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3년 국가직 9급 행정직 일반행정(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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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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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스터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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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22년 1월 퇴사후 군무원 준비를 시작하였고 불합격하였습니다. 그 이후 바로 9급 국가직, 지방직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오전 9~10시에 스터디 카페에 도착해서 공부를 시작하였고, 오후 3~4시쯤 집에 가서 점심 겸 저녁을 먹고 다시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평균 8시간 정도 공부 하였고, 국가직 시험이 100일 정도 남았을 때는 10시간 이상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요일은 오전 시간은 스터디 카페에 가서 공부하고, 오후에는 남자친구를 만나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7~8월에는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 위주로 올인원 강의를 수강 하였고, 9~10월에는 행정법, 행정학 과목까지 추가하여 올인원 강의 수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11월부터는 각 과목 기출 강의 및 주요 커리큘럼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패스가 있었지만, 국어 백일기도 라이브 강의에 참여하면서 기상 시간을 앞당기고 공부시간을 늘렸습니다. 오전 7시에 기상해서 집에서 백일기도 라이브를 듣고 복습 후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는 패턴으로 바꾸었습니다. 구체적인 학습계획을 세우진 않았고, 강의 업로드 되는 요일에 맞추어 강의를 들으려고 했지만, 공부 속도가 느린 편이고 체력도 좋지 않아서 제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따라가게 되었고, 모든 커리큘럼을 따라가겠다는 욕심을 줄이고, 필수적인 커리큘럼만 따라가면서 공부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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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이유진 선생님과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싶어서 메가패스를 구입하여 공무원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의 의존형이라 혼자 공부하는 시간보다는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한 시간이 많았고, 문제풀이 해설강의도 꼭 챙겨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가능한 메가 전국모의고사와 super 360 모의고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국어] 이유진 선생님 (국가직: 95 / 지방직: 100) 이유진 선생님은 정말 파이팅이 넘치시고 통통 튀는 매력이 있으셔서 강의를 듣는 동안 기분 좋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유튜브 라이브 강의나 카페를 통해서 수험생과 소통을 가장 활발히 하셔서 지방에서 인강으로 공부를 하면서도 함께 참여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국가직 시험 이전에는 알고리즘 올인원, 기출코드, 백일기도 모의고사 All season, 마무리 출제코드 강의를 수강하였고, 모두의 약점, 최신 개정 특강, 국가직 예언하기, 이유 있는 고전문법 등 각종 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지방직 시험 이전에는 화제의 모의고사, 기출외전과 지방직 도움 닫기, 시험 직전 입실코드 등의 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그 중 독해 알고리즘 강의와 백일기도, 화제의 모의고사가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독해 알고리즘을 수강할 때는 먼저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으며 나의 사고를 점검하는 그 과정이 재밌으면서도 너무 힘들어서 한 강이 끝날 때마다 진이 빠지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백일기도는 매일, 화제의 모의고사는 일주일에 하루, 하루에 2회분을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날그날 오답노트를 정리하고 워크북을 통해 복습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많은 문제를 접하였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도 크게 긴장하지 않고 국어 과목부터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 조태정 선생님 (국가직: 95 / 지방직: 95) 공무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조태정 선생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프리 기심론, 기심론 올인원, 리그래머125, 데일리 루틴 베이직(시즌1,2), 데일리 루틴 어드밴스(시즌1~10), 실전동형모의고사, 백신모의고사(시즌1,2), 클라이맥스 등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영어 단어는 처음 공무원 보카 루트(공보루)를 접했을 때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타 학원 선생님의 베이직 단어장과 공무원 수험용 단어장을 각각 2회독 하였습니다. 그 이후 다시 공보루로 돌아왔는데 요즘 공무원 영어 시험에 가장 적합한 수준이라고 느껴져서 그 이후로는 공보루만 반복하였습니다. 조태정 선생님은 데일리 루틴이나 모의고사에서도 문법, 단어, 생활영어, 독해팁 등을 계속 반복해주시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국가직: 95 / 지방직: 85) 국가직 시험 이전에는 전한길 선생님의 2.0 올인원 개념완성, 3.0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듣고, 고종훈 선생님의 400제 기출문제 회독, 기섞모, 리메이크 동형 모의고사(국가직 대비), 절대연도&절대사료 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지방직 시험 이전에는 요약서를 발췌독하면서 고종훈 선생님 리메이크 동형 모의고사(지방직 대비), 동형 모의고사 시즌1, 전한길 선생님 4.0 실전 동형 모의고사, 실전 봉투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저는 사료는 잘 해석해내는 편이었지만 암기와 반복 회독이 힘들어서 한국사 과목이 가장 불안했는데, 모의고사를 많이 풀면서 보완하려고 했습니다.