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gong 합격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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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3년 국가직 9급 꿈을 향해 하루하루 목표치를 달성하자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3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독학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도서관/일반 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공부시작전 여러 유튜브와 메가공 합격수기를 읽고 저만의 학습계획을 세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8421이라는 공부법을 알게되었고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은 전체 분량을 8일단위로 쪼개서 범위를 설정한뒤 1회독 늘릴시마다 회독주기를 반으로 줄여서 시험전날에는 하루만에 한과목을 훑고 들어갈 수 있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방법은 기본강의를 다듣고 혼자 기출 풀기를 할 수 있을때부터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약 시험 6개월 전부터 이방법을 썼던거같습니다. 8421하고나면 다시 8421하는 식으로 말이죠. 생활패턴은 아르바이트가 밤12시에 끝나서 약간 새벽형인간이되어서 오전 11시쯤 기상해서 영단어 외우기 영어 데일리루틴풀기 국어모의고사 1회는 습관처럼 꾸준히 하였고 나머지과목은 날마다 정해진 분량을 하였습니다. 약 시험 9개월전에는 알바를 그만두고 전업 수험생활을했는데 이때도 기상시간은 비슷하였고 대신 저녁 공부시간이 확보되어서 더 공부시간이 늘었던거같아요. 저는 게으른편이라 남들보다는 늦게 일어나는 대신 새벽 1-2시까지는 공부했던거 같아요.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작년5월부터 이유진선생님의 기본강의를 완강하고 기출을 풀었습니다. 기출 3회독 정도 후 독해강화 알고리즘을 풀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사고방식과 선생님의 사고방식을 같게하기위해서 독해, 문학만큼은 강의를 꼭 챙겨들었습니다. 그 후 1월부터는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하루에 하나씩 풀면서 강의를 꼭듣고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밑줄치기 표시등을 선생님과 나와 같게하기위해서 노력했고 문학 같은 경우는 글쓴이가 말하고자하는 의미를 파악하기위해 노력했고 시험에는 예전에 나왔던 문학이 또나오는경우보다 낯선문학이 나오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백일기도를 통해서 낯선문학의 접근방법 주제와 의미파악에 집중하다보니 처음보는 문학도 잘 읽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 수기 보시는 분들은 정말 백일기도면 100일동안 자신이 더 성장할수있는 기회라 생각하시고 집중해서 풀어보고 강의 들으시면 합격권은 보장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는 기본서에있는 빈출한자와 기출문제를 풀고 하루에 5개라도 꾸준히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잡고 시간들여 외우는것 보다는 하루에 5개라도 시간을쪼개서 자주 보는것이 기억에 더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조태정선생님의 기본강의와 데일리루틴 모의고사커리를 따라갔고 아침에 일어나서 영단어를 제가 정한 일수만큼 외우고 데일리루틴을 풀고 강의를 듣는것이 제 루틴이었습니다. 영어는 약점과목이어서 강의를 듣고 항상 필기하고 복습을 매일 자기전 오늘 진행했던 데일리 루틴을 다시 보고 잤고 문법은 선생님이 정말 그 악센트까지 다기억날정도로 나올때마다 같이 따라하게끔 반복해주셨기때문에 그냥 자연스레 귀와 눈으로 생각나게됬던거같아요 리그래머 125꼭 반복해주시고 데일리루틴 문법 525등등 문법쉽게나오는추세에 꼭 문법잡고가시고 독해는 선생님이 말하시는 보기부터보기! 주제찾기 항상인지하시면서 문제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영어는 강의에 의존했지만 본인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강의를 오히려 듣는것이 효율적인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독해는 감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하는데 저도 그걸 수험해보면서 느꼈던것같아요 꼭 하루에 5문제라도 독해는 꾸준히 푸시고 주제찾는 연습하고, 단어는 매일매일 꾸준히가 중요한 과목입니다. ■한국사: 전한길 고종훈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한국사는 검정1급이 있어서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었고 원래부터 관심있었던 과목이라서 질리지 않고 재밌게공부할수있었어요. 기본강의는 전한길 선생님 커리를 따라갔고 그후로는 기출은 혼자서 풀고 고종훈선생님 모의고사를 통해서 일주일에 2번정도 진행했습니다. 한국사는 무조건 두문자 암기보다는 스토리텔링이 5과목중 가장 중요한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사영화를 한편보면 그시대의 흐름이 기억나서 자연스럽게 사건 순서나 그런것을 기억하는것처럼 항상 흐름을 생각하며 풀다보면 기억에 진하게 남습니다. 