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검찰직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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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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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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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학습계획은 과목별 선생님 커리에 따라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초반 (공시 진입후 2~3개월)에는 점심먹은 후 스터디카페에서 새벽까지 공부했지만, 오전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총 공부시간이 늘어날 것 같아서 이후에는 눈뜨자마자 스터디카페로 가서 공부시작했어요! 합격후기들을 보면서 무조건 따라하기 보다는 다음날 컨디션, 짜놓은 계획들 등에 맞게 본인에게 맞는 수험 생활 패턴을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초반에 너무 몰아붙여서 시험 한달 전부터 슬럼프가 왔어요. 시험 전에 지치지 않도록 체력관리도 틈틈히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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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이유진, 이윤주 t) 국어는 사실 초반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기출을 풀면서 점수가 나오지 않아 마지막에 꾸준히 시간을 들여 공부했어요. 특히 유진쌤 백일기도를 풀면서 점수가 좋지 않아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틀린 부분은 다시 보고,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한달 뒤 쯤 꼭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영어 (조태정 t) 영어는 태정쌤 커리만 탔습니다. 특히 이전 해 데일리루틴부터 꾸준히 하루에 10문제씩 풀었던게 감을 잃지 않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험 당일에도 올려주신 열문제 가져가서 미리 풀고 시험 칠 정도로 데일리루틴에 많이 의지했어요. 영어 난도가 많이 어렵지 않아서 기본단어에 더 집중할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단어 꾸준히 암기하세요! ㅎㅎ ■ 한국사 (고종훈, 전한길 t) 초반에 강의를 들을 때는 한길쌤 강의를 듣고, 후반부 기출을 풀때는 사부님 문제를 풀었어요. 저는 기출을 늦게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애를 먹었지만ㅠㅠ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어보시길 바라요. 자주 보는 문제들이 익숙해지고 시간이 단축됩니다! ■ 형법, 형사소송법 (백광훈 t) 사실 답을 밀린건지, 아예 마킹을 안한건지 형법 시험지 점수는 95점이지만 발표받은 점수는 90점을 받았어요. 형사소송법은 다섯과목 중 가장 자신있던.. 과목이었는데 최하점을 받아서 특별한 공부방법을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ㅠㅠ 하지만 백광훈 선생님 커리대로 충실히 따라가면 좋은 점수 받으실거에요! 전공과목이 어렵게 나오는 추세인 만큼 기본서를 많이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부족했던 부분도 이 부분인것 같네요ㅎㅎㅠ ■ 메가패스 활용법 프리패스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맞는 선생님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메가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 뿐만 아니라 (제가 들은 강의 중) 유진쌤 백일기도와 태정쌤 모의고사 등등 객관적으로 자기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요! 또 자주 틀리는 유형들과 단원들까지 알아서 분석해주니 점수를 비교해서 낙담하시지 말고!!! 좋은 부분만 활용하시길 바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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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안정권 점수가 아닌 만큼 면접에 대한 압박감이 많아서, 유명한 두 선생님 교재를 모두 구입했고, 강의는 한 분만 들었어요. 그마저도 모든 강의를 들은 것이 아니고 라이브 방송위주로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합격수기를 많이 읽어보고, 입으로 뱉는 연습을 충분히 하고, 긴장해도 열심히 대답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관련 부서와 연관된 경험이 없어서 경험형 작성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어요. 만약 필기 공부를 하다가 하루 쉬고싶으시다거나, 슬럼프가 오셨을 때 해당 직렬관련 활동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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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제가 느낀 가장 큰 우울은 아무리 노력해도 오르지 않는 점수와 그에 따른 막막함이었어요. 초반에는 1주일에 한번 꼭 쉬는 날을 두고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간마저 아까워서 친구를 만나고 약속을 잡기보다는 늦잠을 자고 점심이후 시간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각자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르겠지만.. 공시생 신분이라는 걸 잊지말고 다음 날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만 쉬고 공부에 복귀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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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매번 모의고사를 볼 때 마다 안정권이 아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던 게 올해 시험에서 행운으로 보답받은 것 같아요. 진부하지만 그만큼 당연한게 포기하지 않는 거에요 여러분! 막상 합격수기를 작성하고 보니 당연한 것들을 말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지만.. 합격자들 모두가 했던 것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ㅎㅎ 지치고 힘든 수험기간이겠지만 후에 점수를 받고 그 때 더 했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남지 않을 만큼 노력하시길 바라요. 행운을 빌어요 여러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