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교정직 교정(남) |
|---|---|
|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
| 총 수험 기간 | 2년~ 2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 독서실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일단저는 직장일 하다가 퇴사후 공시에만 집중한 사람이 저입니다. 저는 18년도 PSAT 도입전 7급교정 도전해봤던 경험과 20년도 9급교정 경험이 있습니다. 20년도에는 필기는 합격하였지만 체력시험에서 허무하게 탈락했던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23년대비 22년 3월부터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 입니다. 크게 평일에는 무조건 안쉬고 공부하고 주말에는 반나절은 쉬면서 간단히 공부했습니다. 아침기상시간은 5시50분~6시 일어나여 씻고 도서관까지 7시까지 도착하는게 첫번째 패턴입니다. 기본적으로 공통과목 베이스가 있다고 생각하여 1개월동안 국영한 요약강의 한번씩 빠르게 들으면서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국영한 하프모고를 시간재고 풀고 강의 들으면서 복습을 오전 11시20분~12시 전에는 끝냈습니다. 빠르게 점심을 먹고 오후 12시반이나 1시부터 본격적으로 교정학개론과 형사소송법 이론강의를 들으면서 복습하였습니다. 대충 끝나면 6시~7시 사이였고 이때 저녁을 먹고 기존에 있던 영단어집/국어한자성어및표준어/한국사필기노트 를 보면서 9시30분에서 10시까지 회독하면서 마무리하는게 하루일상이었습니다. 집은 보통 10시쯤 가서 집에도착하여 씻으면 11시~12시사이에 핸드폰으로 잠깐 인터넷기사등이나 공무원자료같은 것을 보고 취침을 합니다. 평일에는 이런 패턴으로 쭉 생활하였고 가끔 도서관이 휴관일떄는 스터디카페로 12시간짜리 끊어서 리프레시 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주말에는 공통과목보다는 전공과목 위주로 형소법이랑 교정학개론 강의 들을거 있으면 듣고 복습하는데 시간을 보냈고 저녁에는 제가 자취하여 부모님,동생이랑 저녁밥 한끼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게 주말 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수험기간동안 친구들 아무도 안만났습니다. 독하게 공부하였습니다. 요약하면 6시기상->7시~11시or12시 공통3과목 하프 문풀및강의복습->점심->13시~18시 형소법or 교정학 강의및복습 -> 저녁->19~22시 영단어/국어사자성어및표준어/한국사 필기노트 회독 -> 23시 취침 주로 이 패턴으로 생활 하였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이유진,이윤주 강사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초시생이 아니다 보니 기본적인 강의 내용을 알고있어 이유진 강사님 강의로 빠르게 전체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법 비중보다 비문학 독해 같은 비중이 늘고 있어 독해알고리즘 강의를 들었습니다. 또한 국어랑 영어는 문제푸는 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메가스터디에서 국어 강사님이랑 강좌 찾아보면서 하프 강의가 있으면 다 수강하면서 매일 풀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같은경우는 사실상 회독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어 머릿속에 기억이 남아있었고, 이윤주 강사님 기출문제가 3개년으로 짧게 나오기도 했고 전 직렬문제가 나와서 기출문제집은 이윤주 강사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추천하는게 12월에 개강한 이유진 강사님의 백일기도 시리즈 입니다. 제가 알기론 유투브 실시간으로 시간 재면서 해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학생들도 많아서 실제 시험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문제풀이 시즌에 첫 시작은 백일기도로 시작 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영어 영어 같은 경우는 5과목 중 제일 자신 있는 과목이라 생각하여 저는 조태정 강사님 하프강의 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작년 하프강의 시즌 1~5 부터 문제를 풀었고 어느 정도 적응했다 싶어 하프강의 2회분씩 풀었습니다. 