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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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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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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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9월 30일에 퇴사후 10월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집공부를 못해서 도서관으로 가족 출근할때 같이 나갔습니다. 점심은 사먹으면 시간을 너무 뺏겨서, 그냥 밥이랑 간단한 반찬 위주로 매일 싸가서 휴게실에서 먹었습니다. 10월 ~ 12월(월 ~ 금) 8시 도서관 도착 및 공부시작, 점심시간 30분 제외하고는 18시 까지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공부습관이 덜 잡혀서 그런가 열품타로 7시간 정도 나오다가 한달 뒤쯤부터는 9시간까지 잡히더라구요. 집오면 쉬었고, 주말에도 쉬었습니다. 1월 ~ 3월 중순까지 (월 ~ 금, 토 or 일 중 하루 더 공부) 위와 동일하게 공부는 계속 했으나 부족한거 같아 주말에는 하루만 쉬고, 하루는 더 공부했습니다. 집 와서도 체력이 되면 공부를 2,3시간정도 더 하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3월 중순부터는 조바심이 들어서 매일 공부를 했고, 시험전날까지 동일하게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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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0월 ~ 11월 전과목 기본강의 수강 12월 ~ 2월 말 기출반복 3월 기출/모의고사(7:3 정도) 3월말 ~ 시험전 전과목정리(전체+잘 모르는 부분필기) ■국어 기본강의는 10월에 문법만 이윤주 선생님으로 수강하였습니다. 문학 비문학 중에는 고전문학만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수강하였습니다. 11월에는 문법 배운것들 복습 틈틈이 했고, 12월부터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만 따라갔습니다. 중간에 어려워서 힘들기는 했는데, 지문길이가 120% 라는 점에서 실전에서는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시간 오버안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국가직, 지방직 15분내로 마킹까지 다 하고도 90점대로 나와서 효자과목 되었습니다. ■영어 - 문법 : 조태정 선생님 리그래머 부터 따라갔습니다. 문법처럼 점수 얻기가 쉬운 파트가 없다고 생각해서, 기섞문, 동형까지 모두 강의로 따라가면서 문법은 확실히 잡았습니다. - 독해는 장대영 선생님 독해의 재구성이 좋아서 모두 수강하고, 이후부터는 매일 하프나 모의고사 그냥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 어휘는 따로,.. 공부를 안하고, 독해에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적고 공부한다고 했는데, 사실 불안감이 엄청났고, 국가직, 지방직 모두 어휘에서 제일 많이 틀렸습니다ㅜ;;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기본강의 모두 수강하고, 기출까지 수강했습니다. 기출 강의 모두 수강 후 계속 문제만 3,4번씩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는 사놓고, 가끔 실력점검이나 모르는 부분 찾고 싶을 때 풀었는데,. 5,6회차 정도만 푼 것 같습니다. ■세법 오정화 선생님, 세법 기본강의 수강하였고, 기출, OX풀이 등은 혼자 풀이했습니다. 기본서 내에 기출도 있고, 기출문제 등 여러번 풀다보니 쉬워서 1000제 풀면서 많이 도움을 얻었습니다. 가끔 법인세 부분이나 오정화 선생님 강의를 듣고도 한번에 이해가 안될때는 남정선 선생님의 강의를 해당 부분만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회계 오정화 선생님, 기본, 심화 모두 수강하였고, 기출부터는 혼자 풀었습니다. 도저히 모르겠는 부분만 발췌 수강하였고,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왔을 땐, 1월즈음에는 주말에 몰아서 회계문제만 푸는 날을 정하고, 일주일에 하루씩 8,9시간씩 회계문제만 풀었던 것 같습니다. 1000제는 너무 어려워서 풀다가 포기하고, 모의고사도 쉬운 부분만 여러번 풀면서,기출 N회독 한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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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 강사님들 단톡방에 들어가서 틈틈이 정보들을 주워들었고, 블로그 후기나 책을 보면서 면접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는지 틀을 먼저 파악하였습니다. 사기업 면접들을 본 경험이 있어서 말로 쓸 재료들이 충분하여 그것들을 다듬고, 좀 더 효과적으로 들릴 수 있도록 조정하는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한달전부터는 스터디에 들어가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모의면접 진행했습니다. 또한, 혼자 영상 촬영 후 부족한 부분들(말 꼬리 흐리기 등)을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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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처음 공부할 때 이 길이 맞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초반에는 집중을 잘 못한 것 같습니다. 제 선택에 계속 확신을 못하고, 공부를 하다가도 틈만 나면 고민하고, 주변사람 이야기를 들어보고, 웹 서칭한 것 같은데, 공시를 준비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준비하는게 빠른 합격을 위한 길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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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 모의고사 성적이 안나와도 희망회로 돌리면서 당일에 떨쳐낸 것 사실 2,3월 즈음 메가모의고사를 봤을때 평균이 50점대가 나와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가족들한테도 말 안하고, 그냥 시험지를 버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를 안내고 자고 일어나서 다음 날 똑같이 공부를 하러 간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주변에 말 안한 것 친구중에서도 이 친구가 내게 물어봐도 신경쓰이지 않을 친한 친구 2명에게만 말했습니다. 제가 결혼하면서 지역이동을 하면서 퇴사했기 때문에 운이 좋게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중이라 주변에서 뭐하냐고 물어봐도 그냥 논다고 말할 수 있어서 방패막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았어요. 주변에 말 나오는게 싫어서 그냥 비밀로 했던 것이 괜한 감정소모, 시간낭비를 안하게끔 도와준 것 같습니다. -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진 3월 중순에 포기하지 않고 더 스퍼트 올린 것 사실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졌는데, 3월 중순에는 뼈저리게 한달, 아니 일주일만 더 있으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바심이 느껴졌는데, 그 상태에 매몰되기보다 더 집중하고, 더 파고들었던 것이 합격하게 된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정말 3월에 엄청나게 집중하면서 마지막 점검을 하면서 실력이 확 늘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 시험장 일찍 가서 그 분위기에 적응한 것 시험장 열리자마자 가서 책상, 의자도 한번씩 점검하고, 시험장 분위기에 적응하려고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같은 반 상대들이 경쟁자기 때문에 나보다 더 빨리 온,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은 사람들을 보면 위축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려고 일찍가서 누구보다 그 시험장에 제일 적응하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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