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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계획 [합격전략] [분석자료] 2021년 울산광역시 지방직공무원 선발 계획 분석

2021.02.18 9,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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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지방직 공무원 선발인원(379명, ▼ 9명)

 

2021년 전체 선발인원은 379명으로, 2020년의 388명에 비해 9명 감소했습니다.
약간 감소하긴 했지만, 큰 변화는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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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9급 공채로 한정하면 355명을 선발하며, 2019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행정직군 선발인원은 217명으로, 이 역시도 2019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선발인원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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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해서 기술직군 선발인원을 크게 줄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울산광역시 수험생들은 전체적으로 작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덜 치열한 상황이 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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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일반행정직 일반전형 선발인원(147명, ▲ 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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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직을 살펴보면 2021년 선발인원은 147명으로, 2020년에 비해 51명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합니다.
최근 5개년만 놓고보아도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출원인원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면 경쟁률과 합격선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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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세무직 일반전형 선발인원(7명,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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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 선발인원은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과 2020년 모두 17명을 선발했던 울산광역시 세무직은 2021년 7명만을 선발하면서 10명이 감소한,
전년대비 58.8%가 감소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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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직 세무 공무원 선발인원이 상당히 늘어난 만큼, 신규 세무직 출원인원이 늘어날 수 있음을 고려해보면
지방직 세무 공무원의 경쟁률이 높아지는, 이어서 합격선까지도 높아질 것이 예상되어
수험생들의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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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사회복지직 일반전형 선발인원(35명, ▼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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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인원은 2021년 35명을 선발해, 2020년 43명에 비해 8명 줄어든 인원을 선발합니다.
최근 5개년 중 2020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은 인원을 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전년도인 2020년 선발인원에 비해 감소한 것을 생각해보면
경쟁률과 합격선은 약간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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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선발인원의 감소가 반드시
경쟁률의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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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전산, 사서, 속기 일반전형 선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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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전산직은 2021년 선발인원은 5명으로 2020년의 절반 수준입니다.
2020년의 선발인원이 10명으로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지,
전산직의 선발은 원래 적게 이뤄지기 때문에 5명이면 적은 편이라고 하긴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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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020년의 경쟁률이나 합격선이 상당히 낮게 나타났던 점은, 10명 선발 때문이며,
올해의 경쟁률과 합격선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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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은 2017년 이후로 꾸준히 줄어들어, 올해는 전년과 같은 1명을 선발하고,
속기직도 1명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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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렬들은 워낙 적은 인원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선발인원의 변화보다는 자신의 공부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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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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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거주지 제한은 다른 지역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첫 번째로,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면접시험 최종일, 8월 20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를 하고 있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또는, 2021년 1월 1일을 포함해, 그 전에 하루씩만이더라도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던 기간이 모두 합해서 3년 이상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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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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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시험 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과 같이 보고자 하는 것은 원서접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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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일을 보사면 저번에 같이 다뤘던 다른 지역과 접수일자가 같습니다.

올해부터 다른 지역과의 중복접수가 금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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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교육청 공무원의 경우는 어떨까요?

 



결론은 현재 교육청 공무원의 경우 지방직 공무원과의 중복접수 금지 조항이 적용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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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울산시 교육청 공무원은 울산시 지방직 공무원과 같이 거주지 제한이 없으므로 울산시 교육청과 그 외 지역 교육청의 중복 접수가 가능합니다.

교육청과 교육청 간에도 중복접수 금지 조항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복접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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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험이 D-100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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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지나치게 좇으면 오히려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험이 임박할수록 ‘합격’이라는 단어 그 자체에 매몰되지 말고 남은 기간 담담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시기입니다.

 

그러한 마음가짐이 여러분을 합격의 문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시고, 집중력을 더욱 높이셔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