그리고 리그래머 125 들으면서 전체적인 문법 빠르게 숙지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태정 강사님 동형모의고사 나올때까지 하프 2회분씩 평일에 꾸준히 풀었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 파이널 시즌에 매일 1회분씩+하프1회 이런식으로 시험전까지 풀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 전한길/고종훈 한국사 같은 경우는 한길쌤 필기노트 기본강의 2.0배속으로 3회 완강했습니다. 한국사 경우는 강의 듣고 필기노트 보면서 무한회독만 했습니다. 기출문제풀이 3.0 강의도 1회독만 하고 필기노트 만 무한 회독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부터 고종훈 쌤 기섞모나 동형모고가 있어 1회분씩 풀면서 필기노트는 마찬가지로 회독하는 식으로 하였고 마무리는 한길쌤 파이널모의고사 풀고 시험전날까지 필기노트만 무한 회독했습니다. 한국사는 오히려 공부 방법이 제일 편했던 것 같습니다. 필기 노트만 달달달 외우시면 됩니다. 말은 쉽지만 이 과정이 고통스럽지만 이거 버티면 시험 결과 좋게 나오실겁니다. ■형사소송법 오제현 강사님 커리대로 기본->심화->기출문제풀이->동형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사실 형소법 이번 시험에서 엄청 못 봐가지고 점수가 너무 낮아 적기가 창피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기본강좌 만 2번 , 심화강좌 2번씩 총 4회 강의 돌렸습니다. 전공과목이 어렵고 이해가 안 되었기에 강의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11월~12월부터 기출문제강의 개강할 때 커리대로 문제 미리 풀고 강의 들으면서 복습하는 식으로 선생님 커리대로 따라갔습니다. ■교정학개론 박상민 강사님 들었습니다. 형소법과 마찬가지로 기본강의부터 동형 모의고사까지 커리대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도움을 준 강좌는 핵지총ox 랑 마무리 특강 이 진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기출문제 풀기 전에 핵지총 5~7회 정도 회독 후에 기출문제를 푸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것도 약간 한국사 공부법이랑 비슷한데 기출지문 회독하여 눈에 최대한 익히는 게 좋습니다. | ||
|
면접 준비 과정 |
면접 준비과정은 사실상 체력시험이 끝나고 나서 시험 2주 전 발등에 불 떨어지면서 준비했습니다. 일단은 제일 마음 편한 것은 학원 가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스터디원도 짜주고 그런데 강의료가 비싸기 때문에 전 혼자 하였습니다. 체력학원에서 만난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은 노량진에 면접학원을 다니면서 대략적으로 면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랑 양식이랑 하는 방법 등을 알려줬습니다. 스터디는 따로 안했고 대충 인터넷카페나 공무원카페 들어가서 자료를 찾은 다음에 제 말투로 5분발표/ 경헝과제 대본을 만든 다음 그거만 외웠습니다. 상황과제 같은경우는 진짜 뭐나올지 몰라서 그냥 하늘에 맡기다는 생각으로 기본틀만 준비해서 갔습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진짜 어려웠던 점은 혼자 생활 하다보니 하루종일 말을 안했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부모님이나 동생 만나는 게 끝이라 거기서 대화를 한 게 끝입니다. 5일 동안 말 한마디 안 하고 생활한 적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제가 말을 더듬게 되더라고요 외로움이 진짜 큰데 그럴 때 유투브 들어가서 전한길쌤 쓴소리 영상을 봤습니다. 진짜 그거 보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잘해보자 이 생활 얼마 안 남았다 속으로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일단 메가스터디 프리패스가 말도 안 되게 저에게 가장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어랑 영어 언어과목들은 매일 적더라도 10문제씩 푸는 게 좋습니다. 귀찮다고 안 하면 감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전공과목에 집중 공부 한다 하더라도 하프모고 정도 매일 풀면서 감 안 떨어지게 유지만 하는 것도 큰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다 지치시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저 같은 게으름뱅이도 합격했습니다. 꼭 합격하실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