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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계획 [합격전략] [분석자료] 2021년 대구광역시 지방직공무원 선발 계획 분석

2021.02.19 9,378

안녕하세요. 넥스트공무원입니다.
 
2021년 대구광역시 선발인원이 발표되었습니다.

 

2021년 지방직 시험은 6월 5일로, 지금부터 시작하는 선발 계획 분석을 보고 합격전략을 수립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대구광역시 선발인원 (9급 788명, ▲ 58명)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840명으로, 2020년의 738명에 비해 102명 증가했습니다.
올해 선발 인원은 최근 5개년(2017~2021) 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합니다.

9급 공채로 한정하면 788명, 그 중 행정직군으로 더 좁혀보면  545명을 선발합니다.
마찬가지로 최근 5개년 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합니다.


○ 일반행정직(일반전형) 선발 예정인원 (346명, ▼ 7명)


 

일반행정직을 살펴보면 2021년 선발인원은 346명으로, 2020년에 비해 7명 감소했습니다.
행정직군 선발인원이 늘어난 것에 비해 일반행정직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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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을 살펴보면 선발인원의 증감과 직접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선발인원이 감소했다는 점은 경쟁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 인원이 2%정도에 그치고,
올해부터 중복 원서접수가 제한된다는 점 때문에 경쟁률이 크게 높아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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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직 일반전형 선발인원(33명, ▲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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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 선발인원은 2021년 33명으로, 2020년 20명에 비해 13명이 증가해, 65%가 증가했습니다.

2017년 이후 30명 미만을 선발했던 대구광역시의 세무직 선발인원은 이번에 33명을 선발하면서,
최근 5개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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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발표된 많은 지역들의 세무직 선발인원이 감소하던 추세를 보면
대구 수험생들에게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예년에 비해 많은 인원을 선발하게 되면, 경쟁률은 물론 합격선 역시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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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직 일반전형 선발인원(109명, ▲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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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인원은 2021년 109명을 선발해, 2020년 65명에 비해 44명 증가한 인원을 선발합니다.
2020년 대비 약 67.7% 증가한 것으로, 세무직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많은 증가세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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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제외하고 최근 5개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경쟁률과 합격선 모두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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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선발인원의 증가에도
출원인원이 급격하게 상승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쟁률과 합격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산, 사서직 일반전형 선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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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직은 2021년 선발인원이 7명으로 10명을 선발한 2020년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전산직은 2019년과 2020년 20:1 이상의 경쟁률을 유지했기 때문에, 7명 선발은 그보다 약간 높은 경쟁률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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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은 2021년 2명을 선발하면서 2020년의 절반의 인원만 선발하게 되기 때문에  경쟁률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전산직과 사서직은 전통적으로 워낙 적은 인원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선발인원의 변화에 따른 경쟁률 변화는 사실 큰 의미가 없고,
다른 직렬에 비해 낮은 합격선을 보여주는만큼 남은 기간동안 집중해서 본인의 성적을 높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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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제한
2021년도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의 ①번과 ②번의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여야 합니다.

①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해당 시험의 최종시험 시행예정일(8월 25일(수))까지 계속하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사람

②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대구광역시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사람
 
거주지 요건의 확인은 "개인별 주민등록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러한 사안을 염두하고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 원서접수는 3월 29일(월) ~ 4월 2일(금) 5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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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방직 9급 필기시험 일정은 6월 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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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다른 지역과의 중복접수가 금지됩니다.

본래 지방직 공무원 채용에는 거주지제한이 있어서,

일정 기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했다는 사실이 주민등록표상으로 확인되어야만 그 지역의 공무원 시험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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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구에서만 살아온 수험생이라면, 대구 외 지역에서 진행되는 지방직공무원 채용에는 지원할 수 없었던 것이죠.

단, 서울시는 거주지 제한이 없기 때문에 서울에 거주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원서접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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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21년 지방직공무원 시험부터는 같은 날 치러지는 다른 지방직 시험에 중복하여 응시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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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교육청 공무원의 경우는 어떨까요?



결론은 현재 교육청 공무원의 경우 지방직 공무원과의 중복접수 금지 조항이 적용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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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서울시 교육청 공무원은 서울시 지방직 공무원과 같이 거주지 제한이 없으므로 서울시 교육청과 그 외 지역 교육청의 중복 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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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과 교육청 간에도 중복접수 금지 조항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복접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번 2021년부터는 원서접수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통합접수하므로 잊지 마시고 해당 기간에 원서접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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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험이 D-100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승리를 지나치게 좇으면 오히려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험이 임박할수록 ‘합격’이라는 단어 그 자체에 매몰되지 말고 남은 기간 담담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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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마음가짐이 여러분을 합격의 문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시고, 집중력을 더욱 높이셔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