 아니라 오히려 판례가 잘 외워졌고 문제가 더 잘 생각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행법은 2회독정도 올인원을 들어야 알 수 있는 과목 같습니다. 저도 2회독 정도 들었고, 기출 인강도 2회독 했습니다. 다른 과목은 기출을 독학했는데, 행정법만 유일하게 기출인강을 병행했습니다. 정인국 선생님의 가장 좋은 강의는 기출인강입니다. 꼭 기출 인강을 들으며 회독하는 걸 추천합니다. 동형 모의고사도 정인국 선생님 거로 풀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어렵다고 했지만, 오히려 어려웠기에 방어가 된 것 같습니다. 오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 신용한 선생님은 암기법도 유명하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신용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확실히 재밌었고 그 지루한 행정학도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신용한 선생님 커리를 탔고, 저는 합격노트에 기출을 풀면서 틀렸던 거나 헷갈리는 것들을 단권화 했습니다. 그 점이 가장 중요했던 거 같습니다. 행정학은 기출을 5회독 정도 했고 계속해서 새로운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연습하려고 했습니다. 유일하게 ox도 돌린 과목입니다. 행정학은 언제든 어렵게 낼 수 있는 과목이라 많이 풀어보시고,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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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사실 필기 합격 후엔 면접을 준비하기까지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공부하느라 지쳐있었기도 했고, 면접을 준비하는 걸 회피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면접 준비 단톡방을 들어가서 면접 스터디를 했습니다.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해 가서 서로 질문을 해주고 피드백을 해주는 스터디를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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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에게 어려웠던 점은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한적이었던 게 크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공부할 때 외롭지 않게 폰으로 드라마나 예능을 틀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열심히 공부를 해서 주말엔 친구들과 만나 맛있는 걸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종종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수영도 다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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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건 기출을 많이 풀어보는 것입니다. 저는 기출로 점수를 많이 올린 케이스입니다. 기출을 풀면 풀수록 처음에 이해하지 못했던 것도 이해가 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암기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기출 회독 후에는 무조건 동형 모의고사를 풀며 새로운 문제를 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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