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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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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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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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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9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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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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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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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 |
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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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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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2 |
1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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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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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0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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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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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 |
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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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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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0 |
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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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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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3 |
3 |
•[추론형 독해의 압도적 비중]
20문항 중 무려 10문항이 ‘추론’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단순 내용 일치를 넘어, 빈칸 추론·순서 배열·견해 평가(강화/약화) 등 PSAT형 고난도 문제가 합격의 핵심 변수가 되었습니다.
•[문법의 축소]
문법 문제는 1문항 출제에 그쳤으며, 지엽적인 암기 대신 기본 개념만 알고 있으면 짧은 시간 안에 해결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실용적 글쓰기 강조]
개요 작성, 고쳐쓰기, 공문서 작성 등 작문 영역이 3문항씩 고정 출제되며, 실무 적합성을 직접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영어 출제영역별 문항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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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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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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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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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9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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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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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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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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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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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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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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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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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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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3 |
13 |
13 |
• [단순 해석에서 '논리적 사고'로의 전환]
기계적인 번역 능력보다, 글 전체의 맥락과 필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동적 추론 능력이 합격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특히 빈칸 추론 유형은 글 구조를 읽어 결론을 도출하는 고차원 사고력을 요구하며 변별력을 확보했습니다.
• [문법과 어휘의 '문맥화']
문법은 암기형을 탈피해 구조·관계사·수일치 등 핵심 문법 중심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어휘 역시 사전적 의미가 아닌, 문맥의 인과·대조 관계를 통해 정답을 추론하는 미니 독해형 문제로 변화했습니다.
• [소재의 다양화와 실용성 강화]
메신저 대화 형식의 생활영어, 행사 안내·제품 설명 등 일상 소재의 실용문 독해가 출제되며, 빠르고 정확한 정보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굳어졌습니다.
3. 공통과목 : 암기 노트는 버리고 '논리'를 입어라
남은 100일, 점수를 올리기 위해 국어와 영어는 공부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① 국어: '속독'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2025년 시험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은 대부분 논리 추론·어휘 유형이었습니다. 글을 빨리 읽는 연습만 한 수험생들은 선지 간 미세한 논리 차이(명제 논리, 대우 관계 등)에서 무너졌습니다.
* D-100 전략 : 하루 비문학 5지문 이상을 풀되, 맞고 틀리는 데 집착하지 마십시오. 각 선지가 본문의 어떤 문장과 연결되어 ‘참/거짓’으로 갈리는지 논리적 근거를 추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화/약화 유형은 기출 변형을 통해 반드시 정복해야 합니다.
<2025 국가직 9급 넥스트공무원 풀서비스 오답률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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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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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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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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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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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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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적용형 판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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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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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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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논리(조건)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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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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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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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언어 / 공문서 고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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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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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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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기반 의미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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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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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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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적용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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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어휘 : 공문서 작성을 위한 '한자 어휘'는 필수
한자 암기 문제는 줄었지만, 문맥에 맞는 어휘를 고르는 고쳐쓰기 문제는 여전히 킬러 문항입니다. ‘환급/환수’, ‘영합하다’처럼 정확한 의미를 모르면 독해를 하고도 틀리게 됩니다. 기출 기반 필수 공무원 어휘는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2025년 지방직 9급 11번
11. 윗글의 ㉠~㉣과 바꿔 쓸 수 있는 유사한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이광수와 김동인은 한국 근대 문학 초기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이 둘의 작품은 표준어와 사투리의 사용에서 두드러진 차이를 보인다.
이광수의 대표작 「무정」에서는 작중 배경과 등장인물의 출신지가 서울이 아닌데도 인물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표준어로 되어 있다.
반면 김동인의 대표작 「배따라기」에서 인물들의 대화는 출신지와 작중 배경에
㉠맞는
사투리로 이루어진다.
작품의 리얼리티를 얼마나 잘 구현했는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무정」보다 「배따라기」가 더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광수의 「무정」은 리얼리티의 구현 정도를 기준으로 낮잡아 평가하는 것은 곤란하다.
근대 국민국가가 형성 과정에서 다양한 지방의 사투리를 통일하는 것은 중요한 화두였다.
이로 인해 표준어와 사투리의 위계가 공고해졌다.
당대의 지식인들은 표준어가 교양, 문화, 지식, 과학, 공적 영역 등의 근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투리는 유만, 비문화, 무지, 비과학, 사적 영역 등의 전근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광수가 개화주의의 선봉장에서 활동해왔음을
㉢떠올리면,
그가 「무정」에서 표준어를 사용한 것은 근대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었다.
이처럼 표준어의 사용은 작가의 의도를 드러내는 기능을 한다.
이는 현대 문학 안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박경리의 「토지」에서 대부분의 인물들은 경상도 방언을 사용한다.
하지만 주요 인물인 ‘서희’는 사투리를 구사하지 않는다.
