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검찰직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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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
| 총 수험 기간 | 2년~ 2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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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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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매일 10시간-12시간 정도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야 할 분량이 남았으면 더 하고 잤습니다) [하루 일과] 6:10 기상 6:40~12:40 아침 공부 12:40~14:00 점심 시간 14:00~18:40 오후 공부 18:40~19:30 저녁 시간 19:30~20:30 운동 21:00~24:00 밤공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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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이유진 교수님) 백일기도 모의고사는 무조건 필수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국어가 원래 100점인데 마킹이 1개 잘못되어 95점을 받았습니다. 이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매일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풀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에서 순서대로 문제를 풀 거라서 매일 아침 10시에 백일기도 모의사를 풀었고, 마킹까지 포함해서 20분 내에 푸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심화 시리즈에서는 30분이 넘어갈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어려운 문제들을 대비할 수 있어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전한길 교수님) 한국사는 무조건 전한길 교수님입니다. 모든 커리를 다 탔고, 한국사는 사실 시험을 치기 전에 걱정이 없을 정도로 든든한 과목이었습니다. 3.0은 5회독 이상했고, 나중에는 모르는 지문만 따로 정리해서 봤습니다. 사료가 약했기 때문에 사료 노트집도 따로 사서 모르는 것만 체크해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개념을 잡기 위해 기본서만 5회독 이상을 했고 그 이후에는 3.0-4.0-5.0 모든 커리를 다 타며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봉투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4.0도 평균 90점 정도로 한국사는 걱정이 없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7분 정도 걸렸고 100점을 받았습니다. ■형법, 형소법(백광훈 교수님) 전공과목은 백광훈 교수님을 듣고 싶어서 패스를 구매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백광훈 교수님의 모든 커리를 다 탔고 기본-심화-기출-진모-최신 판례까지 다 들었습니다. 사실 형법이 늘 어려웠는데 계속해서 회독을 하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고 그 부분만 따로 단권화를 하여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부분은 해당 부분 인강을 계속 들으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형소법은 원래도 자신 있었던 과목이었지만 혹시나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교수님의 모든 커리를 다 했습니다. 실제로 형법은 100점을 맞았고, 형소법은 생각보다 출제 경향이 낯설어서 80점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낯선 출제 경향에서도 이 정도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건 교수님의 진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실제로 점수가 잘 안 나온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다 그런거기 때문에 계속 회독하고 따로 오답하다 보면 모르는 부분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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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2주 정도 준비했습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면접스터디는 총 4회 정도 진행했고, 실제 면접처럼 실전 연습을 하며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1)5분발표 공직 가치만 정리해서 암기하면 5분 발표는 준비가 끝난 겁니다. 공직 가치 정의-내경험-부처별 정책 순으로 정리해서 암기했습니다. 2)경험과제 학교나 대외활동 다 정리해서 직렬과 관련이 있는 경험은 다 적으세요 처음에는 경험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쓰다 보면 버릴 경험이 없는 다 값진 것들입니다. 3)상황 과제 솔직히 면접 준비 중에 가장 심오한 부분이었습니다. 상황 과제도 결국에는 정해진 루틴이 있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강의를 듣고, 정해진 틀에 맞춰서 계속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워크북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간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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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스스로를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나태해지는 시기이거나, 혹여나 점수가 잘 안 나와서 지칠 때 한없이 블랙홀로 빠지는 나 자신을 구하는 것은 나 자신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극복 방법은 합격 후에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 이겨냈습니다. 지금 이 어려움을 극복해서 합격한다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출퇴근할지, 구성원이 되었을 때 어떤 공직자가 되어있을지 상상하다 보면 다시 공부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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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이번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키포인트는 단권화와 무한 회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권화 과정을 통해 그 단권화 한 것을 무한 회독하는 과정을 통해 부족한 점을 알 수 있었고, 그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되는 단권화 과정을 통해 완벽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교수님들의 인강을 통해 더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대비할 수 있었던 점도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