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검찰직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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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
| 총 수험 기간 | 2년~ 2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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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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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기상은 6:30~9:00 사이였고, 공부는 되도록 10시 이전에 끝내고 11시까지 씻고 좀 쉬다가 자정에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휘 암기(영어, 한자)로 머리를 좀 풀고, 하프를 풀었습니다. 월수금은 영어, 화목토는 국어 하프를 풀었고, 한국사는 잘 하는 편이라 하프를 따로 챙겨 풀진 않았어요. 영어 어휘는 처음엔 단어만 외우고, 11월부터 생영+이디엄 같이 외웠습니다. 한자성어는 작년 공부할 때 대부분 외워둔 편이라, 저는 한자성어+한자어 병행해서 외웠어요. 영어는 못 하는 편이라 매일매일 네시간씩 했고(어휘+문법+독해, 하프는 월수금만 푸는 거라서 영어공부시간 카운팅에서 제외.) 국어: 잘 하는 편도, 못 하는 편도 아님. 월-수 3시간씩 / 한국사: 작년 시험에서도 100점이었고, 한능검 1급 보유. 목-토 1-2시간씩. / 형법: 월-수: 3시간씩 / 형소법: 목-토: 3시간씩 ㄴ기본과목은 오전~오후, 전공과목은 오후~저녁 이렇게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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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2022시험에서 90점 맞아서 여름에 기본서 압축강의를 듣고, 가을에 기출풀고+기출강의 듣고 11월부터 모의고사 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 완주했고, 국어는 제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정말 감이 안 잡혀서 모의고사를 선생님 별로 엄청 많이 풀었어요. 한자는 매일매일 외웠고, 대신 틀려도 아쉽지 않고 맞히면 감사합니다 라는 심정으로 그냥 하루에 딱 30분만 투자했어요. ■영어 2022시험에서 저는 영어때문에 떨어져서(다른 과목 다 90 이상의 고득점이었지만 영어만 75점) 2023 시험 준비하면서 영어 공부에 공을 엄청 많이 들였어요. 모의고사 풀 땐 어휘를 하나도 안 틀렸는데 긴장해서 어휘 문제 틀린 것에 충격받아서 다시 초시생이라는 기분으로 어휘를 열심히 외웠어요. 그리고 문법, 독해도 아직 제대로 안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올렸습니다. 기출은 딱히 안 풀었고 문법, 독해 각각 n제 시리즈를 많이 풀었어요. 문법 문제집은 3회독 정도 했고, 3회독 넘기니까 답을 외워버려서 다른 선생님의 문제집을 구매해서 문법 문제는 정말 많이 풀었어요. 어떤 문법 문제가 나와도 맞힐 수 있게 한다는 생각으로 독해 문제집은 회독하진 않고, 틀린 문제만 발췌강 하면서 왜 틀렸는지 이유를 적어두고, 복습할 때 그 틀린 이유 보고, 본문이나 선택지에서 중요한 단어라고 설명해주시는 단어들만 추가로 외웠습니다. ■한국사 원래도 잘 하는 편이어서 한국사는 그냥 원래 알던 것들 휘발 안 될 정도로만 공부했어요. 그래도 올인원과 기출 강의는 들었고, 11월부터는 필기노트 회독만 무한반복했어요. 오엑스는 따로 안 풀었고, 필노+기출+모의고사로만 했습니다. ■형법, 형소법 백광훈 선생님 커리 그대로 따라갔어요. 2022시험에서 각각 95점으로 고득점이었지만, 전공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어려워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기본 강의부터 차근차근 다시 들었어요. 시험 직전에 최신판례 강의도 꼭 다 챙겨들었고, 기출도 풀고 강의까지 들었습니다. ox 빼고 모든 강의 다 들었어요. 진모나 동형모고도 항상 고득점이었지만 강의 들으면 시험 포인트나 예상 시험문제 집어주셔서 모의고사 강의도 다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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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필기가 안정권이어서 필기 합격 전인 4월 중순~말쯤에 노량진 올라가서 면접 학원 다녔습니다. 학원에 면접스터디 신청은 안 하고, 기존에 같이 공부하던 검찰직 수험생들이 운 좋게 다 안정권이라 그 사람들과 함께 면접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학원 실강+면접스터디 병행했고, 대검찰청 견학도 중간에 다녀왔습니다. 면접 디데이 3주 전부터는 스터디원들끼리 모의면접으로 진행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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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침에 일어나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 하지만 다른 수험생들은 내가 잘 때 공부를 하고있다는 생각으로, 내가 뒤처질 순 없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일어났습니다. 공부할 거 열시까지 다 못 끝냈으면 새벽까지 해서라도 끝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다음날의 공부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못 한 분량은 일요일로 빼뒀습니다.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어도 5시간 이상은 꼭 잤고, 다섯시간 미만으로 잔 날은 낮잠 한 두시간으로 보충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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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모의고사 시즌에는 점수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시험장에서 안 틀린 게 다행이다라는 마인드로, 오답정리 하고 틀리거나 실수한 문제는 제 걸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 약점과목이 뭔지, 약점파트가 어딘지 잘 아는 편이어서, 약한 부분 위주로 채워나가는 공부를 했어요. 본인의 약점을 아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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