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뉴스=이민우기자]
2021년 제2회 서울특별시 임용시험 시험계획 최종 공고문이 15일 발표된 가운데, 최종 선발인원은 사전 공지된 416명에서 1명 늘어난 41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증원된 모집분야는 경력경쟁 수의 연구사 1명이며, 다른 모집분야는 사전 공지된 내용과 동일하다.
서울시는 올 하반기 임용시험에서 공개경쟁 260명과 경력경쟁 157명을 신규 공무원으로 뽑는다.
직렬별로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 17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이다.
공개경쟁 모집단위별로는 ▲일반행정(일반) 206명 ▲감사 1명 ▲지방세 4명 ▲전산(일반) 20명 ▲일반기계 8명 ▲일반전기 7명 ▲일반화공 3명 ▲산림자원 2명 ▲조경 2명 ▲보건 6명 ▲일반환경 3명 ▲일반토목(일반) 16명 ▲건축 10명 ▲통신기술 6명 ▲수의 5명 ▲약무 31명 ▲지적 3명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력경쟁 모집단위별로는 ▲일반화공 1명 ▲산림자원 2명 ▲조경 2명 ▲보건 2명 ▲일반토목 6명 ▲건축 5명 ▲통신기술 1명 ▲기계시설 18명 ▲전기시설 15명 ▲학예일반 2명 ▲공업연구 9명 ▲보건연구 5명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하반기 서울시 임용시험의 원서접수기간은 8월 3일(화)부터 8월 6일(금)까지며, 취소마감은 8월 9일(월) 18:00이다. 10월 16일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필기시험 관련 장소는 9월 30일(목)에 공지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7일에 발표될 계획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인성검사(11.27.) 및 면접시험(12.7.~12.17.)를 거쳐 12월 29일에 최종 합격여부가 결정된다.
출처 : 수험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