이는 작품의 리얼리티 형성에 방해가 되지만 해당 인물의 교양과 차가움을 드러내는 데 더할 수 없이 적절한 기능을 한다.
「토지」에서 사용된 표준어는 인물의 성격을
㉣뚜렷하게
보여 주는 효과를 지닌다.
① ㉠: 영향(影響)하는
② ㉡: 표상(表象)하는
③ ㉢: 상기(想起)하면
④ ㉣: 분명(分明)하게
③ 영어 : '업무 현장'으로 들어온 지문
지엽적인 문법 암기는 지양하고, 이메일·공지사항·실용문 등 실제 업무 지문 형식을 제한 시간 안에 처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25년 국가직 9급 11번
11. 다음 글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To
citycouncil@woodville.gov
From
headcouncil@woodville.gov
Subject
Attention Council
Dear Members of the Woodville City Council,
I am writing to infоrm you of several issues in our community that need attention.
A resident, John Smith, of 123 Elm Street, has reported problems with the road conditions on Elm Street,
especially between Maple Avenue and Oak Street.
There are many potholes and cracks that have worsened after recent heavy rain,
causing traffic disruptions and safety hazards.
Even though temporary repairs have been made, the problems continue.
The resident is also concerned about poor lighting in Central Park,
especially along Park Lane, because broken or missing streetlights have led to minor accidents
and lowered property values.
He requests that the Council repair Elm Street and improve the lighting in the park.
I urge the Council to address these issues for the safety and well-being of our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ese matters.
I trust we will work together to resolve these issues effectively.
Sincerely,
Stephen James
Head of Woodville City Council
① to express gratitude to the Council for their efforts
② to invite the Council to visit Central Park
③ to solicit the Council to deal with the community problems
④ to updatе the Council on recent repairs made in the area
4. 전문과목 : 합격의 핵심을 쥐다
국어·영어가 사고력 경쟁으로 전환된 반면, 전문과목(행정법·행정학 등)은 누적된 학습량이 점수로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과목입니다.
① 동점자 처리 1순위 : 전문과목 총점
2025년부터 적용된 합격자 결정 방식에 따라, 총점이 같을 경우 전문과목 성적이 높은 수험생이 최종 합격합니다.
공통과목 신유형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전문과목 고득점을 통해 ‘동점 상황 자체를 유리하게 만드는 전략’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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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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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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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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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80
영어 85
한국사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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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70
영어 75
한국사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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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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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총론 60
행정학개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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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총론 70
행정학개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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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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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 공통과목: 260
- 전문과목: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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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합격)
- 공통과목: 240
- 전문과목: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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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점는 동점이나, 전문과목 점수가 높은 수험생 B가 합격 대상이 된다.
② 회독의 깊이가 점수를 결정한다
전문과목은 기출 변형 비율이 높습니다. 이 시점에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눈에 익숙해서 안다고 착각하는 회독’ 입니다. 실제 시험은 ‘봤던 문장’이 아니라, 조금 비틀린 선지를 얼마나 정확히 걸러내는지를 묻습니다.
* D-100 전략 : O/X 판별에 그치지 말고, 틀린 지문이 어느 부분이, 어떻게, 왜 틀렸는지를 키워드로 남기는 ‘키워드 회독’을 하십시오.
특히 행정법 최신 판례, 행정학 개정 법령은 출제 0순위이므로 별도 정리 후 시험 직전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결국 전문과목은 불확실한 시험에서 가장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수 영역입니다.
5. 넥스트공무원이 제안하는 D-100 로드맵
■ 1~2월: 약점 파악 및 기출 심화 분석
틀리는 이유를 없애는 시기
취약 과목과 취약 파트에 학습 시간의 70% 이상을 집중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이론 강의보다 기출을 중심으로 기본서를 발췌독하며 개념을 재정비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 만든 오답 노트와 단권화 자료가 끝까지 붙잡고 갈 합격의 지도가 됩니다.
■ 3월: 실전 동형 모의고사 & 시간 관리
점수를 만드는 시기
주 2~3회 이상, 실제 시험 시간(10:00~11:50)에 맞춰 전 과목 모의고사를 치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목별 풀이 순서와 과감히 넘길 문제의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세워야 합니다.
■ 최종: 전 과목 1일 1회독
기억을 고정하는 시기
이 시점에서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정리한 단권화 교재와 오답 노트를 반복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하루에 전 과목을 1회독할 수 있을 정도로 압축된 자료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2026년 국가직 9급 시험은 더 이상 ‘어떤 문제가 나올지’를 고민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이미 드러난 출제 방향 속에서, 누가 더 정확하게 준비했는지를 가려내는 시험입니다.
남은 100일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다만 방향 없이 흘려보내면 아무 의미가 없고,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합격을 결정짓는 시간이 됩니다.
국어·영어는 사고력을 점검하는 도구로, 전문과목은 점수를 지켜내는 무기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보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학습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선택과 반복이 100일 뒤 결과를 만듭니다.
넥스트공무원은 남은 기간 동안 여러분의 노력이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