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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계획 [합격전략] [분석자료] 2021년 대전광역시 지방직공무원 선발 계획 분석

2021.02.25 8,421

안녕하세요. 넥스트공무원 합격전략연구소입니다.

대전광역시 선발계획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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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지방직 공무원 선발인원(479명, ▲ 25명)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479명으로, 2020년의 454명에 비해 25명 감소했습니다.
9급 공채 선발인원은 434명, 행정직군은 419명을 선발하며
대전광역시 지방직 공무원의 선발인원은 전체적으로 2020년에 비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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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1년 선발인원은 2017년 이후 5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9급 공채 선발인원은 2020년에 한 차례 감소하긴 했지만, 올해 2021년에는 5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행정직군은 최근 5개년 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대전광역시 일반행정직 일반전형 선발인원(175명,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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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직을 살펴보면 2021년 선발인원은 175명으로, 179명을 선발한 2020년에 비해 4명 감소했습니다.
일반행정직 선발인원이 4명 감소했지만, 2017년 이후 2020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인원이기 때문에
선발인원이 적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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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후 선발인원은 160명 후반에서 170명 후반에서 변동되어 왔기 때문에
꾸준히 비슷한 수준의 선발 규모가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출원인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이고, 경쟁률과 합격선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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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세무직 일반전형 선발인원(10명,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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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 전체 선발인원은 2021년 10명으로, 2020년 15명에 비해 1/3이 줄어든 인원을 선발합니다.
세무직은 2018년 이후 14~15명을 선발하면서 유지되는 동안 경쟁률이 20~25:1 수준으로 유지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10명을 변화율이 약 33%인 만큼 경쟁률도 합격선도 2020년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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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직 일반전형 선발인원(45명, ▲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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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선발인원은 45명으로, 2020년의 33명에 비해 12명 증가하였습니다.
사회복지직 선발인원은 2017년 부터 2020년 까지 꾸준히 감소해 왔지만, 2021년에 선발인원이 12명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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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선발인원이 줄어드는 기간 동안 꾸준히 경쟁률이 감소한 것을 보면
사회복지직 출원인원이 전체적으로 꾸준히 감소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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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대전광역시의 사회복지직 선발인원의 증가와 출원인원의 감소는
경쟁률과 합격선을 낮출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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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야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출원인원이 늘어나기는 어려우므로,
사회복지직 경쟁률은 높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 대전광역시 전산, 사서 일반전형 2021년 선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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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직은 2018년 이후 10명 이내의 인원을 선발해왔고,
2021년의 선발인원은 2018년 이후 가장 적은 8명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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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 선발인원은 4명으로, 전년과 동일합니다.
2019년에 이례적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했지만,
올해는 특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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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사서직은 워낙 적은 인원만을 선발하는만큼
선발인원의 변화를 근거로 경쟁률과 합격선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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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렬의 응시생분들은 선발인원보다는 절대적인 합격선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합격에 도움이 되니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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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제한

대전광역시의 거주지 제한은 다른 광역시와 다르지 않습니다.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면접시험 최종일, 8월 3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를 하고 있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또는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던 기간이 모두 합해서 3년 이상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 대전광역시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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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과 같이 보고자 하는 것은 원서접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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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일을 보사면 3월 29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저번에 같이 다뤘던 다른 지역과 접수일자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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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다른 지역과의 중복접수가 금지되었고,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에서 통합관리하니,
괜히 미루지 말고, 미루면서 더 어느 지역에, 어떤 직렬에 응시할지 공부에 차질 갖지 말고
3월 29일 하루만 딱 고민해서 원서접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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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이
서울시와의 중복접수 가능여부와 교육청 중복접수 가능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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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거주지 제한이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적을 지녔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지만,
다른 지역의 시험과 중복하여 접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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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울시를 포함한 지방직 공무원 시험과 달리 교육청은 중복접수 제한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중복접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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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시험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하루하루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