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 (국가직: 90 / 지방직: 95) 공무원 시험 준비 전 유휘운 선생님의 교재인 요트 플러스를 접하고,재시를 하게 된다면 꼭 유휘운 선생님의 강의와 교재로 행정법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직 시험 이전에는 행법S타트, 기풀기, 광속요트, 4천문, 모닝행정법, 파이널 100점 Full 패키지 특강 등의 강의를 수강하였고, 지방직 시험 이전에는 모닝행정법과 동형 모의고사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제가 진도가 느린 편이어서 진출을 건너뛰면서 4지선다형 기출을 충분히 접하지 못하여 불안감이 있었는데, 요플만으로도 기출 회독은 충분히 가능한 것 같습니다. 특히 SABC급과 미기출 지문만 제대로 정복해도 합격권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행정법 공부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실제 시험에서 불안했는데 막상 채점을 해보니 제 실력보다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강사님들께서 진심으로 강의 하시지만, 특히 유휘운 선생님은 수험생에게 정말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내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 있다면 유휘운 선생님 강의와 교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 황철곤 선생님 (국가직: 80 / 지방직 :90) 국가직 시험 이전에는 신용한 선생님의 이론 완성 All-in-one,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였고, 황철곤 선생님의 인사혁신처 5개년 400제, 기출오마주 500제 강의를 수강하면서 요약서 패스프레소를 회독하였습니다. 지방직 시험 이전에는 슈퍼서브 300제, 실전동형 모의고사 시즌2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황철곤 선생님의 문제 해설 강의는 처음 보는 행정학스러운 지문도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이번 국가직과 지방직 시험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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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
면접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기 때문에 강의를 신청하여 수강하였습니다. 교재와 후기를 보면서 5분발표, 경험과제, 상황과제 말재료와 답변을 준비하였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직렬 분들과 함께 대면 스터디를 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스터디가 필수는 아니지만, 저는 면접에 대한 부담감이 심하여 미루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스터디를 통해 약간의 강제성을 부여해서 지방직을 준비하면서도 면접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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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30대 중반의 나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어 1년 반~2년 안에 꼭 합격을 해야한다는 조급함과 이번에 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불안감이 너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체력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통, 위염, 소화불량 등 바로 몸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방에서 혼자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기 때문에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선생님들 카페와 공시생 브이로그를 보면서 함께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며 위안을 얻었습니다. 또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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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자기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선생님들의 커리큘럼 중 꼭 필요한 강의를 선택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강의를 많이 듣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고, 한 권의 기출문제집과 요약서만 회독하면 되고 모의고사는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강의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효율이 좋았고, 같은 문제집을 여러 번 보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기출문제를 재구성하거나 변형한 문제집과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문제를 회독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이 방법으로는 너무 힘든 것 같다 싶을 때는 최대한 빠르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보는 것이 시간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모든 커리큘럼을 다 따라갈 수는 없기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강의를 선택하고 교재를 구입하여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안감이 생길 때마다 이 강의도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고 저 교재도 필요할 것 같아서 많이 구입을 하게 되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를 완강하거나 하나의 교재를 끝내기가 생각보다는 쉽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불안감 때문에 사놓기만 하고 보지 못한 교재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다른 선생님의 강의나 교재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선택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험에 가까워질수록 그런 선택과 집중을 잘해나간다면 결국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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