한국사는 요새 쉬워지는 추세이기때문에 초반에 준비할때 확실히 해두고 시험이 점점다가올수록 기억안나는것만 암기하며 나머지 과목의 공부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지엽적이고 안나오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나올것같은것을 시험장에서 틀리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행정법: 유휘운 제 마음속 부동의 1타 선생님. 아마 대부분 행정법을 처음하시는것이라 용어나 개념이 매우 낯설고 휘발이 잘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합격생이 말하는것처럼 확실히 개념을 익히고나면 휘발성이 낮은 과목중하나이고 이게 나중에 효자 과목이 됩니다. 저는 휘운선생님의 모든커리(책)를 다따라갔습니다. 강의는 기풀기완강후 기출문제 독학, 요트플러스 시험장 가기전까지 회독 이렇게하고 중간중간 날잡고 광속요트랑 4천문강의를 들었던것같아요 꼭 100점맞고싶어서 강의를 더 들은것도 있는거 같네요. 요트플러스에 모든 기출지문과 미기출지문들이 중복되지 않게 수록되어있기때문에 기본기출 3회독 정도하니까 중복되는 지문이 많았고,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충분히 파악해서 그뒤로는 요트플러스만 계속 본거같아요 유휘운쌤이 알려주신 공부법중 아는것은 지우고 모르는것만 남기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렇게 아는 것을 과감히 지우고 모르는문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이 효율적인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다수록되어있는 요트 한권이면 고득점 충분히 가능하므로 여러책을 사는것보다는 한권이라도 확실히 보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행정학: 신용한 황철곤 기본강의와 기출문제집은 신용한 쌤 커리로 시작했습니다. 행정학은 범위도 많고 휘발성이 높은 과목이기때문에 무한회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독을하다보면 문장이 다르게 나오는 지문들이 있는데 정확한 용어와 개념을 알고있어야 문장이 바뀌어도 시험장에서 풀수있는 능력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길러주신게 황철곤선생님의 모의고사 강의인데 항상 행정학은 상대적으로 비교하고 a라는 이론이나오면 b나 c이론이 자연스럽게 떠올라서 말바꿔 나오기 다른이론 끼워넣기 이런오답을 캐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학은 이론은 내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문장이 바껴서 나와도 답을 찾아낼 수 있는가? 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기출회독이나 모의고사를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두문자를 외워둬야하는 법령이나 이론 숫자들은 암기를하여서 시험에 나오면 시간확보를 할 수 있게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학습하여서 좋은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저는 커트라인으로 합격을하였고 원래 목표는 지방직이라 지방직 필기공부에 신경써야했었습니다. 면접 강의를 결제하고 교재와 강의 합격수기 등을 참고하여 효율적으로 준비하려고 했고 낮에는 필기공부 밤에 자기전 2시간정도 강의를 수강하고 틈틈히 면접장에서 말할 내 말재료를 모으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주1회정도 스터디원과 만나서 모의면접을 하는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결국면접은 내가 잘준비하더라도 말을잘못하면 소용없기때문에 항상 혼자서라도 말을하는 연습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질문이나 상황과제등에 대한 대처는 점진적으로 그리고 공사 모두 중시하는쪽으로 사고하고 판단해서 기술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수험생활중 어려운것은 아무래도 합격에 대한 불안감이 제일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준비된자만이 결실을 얻을 수 있다 라는 말처럼 불안감이 자신을 덮치게 하지않고 항상 빛이라고 생각하는 합격만 생각하면서 꾸준히 하루하루를 잘 마무리한다면 시험장에서 그 노력들은 저를 배신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왜 공무원이 되려했는지 초심을 잃지 않고 공부습관을 정착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공부생각하지않고 친구들도 만나고 푹쉬시기를 권유합니다. 수험 초반부터 무작정달리다보면 막상 시험 1-2달전에 지치게되더라구요 그냥 일다니는것 처럼 공부 꾸준히하고 주말에 쉬고 시험 1-2달전 부터는 학습시간늘이고 막판 2주는 정말 미친듯이 하다보면 그 2주가 정말 중요했다고 생각할겁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저만의 학습전략은 남들에게 권유하는것은 아니지만 저는 출제 기조를 충분히 파악하고 평균100점 맞는것이 합격이 아니니까 버릴것은 버리고 챙길것은 챙기자는 마인드였습니다. 남들이 다맞는것은 나도 무조건 맞아야하고 남들이 틀리는것은 틀린다생각하고 실수를 줄이는것이 합격하는데에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엽적인 공부를 걸러낼 줄 도 알아야하고 물리적으로 정해진 시간은 있기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학습방법과 강점과목은 확실히 가져가고 약점과목도 약점 커버할 정도로만 하다보면 강점과목이 약점과목을 커버해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이 어려워지고 공통과목은 쉽게 나오는 추세 이기때문에 전공에 힘쓰되 공통에 너무많은 시간은 쏟지않고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것이 빠른합격의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