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세무직 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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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세법개론, 회계학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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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독학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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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제 수험기간은 초시(21.08~22.06)와 재시(22.09~23.04)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초시 때는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초시때 무조건 합격할 목표로 했기때문에 공부시간을 최대한 늘렸습니다. 초시때는 기본강의 듣고 문제풀이 하는 것도 벅찼습니다. 그래서 국세 기본강의+기출강의까지 들었지만 국세를 공부하기에 벅차서 1월정도부터 지방세무직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재시때는 강의 듣는 시간을 최대한 줄였고, 주로 세법과 회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국어,영어,한국사는 23년 1월부터 다시 공부했고 초시때 단권화 한 자료를 계속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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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메가패스로 회계, 세법, 한국사 강의를 들었습니다. ■세법은 남정선 선생님 강의를 들었고 남정선 선생님은 판서를 주로하며 설명해주시는데 저는 판서 해주신 것은 따로 종이에 옮겨 적으며 복습했습니다. 이런 공부 방법이 저와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단원별로 예상문제 풀이 한거를 한문제도 빠짐 없이 다 외우고 회독 한것이 가장 도움 되었습니다. ■회계는 이종하 선생님 강의를 들었고 맨 처음 메가스터디를 선택한 것도 이종하 선생님 덕분이였습니다. 이종하 선생님은 복잡한 회계를 간단하게 설명 해주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공부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회계가 가장 약한 과목이였는데 선생님 동형모의고사 계속 풀며 최대한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사는 고종훈 선생님 동형을 들었는데 공시생이라면 고종훈 쌤 동형은 무조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과하지 않은 내용과 시험을 본 사람들의 실력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객관적으로 자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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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지방직 공부와 면접을 병행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심적으로 부담감이 컸습니다. 그리고 세무직은 국세와 지방세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직렬보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방세는 단순암기 사항이 많이 때문에 국세와 지방세 병행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범위가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준비해도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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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은 누구나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초시 때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쉬거나 친구를 만났는데 재시 때는 하루 공부시간은 초시보다 짧았지만 하루에 쉬는 날 없이 공부했습니다. 힘들어도 일단 스터디카페를 갔고, 늦게 일어나도 그냥 갔습니다. 묵묵하게 그리고 감정기복 없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에 동요해서 공부를 안하면 이런 하루가 모여 또 불합격이라는 글자를 보는 것이 두려워 그냥 참고 했습니다. "순간의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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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시험 볼 때 순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개념들이 연계되어 더 문제를 쉽게 그리고 빨리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어는 먼저 비문학을 제외한 나머지를 풀고 비문학을 모아서 풀었습니다. 영어는 단어 -> 문법 ->생활영어->제목/주제/빈칸->순서/문장삭제 이 순서로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근/현대사 풀고 그 다음 나머지를 풀었고 세법은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법/소/부 이렇게 풀었습니다. 회계는 말문제를 먼저 풀고 계산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런 방법이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시간도 절약되고 또 정답률도 많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