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지방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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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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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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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2021년 12월 말에 패스 결제해서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2년 6월 지방직 시험에서 2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직장을 다니게 돼서 22년 11월부터 다시 공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3년 6월 지방직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일하느라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무조건 커리큘럼 줄이고 빠른 시간 안에 합격하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이왕이면 저처럼 말고 차근차근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징> 1. 올인원 들은 적 없음 -> 무조건 요약강의 또는 기출강의로 대신하고 무조건 2배속으로 강의 들었음. 2. 특강은 무조건 들었음 3. 두꺼운 기출문제집 X 4. 버릴 건 확실하게 버리고 감 -> 한자, 사자성어 공부 안했음 5. 동형 거의 안 풀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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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22년 지방직 95점 / 23년 지방직 85점 교수님 : 이유진 - 백일기도 잘 이용하기. 강의까지는 못 들었지만 내용이 좋음. 시간 맞춰서 듣기. 독해 알고리즘 강의도 좋아서 비문학 약하신 분들 꼭 들어보세요 ■영어 22년 지방직 85점 / 23년 지방직 100점 교수님 : 조태정 - 영어는 토익 800후반에 수능 1~2등급이었고 문법은 틀려본 적 없어서 시간 투자를 많이 안했음. 많은 교수님들 하프모의고사로 빈 부분 잡고 감 유지하는 개념으로 공부함. ■한국사 22년 지방직 90점 / 23년 지방직 90점 교수님 : 전한길, 고종훈 1) 전한길 교수님 - 필기노트로 강의 한번 싹 들어줌. 22년에는 기출문제가 너무 많아서 고사부 1200제 샀고 23년에는 문제 확 줄어서 구매해서 풀었음. 해설이랑 바로 확인하기 좋았음. 교수님 쓴 소리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어서 집중하게 됨... 2) 고종훈 교수님 - 기출문제집 얇은 걸 선호하는 사람이라서 고사부 기출 1200제 좋았음. 빠르게 회독가능. 해설도 간결하고 핵심만 볼 수 있어서 좋았음. ■행정학 22년 지방직 85점 / 23년 지방직 85점 교수님 : 신용한 - 22년에 유일하게 올인원 들은 과목. 23년에는 기출문제집 1번 풀고 기출강의만 듣고 약공기모로 회독 3번정도 함. 사실 지금도 행정학은 모르겠음. 그냥 적당히 알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시험쳤음. 행정학 요약서는 교수님 다르게 2권정도 사는 거 추천. 1권만으로는 빵꾸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2권으로 공부하면서 빈 부분 채워넣음. ■행정법 22년 지방직 70점 / 23년 지방직 90점 교수님 : 유휘운 - 교수님만의 SAB 강의 좋았음. 실제로 적중률이 높기도 하고. 교수님의 찐은 판례특강. 무조건 판례특강은 2개년 치 다 듣고 가야함. 점수로 나눠서 꼭 보고 가야할 판례 또는 읽어만 보고 가도 되는 판례 나눠서 공부할 수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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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유명 강사님 2분의 책 구매하고 오픈특강만 들었습니다. 원래 면접이 중요한 직군을 준비했어서 크게 인성 면접쪽은 준비를 안하고 돌려막기 했습니다. 다만, 대구는 사조서도 다른 지역에 비해 시정현안 질문이 많다고 들어서 틈틈이 사이트나 후기 검색하면서 답변 만들었습니다. 그 리고 답변을 외운다기 보다는 계속 말해보면서 어투나 접속사, 단어들을 바꾸면서 제일 입에 붙는 문장으로 만드는 연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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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면서 고립되는 느낌이 느껴지는 게 제일 스트레였습니다. 근데 지금 당장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내가 합격하면 해결될 거 같아서 진짜 이 악물고 붙어야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리고 연초에 그냥 무작정 버킷리스트였던 해외여행 예약하고 이거 가려면 붙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꼭 운동하세여.. 진짜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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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마지막으로, 저는 정말 야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 시간도 양도 많지 않습니다. 운도 따라준 거 같고 시작한 건 1년 6개월 정도지만 실제로 공부한 기간은 1년이 안되기 때문에 저처럼 하시면 안됩니다.. <절대 지켜야 할 점!> 1. 강의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만의 공부를 해야함. 모르는 부분을 발췌해서 듣는다고 생각 : 강의 듣는다고 해서 내 머리에 남는 거 아님. 결국은 내가 암기해야하고 풀어내야 하는 것. 2.수험기간 길게 가져가지 말 것 : 직장 병행해 본 결과 웬만한 정신력 아니면 못 함. 자본적인 문제라면 아예 1년 수험기간 생각하고 바짝 돈 벌어서 모아놓고 1년 동안은 죽어라 공부만 한다고 생각해야 함. 실제로 22년 지방직에서 4개월 공부하고 평균 83점 받았을 때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새벽 4시까지 공부한 적이 거의 대부분. 물론, 이렇게 하는 것도 올바른 공부는 아니지만 그만큼 공부시간이 길면 점수를 잘 받는다는 말. 3. 교수님들 말씀 들어서 경향에 맞게 공부하기. : 버릴 거 버리고 공부하라는 말. 모든 내용 다 알고 갈 수 없음. 100점 받을 생각이 아니라 90점만 받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기. 실제로 23년 지방직은 난이도가 쉬웠기 때문에 고득점이 합격선이었지만 90점~91점 정도면 대부분의 도시에서 합격 가능한 점수임. 킬러문제 1~2개는 버린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 4. 멘탈 관리 잘하기 : 수험 기간동안 사람이 피폐해지고 실제로 인간관계도 못해서 연락 끊기는 지인도 생김. 그렇기 때문에 수험기간 길어지지 않게 1년만 멘탈 꽉 잡고 집중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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