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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계획 [합격전략] [분석자료] 2021년 경상남도 지방직공무원 선발 계획 분석

2021.03.04 10,680

안녕하세요. 넥스트공무원 합격전략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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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선발계획을 분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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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지방직 공무원 선발인원(1,626명, ▼ 1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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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1,626명으로, 2020년의 1,760명에 비해 134명 감소했습니다.
9급 공채 선발인원은 1,399명으로, 2020년에 비해 133명 감소했습니다.
행정직군 선발인원은 806명으로, 58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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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년 중 2019년에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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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행정직 일반전형 선발인원(546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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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546명으로, 2020년에 비해 2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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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지역별 구분모집을 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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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직을 가장 많이 선발하는 지역은 도청소속 인원을 선발하는 경상남도로, 2020년에 비해 73명 증가한 118명을 선발합니다.
그 다음은 86명을 선발하는 창원시, 43명을 선발하는 사천시 순입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사천시는 모두 2020년 경쟁률이 상위 5개 지역에 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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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선발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다른 지역에 비해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합격선도 조금은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선발인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상위 3개 지역은 67명이 감소해 11명을 선발하는 김해시, 34명이 감소해 10명을 선발하는 합천군, 23명이 감소해 10명을 선발하는 통영시입니다. 

통영시는 2020년 합격선이 상위 네 번째에 속할 정도로 합격선이 높았던 지역인데, 이번에 선발인원도 전년대비 70%가 감소해 경쟁률과 합격선 모두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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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직 일반전형 선발인원(29명, ▼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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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29명으로, 2020년에 비해 11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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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선발한 인원은 5명으로, 창원시와 진주시 두 곳입니다.
이 중 창원시는 경상남도 세무직 선발지역 중 2020년 경쟁률과 합격선이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입니다.

창원시는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지만, 2020년에 비해 2명이 감소한 것이기 때문에 경쟁률과 합격선이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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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원이 감소한 지역은 11명이 감소해 2명만을 선발하는 김해시입니다.
김해시의 경쟁률은 2020년 세무직을 선발하는 13개 지역 중 11번째였지만,
이번에 85%의 선발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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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직 일반전형 선발인원(92명, ▼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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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92명으로, 2020년에 비해 26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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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많은 인원을 살펴본 지역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36명을 선발하는 진주시, 9명을 선발하는 창원시, 7명을 선발하는 사천시와 김해시입니다.
진주시는 2020년 대비 17명을 더 선발하면서, 약 90%의 증가율을 보여주고,
창원시는 2020년에 선발하지 않았다가 이번에 9명의 인원을 선발합니다.

이처럼 선발인원의 많은 증가는 경쟁률과 합격선을 낮추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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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주시는 2020년 경쟁률이 전체 경상남도 사회복지직 선발지역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해시는 7명 선발로 3번째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지역이지만, 선발인원이 38명 줄어들면서 경쟁률과 합격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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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산, 사서 일반전형 2021년 선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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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직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26명으로, 2020년에 비해 15명이 증가했습니다.
경상남도는 8명을 선발하면서, 2020년에 비해 7명이 증가했고, 진주시와 거창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선발인원이 증가했습니다.

사서직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13명으로, 2020년에 비해 3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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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양산시로 3명을 선발하고, 창원시도 3명을 선발하며, 나머지 지역은 3명 미만의 인원을 선발합니다.

전산직과 사서직은 워낙 적은 인원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꾸준히 해당 직렬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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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산직은 2020년에 선발하지 않았지만, 2021년에 선발하는 지역이 5곳이나 되는 만큼 근처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준비를 잘 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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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제한

​경상남도 거주지 제한은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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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면접시험 최종일, 8월 4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를 하고 있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또는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던 기간이 모두 합해서 3년 이상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9급 일반행정직을 지원함에 있어서 군 지역에 응시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거주지 제한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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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역에 응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기간 동안 응시하고자 하는 해당 군 지역에 대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거주지 제한을 충족하게 됩니다.

여기서의 군지역이란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총 10개 지역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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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산청군은 행정직군 중 사서직을 제외한 전 직렬에 걸쳐 선발인원이 증가해, 2020년에 비해 경쟁률과 합격선이 전체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상남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

경상남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서접수 일을 보시면 3월 29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저번에 같이 다뤘던 다른 지역과 접수일자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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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다른 지역과의 중복접수가 금지되었고,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에서 통합관리하니, 괜히 미루지 말고, 미루면서 더 어느 지역에, 어떤 직렬에 응시할지 공부에 차질 갖지 말고 3월 29일 하루만 딱 고민해서 원서접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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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이 교육청의 중복접수 가능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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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중복접수 제한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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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중복접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시험에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하루하루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