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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2년  소방 경기 공채(남) 합격수기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2년  소방/남성
응시과목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취득 가산점 2점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집 ,스터디 카페 공부 장소 독학 ,인터넷강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저는 월-토 학습 일요일 휴식 패턴을 철저히 지켰으며 일일 평균 8시간 학습 또한 꼭 지켰습니다. 공부 시간은 크게 정하지 않고 졸리면 자고 안 졸리면 쭉 공부하긴 하였으나 공부시간을 정하지 않은 건 제 피로를 가중 시킨 것 같아서 굳이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학습 계획은 하루에 2-3과목씩 묶어서 공부했으며 몰입이 안된다고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지 않고 그 순간을 참을 때 비로소 변별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집중이 안돼도 꼭 해당 부분은 암기하고 넘어갔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심승아쌤) 시험 삼아 보았던 21년도 시험 당시, 심승아쌤의 심플하고 디테일한 교재의 위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22년도 시험에서도 심승아쌤을 선택했으며 점점 더 좋아지는 쌤의 강의력과 중간 중간 인간적인 면모에 많이 웃곤 했습니다 ㅎㅎ 학습법은 이해 + 암기 과목입니다. 그만큼 본인과 결이 맞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방관계법규(심승아쌤) 법규 또한 승아쌤을 선택한 건 답답하고 암기가 답인 법 과목을 보다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요약집을 펼쳐만 보아도 수험생의 입장에서 많이 고민하셨다는 흔적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학습법은 솔직히 100% 암기 같아요. 그렇기에 정말 책 헐거워질 때까지 회독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도 본인과 맞아야겠지만 무엇보다 교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행정법(유휘운쌤) 행정법이 필수 과목으로 바뀐 만큼 강사님을 선택할 때 굉장히 신중하였습니다. 저는 쌤의 샘플 강의에 반해서 바로 수강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감사한 스승님이자 내적(?)멘토 같은 존재입니다. 유튜브도 쭉 챙겨보고 있어요. 행정법은 암기< 이해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강사님들 많이 계시지만 그냥 책 읽어주는 쌤보다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춰주시는 쌤과 함께하시면 효자 과목 가능합니다. 다만..행정법도 기출+이론 무한 회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력 시험
준비 과정
집과 가까운 체대 입시 학원에서 준비하였습니다. 헬스를 4년 넘게 했지만 유산소+근지구력을 기르는 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마어마한 근육량으로 간혹 잘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극소수입니다. 그렇기에 굳이 헬스를 한다면 하체 운동을 하시고 유산소에 집중하시면 한결 좋을 것 같습니다!
소방 면접
준비 과정
이전에 사기업 면접과 인턴 면접 등 경험이 많아서…크게 준비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질문에 대해서는 최대한 솔직하게 답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소방 면접인 만큼 지원하는 시/도의 소방 뉴스는 챙겨보고 들어갔습니다. 솔직하려고 노력하는 게 면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하며 그렇다고 모르는 질문을 '모르겠습니다.'로 답변하는 것 보다 아는 만큼 이야기 하는 게 좋을테니.. 소방 이슈는 챙겨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공부를 하는 게 힘든 것이 아니라 타인과 비교했을 때 괜히 본인의 처지가 비루해 보인다고 느끼면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나 자신을 많이 아껴주고 돌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한다고 사회 단절을 하지 않고 부모님 또는 소중한 친구들과 일정 부분 소통도 하고 각자에게 위로 또한 주고 받으니 한결 나았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Key point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한 생각 갖기'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보다 불행한 사람을 보며 스스로를 올려치기 하는 건 아니지만 하고 싶어도 못하는 환경에 계신 분들 많을 거에요. 그러니까 초심 잃지 않고 각자 희망한 직렬에서 최선을 다해 보다 나은 내 삶과 세상을 만드는 상상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